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9

1주년 업데이트 이후: 윈도우 10의 다음은?

Preston Gralla | Computerworld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가 지금 막 나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쉬지 않는다. 코드명 레드스톤 2와 레드스톤 3인 윈도우의 다음 두 번의 주요 업데이트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레드스톤 1은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의 코드명이었다) 왜 레드스톤(Redstone)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2014년 5월 인수한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레드스톤은 사용자가 채취해서 파워소스로 쓰는 자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레드스톤 2와 3 업데이트에 무엇이 있을지 거의 침묵했지만 올해 안에 둘 다 나오지 않을 것은 확인했다. 테크넷(Technet) 블로그에서 선임 제품 마케팅 관리자 네이썬 머서는 “윈도우 10으로 이전하는 기업의 피드백에 기반해 [1주년 업데이트는] 2016년 우리의 마지막 업데이트가 될 것이고 두 번의 추가 기능 업데이트는 2017년으로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 기능 업데이트가 레드스톤이다.

레드스톤 2가 신형 윈도우 10 하드웨어 출시와 동시에 나오며, 그에 따라 하드웨어의 혜택을 부각시키도록 특수 설계된 기능들이 포함되리라는 추측이 있다. (레드스톤 3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출시도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추측도 없는 상태다.)

다시 말해 윈도우가 구동되는 기기 인터페이스에 맞춰 변신하는 컨티뉴엄(Continuum) 기술의 신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서피스 키보드가 탑재된 서피스 투인원 기기를 쓸 때 키보드를 떼면 컨티뉴엄이 자동으로 태블릿 모드로 전환시킨다.

레드스톤 2 업데이트에는 서피스 펜과 지문 리더기, 안면 인식, 기타 생체 인증 툴을 활용하는 윈도우 헬로 인증을 위한 기능이 포함될 수 있다.

이 업데이트는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테스트, 전달될 것이다.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사이더 프로그램(Insider Program)의 멤버들에게 퍼블릭 프리뷰 빌드를 배포하고 업데이트가 최종 결정되면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된다.

레드스톤 2의 첫 프리뷰 빌드
레드스톤 2의 첫 퍼블릭 프리뷰 빌드인 빌드 14901은 8월 11일 공개되었다. 이 첫 배포판에는 특별한 신기능이 없고 대신 윈도우 10의 원활한 운영에 초점을 맞췄다.

윈도우 10을 구동하는 사람들만 접속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사이더 허브(Insider Hub)상의 프리뷰 빌드에 대한 발표에 따르면 “첫 레드스톤 2 빌드에서 아직 신기능이나 눈에 띄는 변화는 볼 수 없다. 11월 업데이트 배포판 이후 우리가 했던 것처럼 우리는 원코어(OneCore)에 몇몇 구조적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는 “만약 기억한다면 원코어(OneCore)는 PC, 태블릿, 전화기, IoT, 홀로렌즈, 엑스박스에 걸친 윈도우의 공유 코어다. 원코어는 윈도우의 핵심이다. 우리는 원코어가 팀들이 앞으로 몇 달 안에 신기능과 개선점들을 확인하기 시작하도록 구조를 최적화시키기 위해 코드 리팩터링과 다른 엔지니어링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 결과 이런 빌드에는 몇몇 사람들이 사용하기는 조금 더 고통스러울 수 있는 더 많은 버그와 다른 문제들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다시 말해 버그가 많고 신기능 개선점이 없을 것이므로 이 퍼블릭 프리뷰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다. 이 빌드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가지만 강조했는데 이는 파일 탐색기의 새로운 알림으로 사람들에게 윈도우 10에서 시도해 볼만한 기능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윈도우 10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계획해온 주요 업데이트가 무엇인지 알아내는데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주목할만한 것이 나오면 여러분에게 알리겠다.

인사이더 되기
만약 레드스톤 2와 레드스톤 3의 프리뷰를 얻는데 관심이 있다면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를 설치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하려면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페이지로 가서 “시작하기”를 클릭한다.

가입하려면 옵트인에 동의해야 한다. 컴퓨터의 설정/ 업데이트 & 보안/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으로 가서 시작을 클릭한다. 다운로드 할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테스트되지 않았다는 경고를 보게 될 텐데 그럼에도 동의한다면 다음을 클릭한다.

계속하기 전에 “만약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를 그만 받고 싶다면 PC에서 모든 것을 제거하고 윈도우를 재설치 해야 할 수 있다”라는 더 무서운 경고를 보게 될 것이다. 프리뷰 버전 테스트에 그래도 관심이 있다면 확인을 클릭한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시작하고 설정/ 업데이트 & 보안/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으로 가면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를 얻을 준비가 된 것이다.

아직 다된 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프리뷰를 얻는 세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패스트 링, 슬로우 링, 릴리즈 프리뷰 링이 그 셋이다.

• 패스트 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배포하는 대로 즉시 프리뷰 빌드를 받는다.
• 슬로우 링은 윈도우 인사이더에 등록할 때 기본 설정으로 몇몇 퍼블릭 테스팅을 거친 후 프리뷰 빌드를 받지만 일반 대중에 대한 최종 배포판 보다는 빠르게 받는다.
• 릴리즈 프리뷰 링은 슬로우 링에서 테스트 된 후에만 받을 수 있다. 가장 버그가 적고 가장 느린 옵션이다.

단계를 선택하려면 “인사이더 레벨 선택” 섹션으로 가서 원하는 옵션을 드롭다운 목록에서 선택하면 된다.

만약 인사이더 프리뷰 빌더를 그만 받고 싶다면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중단”을 클릭하면 된다. 그럼 나오는 화면에서 하루, 3일, 5일, 7일씩 정해진 시간 동안 중단시킬 수 있다.

만약 완전히 중단하고 싶다면 “인사이더 빌드를 완전히 그만 받고 싶은가?”를 클릭하고 다음 화면에서 확인을 클릭한다. 그리고 완전히 적용하려면 컴퓨터를 재시작 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2016.08.19

1주년 업데이트 이후: 윈도우 10의 다음은?

Preston Gralla | Computerworld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가 지금 막 나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쉬지 않는다. 코드명 레드스톤 2와 레드스톤 3인 윈도우의 다음 두 번의 주요 업데이트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레드스톤 1은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의 코드명이었다) 왜 레드스톤(Redstone)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2014년 5월 인수한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에서 레드스톤은 사용자가 채취해서 파워소스로 쓰는 자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레드스톤 2와 3 업데이트에 무엇이 있을지 거의 침묵했지만 올해 안에 둘 다 나오지 않을 것은 확인했다. 테크넷(Technet) 블로그에서 선임 제품 마케팅 관리자 네이썬 머서는 “윈도우 10으로 이전하는 기업의 피드백에 기반해 [1주년 업데이트는] 2016년 우리의 마지막 업데이트가 될 것이고 두 번의 추가 기능 업데이트는 2017년으로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 기능 업데이트가 레드스톤이다.

레드스톤 2가 신형 윈도우 10 하드웨어 출시와 동시에 나오며, 그에 따라 하드웨어의 혜택을 부각시키도록 특수 설계된 기능들이 포함되리라는 추측이 있다. (레드스톤 3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출시도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추측도 없는 상태다.)

다시 말해 윈도우가 구동되는 기기 인터페이스에 맞춰 변신하는 컨티뉴엄(Continuum) 기술의 신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서피스 키보드가 탑재된 서피스 투인원 기기를 쓸 때 키보드를 떼면 컨티뉴엄이 자동으로 태블릿 모드로 전환시킨다.

레드스톤 2 업데이트에는 서피스 펜과 지문 리더기, 안면 인식, 기타 생체 인증 툴을 활용하는 윈도우 헬로 인증을 위한 기능이 포함될 수 있다.

이 업데이트는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테스트, 전달될 것이다. 우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사이더 프로그램(Insider Program)의 멤버들에게 퍼블릭 프리뷰 빌드를 배포하고 업데이트가 최종 결정되면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된다.

레드스톤 2의 첫 프리뷰 빌드
레드스톤 2의 첫 퍼블릭 프리뷰 빌드인 빌드 14901은 8월 11일 공개되었다. 이 첫 배포판에는 특별한 신기능이 없고 대신 윈도우 10의 원활한 운영에 초점을 맞췄다.

윈도우 10을 구동하는 사람들만 접속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사이더 허브(Insider Hub)상의 프리뷰 빌드에 대한 발표에 따르면 “첫 레드스톤 2 빌드에서 아직 신기능이나 눈에 띄는 변화는 볼 수 없다. 11월 업데이트 배포판 이후 우리가 했던 것처럼 우리는 원코어(OneCore)에 몇몇 구조적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는 “만약 기억한다면 원코어(OneCore)는 PC, 태블릿, 전화기, IoT, 홀로렌즈, 엑스박스에 걸친 윈도우의 공유 코어다. 원코어는 윈도우의 핵심이다. 우리는 원코어가 팀들이 앞으로 몇 달 안에 신기능과 개선점들을 확인하기 시작하도록 구조를 최적화시키기 위해 코드 리팩터링과 다른 엔지니어링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 결과 이런 빌드에는 몇몇 사람들이 사용하기는 조금 더 고통스러울 수 있는 더 많은 버그와 다른 문제들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다시 말해 버그가 많고 신기능 개선점이 없을 것이므로 이 퍼블릭 프리뷰를 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다. 이 빌드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한가지만 강조했는데 이는 파일 탐색기의 새로운 알림으로 사람들에게 윈도우 10에서 시도해 볼만한 기능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윈도우 10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계획해온 주요 업데이트가 무엇인지 알아내는데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주목할만한 것이 나오면 여러분에게 알리겠다.

인사이더 되기
만약 레드스톤 2와 레드스톤 3의 프리뷰를 얻는데 관심이 있다면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를 설치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하려면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페이지로 가서 “시작하기”를 클릭한다.

가입하려면 옵트인에 동의해야 한다. 컴퓨터의 설정/ 업데이트 & 보안/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으로 가서 시작을 클릭한다. 다운로드 할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테스트되지 않았다는 경고를 보게 될 텐데 그럼에도 동의한다면 다음을 클릭한다.

계속하기 전에 “만약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를 그만 받고 싶다면 PC에서 모든 것을 제거하고 윈도우를 재설치 해야 할 수 있다”라는 더 무서운 경고를 보게 될 것이다. 프리뷰 버전 테스트에 그래도 관심이 있다면 확인을 클릭한다. 그리고 컴퓨터를 재시작하고 설정/ 업데이트 & 보안/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으로 가면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를 얻을 준비가 된 것이다.

아직 다된 건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프리뷰를 얻는 세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패스트 링, 슬로우 링, 릴리즈 프리뷰 링이 그 셋이다.

• 패스트 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배포하는 대로 즉시 프리뷰 빌드를 받는다.
• 슬로우 링은 윈도우 인사이더에 등록할 때 기본 설정으로 몇몇 퍼블릭 테스팅을 거친 후 프리뷰 빌드를 받지만 일반 대중에 대한 최종 배포판 보다는 빠르게 받는다.
• 릴리즈 프리뷰 링은 슬로우 링에서 테스트 된 후에만 받을 수 있다. 가장 버그가 적고 가장 느린 옵션이다.

단계를 선택하려면 “인사이더 레벨 선택” 섹션으로 가서 원하는 옵션을 드롭다운 목록에서 선택하면 된다.

만약 인사이더 프리뷰 빌더를 그만 받고 싶다면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중단”을 클릭하면 된다. 그럼 나오는 화면에서 하루, 3일, 5일, 7일씩 정해진 시간 동안 중단시킬 수 있다.

만약 완전히 중단하고 싶다면 “인사이더 빌드를 완전히 그만 받고 싶은가?”를 클릭하고 다음 화면에서 확인을 클릭한다. 그리고 완전히 적용하려면 컴퓨터를 재시작 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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