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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To

사진 앱을 쓰지 않고 iOS 사진 속 텍스트를 검색하는 방법

iOS 15와 맥OS 12 몬터레이에서 새로운 추가된 라이브 텍스트 기능은 사진을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 이를 이용하면 이미지를 클릭 혹은 탭 해 사진 속 단어를 선택하고 번역할 수 있다. 하지만 이 텍스트를 검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과정은 조금 더 까다롭다.   일단 iOS와 아이패드OS, 맥용 사진 앱에는 인식한 텍스트를 검색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지 않다. 아마도 라이브 텍스트는 사용자가 직접 활성화해야만 작동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검색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애플은 텍스트 검색 기능을 운영체제 속에 숨겨 뒀다. 즉, iOS와 아이패드OS에서 검색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화면을 잡아 내리면 나타나는 검색 창에 텍스트를 입력하면 해상 텍스트가 포함된 사진을 자동으로 찾아준다. 단, 라이브 텍스트 기능을 쓰려면 A12 바이오닉과 그 이후 버전이 들어간 제품이 필요하다. 2018년 이후에 나온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여기에 해당한다.   필자가 이 기능을 처음 봤을 때는 꽤 놀라웠다. 애플은 iOS 15나 아이패드OS 15 관련 설명에 이런 기능이 포함돼 있음을 밝히지 않았고, 기술지원 문서 어디에도 이런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이 기능은 심지어 아이클라우드 포토 기능을 활성화하고 '이미지와 동영상 최적화' 옵션을 켜서 스토리지 점유 공간을 줄이게 한 상태에서도 잘 작동했다. 이 기능을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홈 화면에서 화면을 끌어 내린다. 검색 필드에 키워드나 단어를 입력한다. 검색 결과에 사진이 있을 경우 '사진에서 찾은 텍스트(Text Found in Photos)' 항목이 나타난다. 여기서 이미지를 탭 하면 된다. 검색된 이미지가 8장 이상이면 '자세히 보기'를 탭 해 모든 결과를 볼 수 있다. 이미지를 탭 하면 이미지가 확대되고 확대된 이미지의 오른쪽 모서리에 아이콘이 나타난다. 이를 탭 하면 모든 인식된 텍스트가 선택된다. 더 아래쪽 사진 앱 아이콘을 탭 하면 사진 ...

사진 iOS 아이패드OS 2022.04.18

유니버설 컨트롤-사이드카 전환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

iOS, 아이패드OS, 맥OS의 최신 버전에서 유니버설 컨트롤(Universal Control) 기능이 추가됐다. 다양한 애플 기기 간에 데이터와 작업을 이음매 없이 연동할 수 있다. 이 유니버설 컨트롤은 사이드카(Sidecar)를 보완하는 기능이기도 하다. 사이드카를 이용하면 맥OS 10.15 카탈리나 이후 버전이 설치된 맥에서 아이패드를 확장 혹은 미러링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는 아이패드OS 13 이후 버전이 설치돼 있어야 한다.   그런데 유니버설 컨트롤과 사이드카를 모두 사용하려 할 때 유니버설 컨트롤이나 두 기능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애플은 맥OS 12.3 몬터레이와 아이패드OS 15.4에서 유니버설 컨트롤을 베타 기능으로 추가했으므로, 예상치 못했던 오류가 나타나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아이패드 1대가 2개로 보이고 각각 유니버설 컨트롤과 사이드카가 활성화되는 오류를 겪었다(물론 이렇게 작동하지는 않는다). 이런 오류가 발생한 상황은 다음과 같다.   시스템 환경설정 > 디스플레이 메뉴에서 유니버설 컨트롤 버튼을 클릭해 기능을 활성화한다. 근처에 아이패드를 놓고 커서를 아이패드 화면으로 이동시킨다. '디스플레이 추가' 메뉴에서 '미러링 또는 확장' 아래 아이패드를 선택한다. 이렇게 하면 디스플레이 정렬 화면에 아이패드 2개가 나타난다. 하나는 맥 화면과 인접해 있고 다른 하나는 조금 떨어져 있다.   이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아이패드를 선택해 화면을 확장하기 전에 아이패드가 아니라 맥에 연결된 화면에 커서를 놓아야 한다.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면, '디스플레이 추가' 메뉴에서 원하지 않는 옵션을 다시 선택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   확장 혹은 미러링을 원한다면 디스플레이 미러링 또는 확장 섹션에서 아이패드를 선택한다. 유니버설 컨트롤로 입력을 공유하려면 '키보드 및 마우스 연결' 아래에서 선택한다. editor@it...

유니버설컨트롤 사이드카 맥OS 2022.04.06

"의외로 너무 유용한 맥 기능" 애플 워치로 잠금 해제하기

최신 맥북과 데스크톱 맥의 키보드에는 터치 ID 센서가 달려 있다. 이를 이용하면 맥에 로그인하거나 앱 설치 같은 시스템 수준의 작업에 암호를 입력할 때 매우 편리하다. 하지만 터치 ID 센서가 없는 구형 맥은 어떨까? 바로 이때 유용한 것이 애플 워치다.   터치 ID가 달린 맥조차도 애플 워치를 사용하는 방식이 더 편리하다. 아무것도 터치하지 않고도 로그인할 수 있어서 마치 맥에 페이스 ID가 달린 것처럼 쓸 수 있다. 애플 워치를 손목에 차고 있는 것만으로 맥의 잠금을 해제하고 맥OS 시스템 요청을 빠르게 승인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다행히 거의 모든 맥과 애플 워치가 이 기능을 지원한다. 맥OS 시에라 또는 그 이후 버전, 워치OS 3 또는 그 이후 버전이 필요하다. 즉, 2014년 이후에 나온 거의 모든 맥과 애플 워치에 2016년 이후에 나온 운영체제를 설치했다면 이 기능을 쓸 수 있다. 맥과 애플 워치만 있으면 거의 모두가 하드웨어와 OS 요건을 맞출 수 있지만, 시스템 설정 작업도 일부 필요하다.   기기 설정 확인하기 '애플 워치로 잠금 해제' 기능을 사용하려면 다음 3가지 설정을 확인해야 한다.   맥에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활성화해야 한다. 와이파이는 시스템 환경 설정 > 네트워크에서, 블루투스는 시스템 환경 설정 > 블루투스에서 설정하면 된다. 맥과 애플 워치가 같은 애플 ID의 아이클라우드에 로그인돼 있고, 애플 ID에서 이중 인증을 사용해야 한다. 시스템 환경 설정 > 애플 ID > 암호 및 보안에서 설정한다. 애플 워치에서 암호를 사용해야 한다. 아이폰의 워치 앱 > 암호 메뉴에서 설정한다. 이런 설정이 정확하다면 애플 워치로 잠금 해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설정을 변경하면 맥을 재시작해야 할 수도 있다.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애플 워치로 잠금 해제' 활성화하기 기기에서 모든 설정을 했다면 시스템 환경 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로 이동...

잠금해제 애플워치 2022.04.01

"오라클부터 포스트그레SQL까지" DBMS 7종 추천 백업 방법과 이유

데이터베이스 백업 방법은 다양하고,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베이스 작동 방식에 따라 최선이 무엇인지도 달라진다. 이런 고민에 도움이 되도록 7가지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추천 백업 방법과 이유를 정리했다.     오라클  오라클 백업 방법은 많지만 대체로 리커버리 매니저(Recovery Manager, 또는 RMAN)를 사용한다. RMAN은 실제 이 툴이 호출하는 명령의 이름이기도 하다. RMAN은 이전 증분 백업을 전체 백업에 병합하는 기능을 지원하므로 여러 전체 백업을 만들지 않고도 다양한 복구 지점을 둘 수 있다. RMAN은 효율적인 덤프 앤 스윕(dump and sweep) 백업 옵션이지만 전체 백업과 일련의 증분을 모두 저장하기 위해 꽤 많은 디스크 공간이 필요하다.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면 백업 전에 SQL 명령 alter database begin backup을 사용하고 백업 후 alter database end backup을 사용하면 된다. 참고로 윈도우에서 오라클을 사용하면 볼륨 섀도 복사본 서비스(VSS)와 통합되므로 스크립트 없이 핫 백업을 할 수 있다. RMAN 이미지 옵션과 덤프 앤 스윕 방식을 조합하면 복구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SQL 서버  backup database 명령을 이용하면 디스크(덤프 앤 스윕), 애저(클라우드 백업)로 데이터베이스 또는 트랜잭션 로그의 전체 또는 증분 백업을 자동화하거나 서드파티 백업 툴로 바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오라클과 마찬가지로 SQL 서버 역시 윈도우에서 VSS를 사용해 핫 백업이 가능하다. VSS 방법으로 VM 백업을 쉽게 통합할 수 있으며, 디스크 스테이징 영역이 필요 없는 장점이 있다. 대부분 DBA가 덤프 앤 스윕 방식을 선호한다.    DB2  backup database 명령을 사용해 DB2 데이터베이스와 트랜잭션 로그의 전체 또는 증분 백업을 디스크에 수행하거나(덤프 앤 스윕), 서드파티 백업 툴로 바로 스...

DBMS 백업 2022.03.29

How-To : 맥OS 계정을 2개로 나누는 방법

맥OS의 주요 장점이자 OS X 이전 버전과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이제 여러 사용자가 같은 컴퓨터에서 고유의 계정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능은 계정을 만들어 계속 사용하던 중에 2개 혹은 그 이상의 맥OS 로그인 계정으로 구분해야 할 때 유용하다. 예를 들어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함께 사용하던 계정을 나누거나 가족 모두가 계정 하나로 사용하다가 프라이버시를 위해 구분할 때 등이다. 하지만 애플은 '계정 나누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매우 드물게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 작업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여기서는 계정 하나를 2개로 나누는 방법을 다루지만, 같은 방법으로 3개 혹은 그 이상으로 분할할 수도 있다. 일단 계정 나누기를 시작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자.   맥OS 계정 2개가 같은 애플 ID를 공유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애플 ID 계정을 사용할 것인가? 아이클라우드용 애플 ID 계정은 별도지만, 구매용 애플 ID 계정은 공유해야 하는가? 계정 나누기에 따라 구분할 정보가 많은가? 혹은 정보 대부분이 클라우드에 저장돼 있나? 로컬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 등 용량이 큰 데이터를 복사해야 하고 이 데이터를 2개 계정으로 구분하길 원하는가? 혹은 주로 한쪽 계정에 저장할 것인가?   복사할 데이터나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가 적을 때 계정 나누기 이후 옮겨야 할 데이터가 비교적 적고, 이 데이터 대부분이 클라우드에 있다면 필자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한다. 일단 새 사용자 계정을 만든다.   '사용자 및 그룹' 환경설정을 연다. 왼쪽 아래에 있는 잠금 아이콘을 클릭한 후 터치 ID나 관리자 암호를 입력해 잠금을 해제한다. 사용자 리스트 아래에 있는 '+' 표시를 클릭한다. '새로운 계정' 선택 항목 중 '표준' 혹은 '관리자'를 선택한다. 새 계정에 부여할 권한의 수준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계정 이름과 암호, 암호 힌트를 입력한다. '사용...

맥OS 계정분리 2022.03.29

맥에서 '오디오 하이잭' 앱으로 스카이프 통화 녹음하기

필자는 업무용으로 번호를 스카이프(Skype)로 전환한 지 15년이 넘었다. 고정된 번호로 무제한 전화를 받을 수 있고 미국과 캐나다로 무제한 전화를 걸 수 있는 비교적 저렴한 요금제를 사용 중이다. 단점은 VoIP(voice over IP) 앱 통화를 녹음해야 할 때 다소 까다롭다는 것이다.   VoIP 통화 녹음이 필요할 때는 누군가를 인터뷰하거나 업무 기록을 남겨야 할 때, 나중에 글로 옮겨야 할 때, 팟캐스트를 제작 중인 경우 등 다양하다. 직업에 따라 의무적으로 모든 통화를 녹음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단, 녹음하기 전 상대방 고지에 대한 법적 요건을 반드시 찾아봐야 한다. 규정은 국가마다, 그리고 미국 내 주마다 다르다).  줌(Zoom)과 같은 화상회의 앱에는 대개 녹음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줌은 무료 요금제 이용자에게도 로컬 녹음 기능을 제공한다. 오디오를 참가자 한 명당 파일 하나로 나누는 옵션도 있다. 팟캐스트 등 타인에게 들려줄 대화를 믹싱하고 편집할 때 유용하다.  하지만 다른 앱에는 이런 내장 기능이 없거나 쓰기가 간편하지 않다. 예를 들어 퀵타임(QuickTime)의 화면 기록 기능을 이용하면 VoIP 세션을 녹음할 수 있지만, 쓰기 불편하고 설정하는 데 손이 많이 간다. 콜레코더(CallRecorder) 앱은 스카이프 녹음에 쓸 수 있지만, M1 맥과 호환되지 않는다. 제작사는 콜레코더 앱을 애플 실리콘용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콜레코더 앱의 또 다른 단점은 스카이프가 업데이트되면 그때마다 다시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잊어버리거나 놓친 대화를 다시 듣고 싶어도 앱을 재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녹음할 수 없다. 그래서 필자가 추천하는 VoIP 통화 녹음 앱은 바로 로그 아메바(Rogue Amoeba)의 오디오 하이잭(Audio Hijack)(59달러)이다. 저렴하지는 않지만 평소에 통화 녹음 기능이 필요했다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앱이다. 유료 라이선스를 구매하기 전에 무료로 써 ...

오디오하이잭 스카이프 화상회의 2022.03.25

암호화된 윈도우 11 PC의 복구 키를 찾는 방법

비트로커(BitLocker) 기기 암호화는 윈도우 11 설치 과정에서 별도의 알림 없이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보안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이 기능을 지원하는 PC에 로그인하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윈도우 11 사용자가 PC가 암호화됐다는 것조차 모른다. 복구 키가 자동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저장되는 것도 알아차리기 힘든 이유 중 하나다. 이 키는 윈도우 암호를 잊어버리거나 TPM에 저장된 데이터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필요하다. 복구 키를 이용해 드라이브에 저장된 데이터의 암호화를 해제하지 않으면 PC 자체가 무용지물이 된다.   다행히 복구 키를 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account.microsoft.com/devices/recoveryke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확실히 하려면 복구 키의 백업을 만드는 것도 좋은데, 매우 민감한 정보로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복구 키 정보를 패스워드 매니저 내에 항목을 만들어 저장하면 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키가 보이지 않는다면, 정확한 계정으로 로그인했는지 먼저 확인한다. 계정이 하나뿐이고 누군가 다른 사람이 PC를 설정해 줬다면 복구 키가 그의 계정에 연동됐을 가능성이 있다. 혹은 윈도우 11 프로 사용자라면 비트로커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통해 활성화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PC를 초기에 설정해 준 것이 누구든 상관없이 로컬 계정을 만든 후 비트로커를 활성화했을 것이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라도 반드시 복구 키를 별도로 저장해 둬야 한다. 제어판 > 비트로커 드라이브 암호화 > 복구 키 백업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저장하기'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물론 이렇게 복구 키를 관리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다. 암호화 기능을 꺼버릴까 고민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 차라리 데이터를 여러 곳에 백업해 두고 암호화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더 낫다....

복구키 윈도우11 윈도우 2022.03.25

How-To :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사용자를 위해 간단한 단계별 가이드를 준비했다. MS 파워포인트와 구글 슬라이드는 모두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들 수 있는 훌륭한 앱이다. 사용자마다 선호하는 툴은 다르다. 파워포인트를 구글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 간단한 방법만 알고 있으면 파워포인트나 구글 슬라이드 중 사용자가 선호하는 앱으로 작업할 수 있다.   개별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슬라이드로 가져오기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구글 슬라이드로 변환하는 방법은 상대적으로 간단하다. 구글 슬라이드에서 파워포인트의 각 슬라이드를 불러오면 된다. 불러오고 싶은 파일에서 특정 슬라이드를 선택해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낼 수 있다. 우선 구글 슬라이드 웹사이트에 로그인해야 한다. 새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만든 뒤 '파일' 메뉴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드롭다운 메뉴에서 '슬라이드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슬라이드 가져오기 창 메뉴에서 '업로드'를 선택한 후 원하는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하거나 '기기의 파일 선택'을 클릭해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을 선택하면 된다.    파일을 업로드한 후에는 불러오고 싶은 슬라이드를 직접 클릭하면 된다. 슬라이드 가져오기 창 오른쪽 상단에 있는 '슬라이드 선택' 메뉴에서 '모두'나 '선택 안함'을 클릭하면 전체 슬라이드를 빠르게 선택하거나 선택을 해제할 수 있다. 원본 테마를 유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창 오른쪽 하단에 '원본 테마 유지' 박스를 체크하면 된다.    선택을 완료한 후 '슬라이드 가져오기' 버튼을 누르면 구글 슬라이드에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파일이 나타날 것이다. 파워포인트 파일을 구글 슬라이드에서 열기 개별 슬라이드를 가져오는 것 외에 파워포인트 파일 자체를 구글 슬라이드에서 여는 방법으로도 변환할 수 있다. 구글 슬라이드 웹사이트에 로그인한 후, 새 프레젠테이션을 만든다. '파일' 메뉴를 클릭하면 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구글슬라이드 2022.03.24

맥을 자동으로 켜고 끄는 '시간 설정' 사용법

맥OS에는 맥을 잠자기 모드로 전환하거나 다시 깨우는 것은 물론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는 스케줄링 툴이 내장돼 있다. 아마도 많은 사람이 잘 모르는 기능일 텐데, 이를 사용하려면 맥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에너지 절약으로, 맥 노트북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배터리로 이동해 '시간 설정' 버튼을 찾으면 된다. 더 오래된 맥OS에는 에너지 절약 탭의 아래쪽에 있다.   맥은 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 내부 부품이 소모되는 것을 줄이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드 드라이브 회전을 낮추고 잠자기 모드로 전환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맥 노트북은 일반적인 잠자기 모드보다 더 에너지 소모를 줄인 최대 절전(hibernation) 모드로 바뀐다. 하지만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역시 전원을 끄는 것이다. 예를 들어 데스크톱은 잠자기 모드에서 상태를 복구하기 위해 최소한의 전원을 유지하는데, 전원을 아예 끄면 다른 어떤 모드보다 부품 소모를 줄일 수 있다. 맥 전원을 끄는 정도는 아니어도, 컴퓨터가 있는 책상을 잠시 떠날 때 사용자가 일일이 활성화하지 않아도 잠자기 모드가 자동으로 켜지면 훨씬 편리하다. 애플이 지원하는 시간 설정 옵션은 크게 2가지다. 먼저 '시작 또는 깨우기'는 전원을 껐거나 잠자기 모드일 때 작업 가능한 상태로 돌아온다. 다른 하나는 '잠자기', '재시동', '시스템 종료' 중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다. 시간도 설정할 수 있는데, 하루, 일주일, 주말, 일주일 중 특정 요일 등 원하는 대로 고르면 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매주 일요일 재시작하고, 주중에는 오후 6시에 시스템 종료' 등 여러 시간대를 조합하는 복잡한 시간 설정을 지원하지 않는다. editor@itworld.co.kr 

시간설정 2022.03.23

RPA에 관해 언제나 궁금했던 것 21가지

가트너에 따르면 대기업 중 최소 85%가 2022년 말까지 소프트웨어 봇을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로봇 공정 자동화 주제를 긴밀히 살펴볼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 RPA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에 관한 답변을 살펴보자.    Q. RPA란 무엇인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프론트 및 백오피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소프트웨어 로봇 또는 봇이라고도 부르는 RPA는 인간이 컴퓨터를 조작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프로세스를 수행하는 방식을 모방한다.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사용자 입력을 모방하면 시간이 소요되는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이 필요 없어진다. RPA는 기업의 기존 시스템 또는 IT 인프라와 간섭을 일으키거나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하지 않는다. 즉, 소프트웨어를 수정하는 데 드는 큰 투자가 필요 없다.  Q. 소프트웨어 로봇은 어떻게 동작하는가? 소프트웨어 로봇은 인간 사용자의 행동을 모방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하고 이전에 직원들이 수행하던 작업을 수행한다. 일반적으로 파일 및 폴더 옮기기, 복사, 붙여넣기, 데이터 비교, 서식 작성, 문서에서 구조화 및 반구조화 데이터 추출 등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작업이다.  Q. 소프트웨어 로봇은 얼마나 똑똑한가?  소프트웨어 로봇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구성되고 정의된 프로세스 워크플로를 기준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워크플로우에 지정된 규칙이 허용하는 만큼 똑똑할 뿐이다.  하지만 미래는 이른바 인지형 RPA 시스템에 달려 있다. 인공 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RPA 용도가 확장되면서 소프트웨어 로봇이 특정 프로세스에서는 사전 구성 또는 프로그래밍 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복잡한 프로세스를 처리할 수 있다. 앞으로는 인간처럼 텍스트 문서의 콘텐츠를 자동으로 파악하고 인간의 음성을 분석하며 인간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Q. RP...

RPA FAQ 2022.03.22

업데이트 | “사이드카와 엄연히 다르다” 유니버설 컨트롤 사용 가이드

최근 공개된 맥OS 12.3과 아이패드OS 15.4 베타 버전에는 깜짝 선물이 들어 있었다. 2021년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돼 기대를 모았던 유니버설 컨트롤(Universal Control) 기능이 마침내 추가됐다. 지난 해 말 애플은 유니버설 컨트롤 출시를 올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해, 적어도 3월까지는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   유니버설 컨트롤은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여러 애플 장치를 제어하고 데이터를 공유하는 기능이다. WWDC 키노트에서 애플 VP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맥 옆에 아이패드를 나란히 놓고 유니버설 컨트롤 기능을 시연했다. 연결 케이블도 없고 재시작도 하지 않았으며 뭔가를 클릭하거나 명령어를 말하지 않았는데도 그냥 마법처럼 연결돼 작동했다. 베타로 실제 확인한 기능 역시 마찬가지였다. 설정을 마치고 나니 마치 마법처럼 잘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패드와 맥 연결 아이패드와 맥 연결 마법을 경험하려면 먼저 맥에서 약간의 설정이 필요하다. 유니버설 컨트롤 기능은 맥과 아이패드에서 기본적으로 켜져 있지만 '시스템 환경설정'의 '디스플레이' 창으로 가서 '디스플레이 추가'를 선택해 본인의 아이패드를 선택해야 한다. 아이패드에서는 아무 작업도 안 해도 되지만 블루투스, 와이파이, 핸드오프는 모두 활성화한 상태여야 한다. 아이패드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므로 전체적인 조작 과정이 매우 간편하다. 설정이 다 끝나면 아이패드를 맥 가까이 가져다 놓기만 하면 된다. 애플에 따르면 아이패드와 맥 사이의 거리는 블루투스 작동 범위인 최대 9.1m 이내여야 한다. 맥의 커서를 디스플레이 가장자리 너머로 움직이면 아이패드 화면 가장자리에 막대가 나타난다. 곧 마법이 펼쳐진다는 신호다. 커서를 더 움직이면 '짠!' 아이패드를 맥의 마우스나 트랙패드로 조작하는 상태가 된다.   이런 과정을 처음 거치고 나면 맥과 아이패드 사이를 힘들이지 않고 오갈 수 있다. 처음 연결될 때 가장자리에 나타났던...

유니버설컨트롤 사이드카 2022.03.22

How-To : '자신에게 맞는' RAM 구매해 PC에 설치하는 방법

컴퓨터가 더욱 원활하게 작동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사용자가 메모리를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오랜 기간 동안, 윈도우 운영체제와 포토샵 소프트웨어, 크롬 브라우저는 꿀리지 않을 정도로 메모리 용량이 큰 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졌다. 반면, 구형 PC의 메모리 용량은 2~4GB인 경우가 많다. 크롬과 데스크톱에서 각각 너무 많은 탭과 프로그램을 열어 놓으면 시스템이 제공하는 메모리가 모두 소진돼 시스템이 느려질 수 있다. 작업량이 많을 때 PC가 불안정하다는 느낌이 들면 RAM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고려해보기 바란다. 크롬을 사용하지 않고 단순한 작업을 한다면 4GB RAM으로도 충분하지만, 최신 데스크톱 PC에 권장되는 RAM의 최소 용량은 8GB이다. 또한, 16GB RAM은 8GB RAM보다 적절한 가격으로 인상된 RAM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최적이다. 미래지향적인 게이머는 32GB RAM 사용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다. 물론 더 많은 비용이 든다는 점은 감수해야 한다.   RAM을 구매할 때 고려할 사항 RAM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최신 PC는 대부분 DDR4 메모리를 사용하지만 구형 시스템에는 DDR3나 DDR2가 필요하다. 고대역폭 DDR5 키트는 인텔의 강력한 12세대 엘더 레이크 프로세서와 동시에 출시됐지만, 가격이 매우 비싸고 CPU도 여전히 오래된 표준을 지원한다. 따라서 현재는 DDR4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RAM을 구매할 때 메모리 키트의 용량뿐만 아니라 속도도 고려해야 한다. 지난 10년 간 실시된 모든 메모리 대역폭 테스트에서 일관성 있게 밝혀진 사실은 가장 빠른 RAM을 구매할 때의 장점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현란한 5,000MHz 키트를 무시하고 가격 대비 성능에 주목해야 한다. DDR4 키트의 용량은 2,666~3,600MHz이다. 웬만하면 싱글 스틱이나 쿼드 채널 제품이 아닌 2개의 모듈로 구성된 RAM 키트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다음에 고려할 사항은 브랜드이다. 메모리 브랜드는 콜세어(Cors...

메모리 RAM PC 2022.03.22

넷플릭스 스트리밍을 위한 최고의 VPN 선택 가이드

수년 전에는 미국 넷플릭스(Netflix)에 접속하는 것은 매우 쉬웠다. 원하는 VPN에 가입하고 미국 서버에 연결하기만 하면 됐다. 2016년 넷플릭스가 130개의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하면서 헐리우드를 진정시키기 위해 VPN을 통해 넷플릭스 콘텐츠를 스트리밍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막겠다고 약속했다.    그 이후, 넷플릭스와 미국 넷플릭스의 접속을 제공하려는 전 세계 VPN 업체와의 쫓고 쫓기는 게임이 시작됐다. 그래서 미국 외에서 미국 넷플릭스를 스트리밍하려면 올바른 VPN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용자의 요금청구 주소가 어디인지 상관없이 사용자는 현재 살고 있는 국가의 넷플릭스 카탈로그에 항상 접속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 아이다호에 살고 있지만, 사용자와 사용자 노트북이 일본에 있다면 일본 카탈로그를 구할 수 있다. 그래서 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등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집에서 보고 싶을 때가 있다.    넷플릭스가 VPN을 금지하는 태도를 고려할 때, 사용자는 넷플릭스와의 호환성을 적극 홍보하는 서비스를 선택해야 한다. 이런 서비스는 사용자가 넷플릭스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전략을 조정할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일부 VPN은 우연히 넷플릭스와 연동될지 모르지만,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을 수 있다.  모든 이를 위한 최고의 VPN을 확인하려면 속도∙가격∙개인정보 부문별 최고의 VPN 선택 가이드를 참조한다.  1. 노드VPN(NordVPN)  비용 측면에서 넷플릭스를 스트리밍하는 데 가장 좋은 선택지는 노드VPN이다. 노드VPN은 처음부터 넷플릭스 VPN 금지에 도전해왔다. 또한 모든 서버가 스트리밍 서비스에 초점을 맞춰 운영되고 있다. 노드VPN은 사용자가 원하는 넷플릭스 카탈로그가 무엇이든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5,000대 이상의 서버를 보유하고 있는 노드VPN...

VPN 넷플릭스 노드VPN 2022.03.17

How-To : 아이폰에 숨겨진 ‘멋진’ 기능 4가지와 사용법

아이폰 사용자라면 아이폰에 숨겨진 기능을 계속 모르고 있을 이유는 없다. 특히, 이런 비밀스러운 기능이 일상생활에 매우 도움이 된다면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비교적 최신 버전의 iOS가 설치된 아이폰에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앱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모를 수도 있다. 이들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코드 스캐너 카메라를 켜면 QR 코드를 스캔할 수 있지만, iOS 14 이후 버전이 설치된 아이폰에는 아이폰 앱을 검색해도 표시되지 않는 코드 스캐너(Code Scanner) 앱이 있다. 설정>제어 센터로 이동한 후 코드 스캐너를 찾아 플러스(+) 기호를 누른다. 그러면 코드 스캐너가 ‘제어 센터에 포함된 항목’ 섹션으로 이동한다. 코드 스캐너를 사용할 준비가 되면 아이폰 우측 상단에서 아래로 손가락을 움직여 제어 센터를 연 후, 코드 스캐너 아이콘을 누르면 카메라 화면에 ‘스캔할 코드를 찾으십시오’라는 문구가 표시된다.     돋보기 카메라로만 주변 사물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는 숨겨진 확대기 앱을 통해 확대뿐만 아니라 밝기도 조정할 수 있다. 확대기 앱을 제어 센터에 추가하는 방법은 코드 스캐너와 동일하다. 설정>제어 센터에서 확대기 옆의 플러스(+) 기호를 누르면 된다. 아이폰 우측 상단에서 아래로 손가락을 움직이면 제어 센터에 확대기가 포함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확대기 앱을 열면 화면 하단에 있는 슬라이더를 통해 확대 및 축소 정도를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더를 위로 올리면 셔터 버튼과 설정, 손전등, 밝기, 대비, 색상 필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필드 테스트 모드 사용자가 아이폰을 정작 사용하고 싶을 때 연결이 잘 안되는 것은 머피의 법칙(Murphy’s Law)일지도 모른다. 필드 테스트 모드(Field Test Mode)를 사용하면 신호의 강도를 바가 아닌 숫자로 확인할 수 있다. 필드 테스트 모드를 사용하려면 먼저 ...

iOS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2022.03.17

How-To : 안드로이드에서 사진과 영상을 안전하게 저장하는 방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민감한 사진이나 영상을 저장해둔 사용자가 많을 것이다. 세금 관련 문서, 예방접종 기록, 사적인 영상이든 간에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도록 보호할 필요가 있다. 보안 폴더에 액세스하려면 추가 확인 절차(일반적으로 PIN 또는 지문과 같은 생체 데이터)가 필요하다. 삼성 스마트폰은 '보안 폴더(Secure Folder)'라는 이름의 기능이 있다. 픽셀 스마트폰이나 일부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구글 포토의 잠금 폴더를 사용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폰의 '보안 폴더' 사용하기 보안 폴더는 갤럭시 S6로 거슬러 올라가는 고급형 삼성 휴대폰부터 사용할 수 있다. 설정 옵션에 '보안 폴더'가 표시되지 않으면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이다.  설정 앱을 열고 '생체 인식 및 보안' 메뉴를 선택한 뒤 '보안 폴더'를 클릭한다. 약관에 동의하고 삼성 또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보안 폴더 생성' 화면이 나타난다. 두 번째 화면에서 폴더의 잠금 유형을 선택하면 된다. 안전성은 비밀번호, PIN, 패턴 순으로 높다. 생체 인식으로도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설정을 모두 마쳤으면 이제 보안 폴더에 민감한 사진 및 영상뿐 아니라 다른 파일 형식도 보관할 수 있다. 보안 폴더에 파일을 직접 추가하거나 앱을 설치하는 것도 있다. 후자의 방법은 예컨대 자신이 사용하는 은행 앱을 숨기고 싶을 때 편리하다. 보안 폴더는 데이터를 기기의 다른 부분과 분리해서 저장하는 일종의 샌드박스다. 보안 폴더 내의 모든 항목은 기본적으로 클라우드에 백업되지 않도록 설정이 되어있다. 백업을 하려면 보안 폴더 내 '설정 → 백업 및 복원'에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야 한다. 자동 및 수동 백업 모두 삼성 계정이 필요하다.    구글 포토에서 '잠긴 폴더' 사용하기 구글 포토의 '잠긴 폴더(Locked Folder)' 기능의 가장 큰 장점은 삼성 외의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안드로이드 픽셀 삼성 2022.03.15

How-To : “마스크∙안경 쓰고 아이폰 잠금 해제” 업그레이드된 페이스 ID 사용 방법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용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자주 마스크를 착용한다. 애플의 유일한 생체 인식 휴대폰 잠금 해제 기술인 페이스 ID가 사용자 얼굴을 인식하도록 설계된 것은 매우 성가시다. 이런 불편함은 N95 마스크나 팬데믹 때문 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추운 지역에 거주하는 사용자는 얼굴 하관까지 가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   iOS 15.4에 마스크 쓴 얼굴을 인식하는 페이스 ID가 선택적 기능으로 추가됐다. 애플은 페이스 ID가 얼굴 전체를 인식할 때 더욱 안전하다고 경고하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페이스 ID도 훌륭한 기능이다. ‘마스크 쓰고 페이스 ID 사용하기(Use Face ID with a mask)’ 기능의 작동 방법을 살펴보자.   ‘마스크 쓰고 페이스 ID 사용하기’를 지원하는 아이폰 2017년 아이폰 X 시리즈 이후에 출시된 모든 아이폰은 페이스 ID를 탑재했다. 하지만 마스크 쓴 얼굴을 인식하는 페이스 ID는 A14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한 아이폰 12 시리즈와 아이폰 13 시리즈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마스크 쓰고 페이스 ID 사용하기’ 설정 방법 iOS 15.4로 업그레이드한 후 아이폰을 처음 부팅할 때 마스크 쓰고 잠금 해제 기능의 사용 여부를 묻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만약 이런 메시지가 뜨지 않거나 추후에 설정하려면 설정>페이스 ID 및 암호로 이동한 후, 암호를 입력한다. 그런 다음 ‘마스크 쓰고 페이스 ID 사용하기’를 활성화하면 된다. ‘마스크와 함께 페이스 ID 사용하기’ 기능을 켜면 페이스 ID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뜬다. 사용자는 얼굴을 카메라 화면 중앙에 맞춘 다음 원을 드리듯 머리를 천천히 움직인다. 여기서 아이폰은 사용자 얼굴을 스캔할 때 마스크에 가려질 하관은 무시하고 사용자 눈 주변과 얼굴 윗부분에서 더 많은 특징점을 사용한다. 페이스 ID를 재설정하는 과정에서 사용자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스캐너는 마치 마스크를 착용한 얼굴을 인...

아이폰 iOS 페이스ID 2022.03.15

윈도우 10에서 CPU 코어 수를 확인하는 방법

어느 시점부터 모든 사용자는 CPU 내부에 많은 수의 코어가 있으며, 코어 수가 CPU 성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CPU 코어 수를 살펴보게 된다. 좋은 소식이 있다면 윈도우 10에서 CPU 코어 수를 파악하는 방법은 매우 쉽다. 윈도우 키를 누르거나 시작 메뉴 단추를 클릭해 ‘시스템’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상위 일치 항목은 ‘시스템’이나 ‘시스템 정보’여야 한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 ‘Enter’ 키를 누르거나 마우스로 클릭하면 프로세서 이름과 코어 수 등 PC 하드웨어 정보를 나열한 창이 나타난다.   ‘Ctrl + Shift + Esc’ 키를 눌러 작업 관리자 창을 연 후 좌측 2번째에 위치한 성능 탭을 클릭하는 방법도 있다. 우측 상단에는 프로세서 이름과 코어 수가 표시된다. 실시간 CPU 이용률을 보여주는 실용적인 그래프가 있으며, 그래프 하단에는 기본 클럭 속도와 코어, 일반적으로 ‘스레드’로 알려진 논리 프로세서 등에 관한 더욱 자세한 수치가 기록된다.   코어 수를 알기 위한 작업은 이것이 전부이다. 다만, 실제로 CPU가 얼마나 강력한지 파악하려면 조금 더 깊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많다고 더 좋은 것만은 아니다 대개 코어 수는 CPU 성능에 대한 하나의 단서에 불과하다. ‘클럭 속도’라고도 알려진 프로세서 주파수와 멀티스레딩, 마이크로아키텍처 생성, 데스크톱 및 모바일의 CPU 종류,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서도 CPU 성능을 알 수 있다. 사용자는 인텔 아크(Ark) 및 AMD 프로세서 사양이 소개된 웹사이트에서 각각 인텔과 AMD 프로세서 사양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사용 중인 프로세서의 성능이 다른 프로세서보다 얼마나 더 우수한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사무, 게임, 비디오 인코딩 등 자주 수행하는 작업에 대한 벤치마크 결과를 찾아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프로세서가 최신 버전일수록 더욱 효율적이고 강력하지만, 모든 세대의 프로세서가 전...

CPU 윈도우10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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