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8

이노그리드, 아토리서치와 SDN·NFV 사업 제휴

편집부 | ITWorld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SDN 전문기업인 아토리서치(www.atto-research.com)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이노그리드는 자사의 퍼블릭과·프라이빗 클라우드서비스 ‘클라우드잇’에 아토리서치의 SDN 컨트롤러 ‘오벨’을 연동해 한층 고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업에 제공한다. 특히, 이노그리드의 x86 고성능 어플라이언스(Cloudit Compute Appliance, CCA)에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를 위해 ‘아테네’를 추가해 보안, 부하분산, 클라우드 가상화 등 좀 더 유연한 구조로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클라우드와 SDN의 결합은 규모가 증가할수록 불가분의 관계로 차세대 네트워크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잡아 나가는 동시에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기업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분야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토리서치 정재웅 대표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사업능력과 기술력, 자원등을 융합한다면 분명 단기간에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시작으로 클라우드 네트워크 혁신의 핵심 기술인 SDN 및 NFV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11.28

이노그리드, 아토리서치와 SDN·NFV 사업 제휴

편집부 | ITWorld
이노그리드(www.innogrid.com)는 SDN 전문기업인 아토리서치(www.atto-research.com)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이노그리드는 자사의 퍼블릭과·프라이빗 클라우드서비스 ‘클라우드잇’에 아토리서치의 SDN 컨트롤러 ‘오벨’을 연동해 한층 고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업에 제공한다. 특히, 이노그리드의 x86 고성능 어플라이언스(Cloudit Compute Appliance, CCA)에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를 위해 ‘아테네’를 추가해 보안, 부하분산, 클라우드 가상화 등 좀 더 유연한 구조로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클라우드와 SDN의 결합은 규모가 증가할수록 불가분의 관계로 차세대 네트워크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잡아 나가는 동시에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기업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분야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토리서치 정재웅 대표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사업능력과 기술력, 자원등을 융합한다면 분명 단기간에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공공 클라우드 시장을 시작으로 클라우드 네트워크 혁신의 핵심 기술인 SDN 및 NFV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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