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1

“아이패드에서 생명을 얻는 장난감!” 증강현실 활용한 스왑봇 눈길

Leah Yamshon | Macworld
어린이들을 위한 게임이나 앱,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은 환경에서, 부모들은 어린이들을 화면에서 떼어놓기가 힘든 게 현실이다. 하지만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한다고 해서 모두 ‘수동적’으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왑봇(SwapBots)은 증강현실을 활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연결하면 살아나는 장난감이다. 이 장난감은 사용자가 3개의 블럭을 쌓아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다리와 몸통 머리 부분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이 블럭은 가볍고, 일반 블럭보다 쌓기가 쉽다.




장난감을 만들고 앱을 실행한 후, 카메라에 장난감을 비추면 몇 초만에 연결된다. 연결된 후에는 사용자가 만든 블럭이 날개를 펼치고, 촉수를 흔드는 등 장난감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앱에는 스왑봇으로 할 수 있는 여러 미니 게임이 포함되어 있다. SXSW 현장에서 필자가 해본 게임은 아이패드 화면을 탭하면 목표에 불덩이가 날아간다. 봇이 돌아다니면서 아이템을 수집하고, 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화폐를 얻을 수 있다. 앱에는 스토리텔링 기능도 있어서 사용자가 만든 캐릭터의 다양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도 있다.

각 블럭의 특성이 다르며, 게임마다 유용한 캐릭터가 다르다. 예를 들어, 높은 곳을 맞추는 게임에는 날개가 달린 캐릭터를 사용하면 좋다.

스왑봇은 귀여울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하다. 3개의 캐릭터가 포함된 기본 팩이 20달러이며, 앱과 앱 내의 게임 이용이 무료다.

킥스타터를 통해 스왑봇을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올여름 이후 배송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7.03.21

“아이패드에서 생명을 얻는 장난감!” 증강현실 활용한 스왑봇 눈길

Leah Yamshon | Macworld
어린이들을 위한 게임이나 앱, 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은 환경에서, 부모들은 어린이들을 화면에서 떼어놓기가 힘든 게 현실이다. 하지만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한다고 해서 모두 ‘수동적’으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스왑봇(SwapBots)은 증강현실을 활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연결하면 살아나는 장난감이다. 이 장난감은 사용자가 3개의 블럭을 쌓아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다리와 몸통 머리 부분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이 블럭은 가볍고, 일반 블럭보다 쌓기가 쉽다.




장난감을 만들고 앱을 실행한 후, 카메라에 장난감을 비추면 몇 초만에 연결된다. 연결된 후에는 사용자가 만든 블럭이 날개를 펼치고, 촉수를 흔드는 등 장난감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앱에는 스왑봇으로 할 수 있는 여러 미니 게임이 포함되어 있다. SXSW 현장에서 필자가 해본 게임은 아이패드 화면을 탭하면 목표에 불덩이가 날아간다. 봇이 돌아다니면서 아이템을 수집하고, 앱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화폐를 얻을 수 있다. 앱에는 스토리텔링 기능도 있어서 사용자가 만든 캐릭터의 다양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도 있다.

각 블럭의 특성이 다르며, 게임마다 유용한 캐릭터가 다르다. 예를 들어, 높은 곳을 맞추는 게임에는 날개가 달린 캐릭터를 사용하면 좋다.

스왑봇은 귀여울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하다. 3개의 캐릭터가 포함된 기본 팩이 20달러이며, 앱과 앱 내의 게임 이용이 무료다.

킥스타터를 통해 스왑봇을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올여름 이후 배송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