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3

유라클, SBI저축은행 ‘사이다’ 모바일 서비스 구축 완료

편집부 | ITWorld
유라클(www.uracle.co.kr)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모피어스(Morpheus)’를 활용해 SBI저축은행의 ‘사이다’ 앱과 모바일 웹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올해 1월 유라클 모피어스로 사이다 모바일 앱을 구축해 저축은행 업계에서 중금리 대출상품으로서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에 모바일 웹을 모피어스로 구현해 고객이 앱을 설치해야 하는 부담감을 없애고, 모바일 앱과 웹을 동일한 서비스 환경으로 대응해 사이다 서비스의 재도약을 이끌어 내었다고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유라클의 모피어스는 기업의 모바일 업무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Mobile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 MADP)이다. 유라클은 모피어스가 모바일에 최적화 된 아키텍처 기반으로 개발자의 편리성이 높다고 밝혔다. 리소스 업데이트 기능으로 별도의 검수와 재등록 절차 없이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한 번의 개발로 모바일 앱 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까지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다.

유라클 정우석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저축은행의 대출 업무를 모바일의 사상에 맞게 간편하고 신속하게 구현한 첫 사례라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며, “모피어스는 은행, 증권, 보험, 카드에 이어 저축은행으로 확장해, 금융권을 아우르는 모바일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6.12.13

유라클, SBI저축은행 ‘사이다’ 모바일 서비스 구축 완료

편집부 | ITWorld
유라클(www.uracle.co.kr)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모피어스(Morpheus)’를 활용해 SBI저축은행의 ‘사이다’ 앱과 모바일 웹을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올해 1월 유라클 모피어스로 사이다 모바일 앱을 구축해 저축은행 업계에서 중금리 대출상품으로서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에 모바일 웹을 모피어스로 구현해 고객이 앱을 설치해야 하는 부담감을 없애고, 모바일 앱과 웹을 동일한 서비스 환경으로 대응해 사이다 서비스의 재도약을 이끌어 내었다고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유라클의 모피어스는 기업의 모바일 업무환경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Mobile Application Development Platform, MADP)이다. 유라클은 모피어스가 모바일에 최적화 된 아키텍처 기반으로 개발자의 편리성이 높다고 밝혔다. 리소스 업데이트 기능으로 별도의 검수와 재등록 절차 없이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한 번의 개발로 모바일 앱 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까지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다.

유라클 정우석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저축은행의 대출 업무를 모바일의 사상에 맞게 간편하고 신속하게 구현한 첫 사례라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며, “모피어스는 은행, 증권, 보험, 카드에 이어 저축은행으로 확장해, 금융권을 아우르는 모바일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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