2017.03.28

알아두면 아주 유용한 ‘숨은’ 윈도우 단축키 10선

Ian Paul | PCWorld
키보드 단축키는 유용하다. 키 조합을 기억하기까지가 어렵지, 일단 기억하고 나면 빠르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복사, 자르기, 붙여넣기, 윈도우 창 닫기, PC 잠그기 등은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축키다. 하지만 이러한 기본 단축키 외에 유용한 단축키가 많다.

PCWorld 필진이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를 모았다. 윈도우 7, 8.1, 10 등 버전별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나눴다.

윈도우 7 이상
F2 : 선택한 파일의 이름 바꾸기. 조심스러운 마우스 클릭이 필요 없다.
Alt+엔터 : 선택한 파일의 속성 보기
윈도우 키+M : 모든 창을 작업 표시줄로 최소화하기(윈도우키+Shift+M를 누르면 원상태로 복구된다.)
윈도우 키+Home : 활성화된 창 외에 다른 것을 최소화하기
윈도우 키+Pause : 제어판의 시스템 대화상자 표시하기(윈도우 버전이나 프로세서, 메모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키+Shift+오른쪽/왼쪽 화살표 : 활성화된 창을 화살표 방향에 있는 다른 모니터로 옮기기
Ctrl+Y : 되돌리기(Ctrl+Z의 반대)

윈도우 8.1 이상
윈도우 키+, : 바탕화면 보이기

윈도우 10 전용
윈도우 키+Alt+D : 시계와 달력 보기(작업 표시줄에서 시계를 클릭하는 것과 같은 화면)
윈도우 키+Tab : 작업 보기(Task View). 윈도우 10의 가상 데스크톱을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밖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단축키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길 바란다. editor@itworld.co.kr


2017.03.28

알아두면 아주 유용한 ‘숨은’ 윈도우 단축키 10선

Ian Paul | PCWorld
키보드 단축키는 유용하다. 키 조합을 기억하기까지가 어렵지, 일단 기억하고 나면 빠르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복사, 자르기, 붙여넣기, 윈도우 창 닫기, PC 잠그기 등은 많은 사람이 기억하고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축키다. 하지만 이러한 기본 단축키 외에 유용한 단축키가 많다.

PCWorld 필진이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를 모았다. 윈도우 7, 8.1, 10 등 버전별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나눴다.

윈도우 7 이상
F2 : 선택한 파일의 이름 바꾸기. 조심스러운 마우스 클릭이 필요 없다.
Alt+엔터 : 선택한 파일의 속성 보기
윈도우 키+M : 모든 창을 작업 표시줄로 최소화하기(윈도우키+Shift+M를 누르면 원상태로 복구된다.)
윈도우 키+Home : 활성화된 창 외에 다른 것을 최소화하기
윈도우 키+Pause : 제어판의 시스템 대화상자 표시하기(윈도우 버전이나 프로세서, 메모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 키+Shift+오른쪽/왼쪽 화살표 : 활성화된 창을 화살표 방향에 있는 다른 모니터로 옮기기
Ctrl+Y : 되돌리기(Ctrl+Z의 반대)

윈도우 8.1 이상
윈도우 키+, : 바탕화면 보이기

윈도우 10 전용
윈도우 키+Alt+D : 시계와 달력 보기(작업 표시줄에서 시계를 클릭하는 것과 같은 화면)
윈도우 키+Tab : 작업 보기(Task View). 윈도우 10의 가상 데스크톱을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밖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단축키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길 바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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