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8

MS 빌드에서 윈도우 10 로그인 화면에서 이메일 주소 숨기기

Ian Paul | PCWorld
윈도우 10 1주년 기념 업데이트로 예정된 8월 2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강화된 코타나, 잉크(Ink) 앱과 함께 기존 기능도 미세하게 조정된 부분이 있다.

현재 윈도우 10 PC의 로그인 화면에 들어가면 사용자의 이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된 이메일 주소가 나타난다. 집에서 사용하는 PC라면 괜찮지만, 외부에서 사용할 때 작은 개인 정보라도 노출하고 않은 사용자에게는 신경이 쓰이는 문제다.

최신 인사이더 빌드에서는 로그인 화면의 기본 설정에서 사용자 이메일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변화가 있었다. 구형 운영체제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모든 경우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로그인 프라이버시 설정을 확인하고 이메일 주소 노출 여부를 정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


필자가 시험해본 바로는 윈도우 빌드 14388에서 시작 > 설정 > 계정 > 로그인 옵션 항목의 여러 가지 메뉴에서 ‘프라이버시’ 항목을 찾을 수 있다. 로그인 화면에서 사용자 이메일 주소 등의 계정 상세 정보를 노출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항목이다. 이메일 주소 노출을 원하지 않으면 이 항목을 끄면 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수 개월 전부터 등장했으므로, 이번 1주년 기념 업데이트에도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editor@itworld.co.kr 


2016.07.18

MS 빌드에서 윈도우 10 로그인 화면에서 이메일 주소 숨기기

Ian Paul | PCWorld
윈도우 10 1주년 기념 업데이트로 예정된 8월 2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강화된 코타나, 잉크(Ink) 앱과 함께 기존 기능도 미세하게 조정된 부분이 있다.

현재 윈도우 10 PC의 로그인 화면에 들어가면 사용자의 이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과 연결된 이메일 주소가 나타난다. 집에서 사용하는 PC라면 괜찮지만, 외부에서 사용할 때 작은 개인 정보라도 노출하고 않은 사용자에게는 신경이 쓰이는 문제다.

최신 인사이더 빌드에서는 로그인 화면의 기본 설정에서 사용자 이메일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 변화가 있었다. 구형 운영체제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한 모든 경우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로그인 프라이버시 설정을 확인하고 이메일 주소 노출 여부를 정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


필자가 시험해본 바로는 윈도우 빌드 14388에서 시작 > 설정 > 계정 > 로그인 옵션 항목의 여러 가지 메뉴에서 ‘프라이버시’ 항목을 찾을 수 있다. 로그인 화면에서 사용자 이메일 주소 등의 계정 상세 정보를 노출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항목이다. 이메일 주소 노출을 원하지 않으면 이 항목을 끄면 된다.

이 새로운 기능은 수 개월 전부터 등장했으므로, 이번 1주년 기념 업데이트에도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