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맥OS / 퍼스널 컴퓨팅

“더욱 매끄러워지는 맥북 사용 경험” 꼭 알아야 할 트랙패드 제스처 10가지

Tamara Palmer | Macworld 2023.01.03
애플의 멀티 터치 트랙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손가락 제스처는 15가지다. 이들 제스처 중 몇 가지는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이미 습관이 되었겠지만, 여기에만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다른 유용한 제스처를 익힐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수 있다. 마우스 작업 부담을 줄이면서 트랙패드를 훨씬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10가지 제스처를 소개한다. 
 
ⓒ Apple


한 손가락으로 탭하기 : 클릭

ⓒ Apple

한 손가락으로 탭하여 클릭하는 것은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가장 필수적인 제스처다. 웹사이트에서 링크가 걸린 문자나 사진을 클릭하거나 워드프로세서 문서에서 선택된 부분을 클릭할 수 있다. 이 제스처 없이는 말 그대로 아무 곳에도 갈 수 없다. 파일이나 폴더 또는 앱에 커서를 대고 두 번 탭하면 해당 파일/폴더/앱이 열린다. 


두 손가락으로 탭하기 : 우클릭


클릭와 우클릭 제스처를 익힌다면 다음부터 소개할 나머지 제스처는 무기고를 강화하는 것에 불과하다. 우클릭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Ctrl 키를 누르고 한 손가락으로 탭하는 것보다 두 손가락으로 탭하면 훨씬 편리하다. 


두 손가락 위아래로 움직이기 : 스크롤


모든 트랙패드 사용자가 익히 알고 있으며 숨 쉬는 것만큼 자주 사용하는 다음 주요 제스처는 두 손가락(일반적으로 검지와 중지를 사용함)을 위아래로 움직여 웹사이트와 문서를 스크롤하는 것이다. 웹사이트, 워드프로세서 페이지 또는 파인더(Finder) 창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있는 스크롤 막대는 빠르게 건너뛰고 싶은 내용이 많을 때 여전히 편리하지만, 스크롤 제스처는 미세하게 조정해야 할 때 유용하다.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하기

ⓒ Apple

다른 제스처와 달리 시스템 설정의 접근성 설정에서 활성화해야 한다. 엄지와 검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움직임이 훨씬 인체공학적이다. 세 손가락을 사용하여 항목을 탭하거나 클릭한 후 드래그 앤 드롭할 수 있다. 


두 손가락 오므리고 벌리기 : 축소 및 확대

ⓒ Apple

문자 혹은 사진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려면 두 손가락을 펴거나 오므려야 한다. 이때 너무 넓은 범위에서 축소 제스처를 취하면 모든 탭이 작은 별도의 창으로 나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두 손가락으로 더블 탭하기 : 스마트 줌

ⓒ Apple

두 손가락을 사용해 문자나 사진을 확대하는 다른 제스처도 있다. 바로 스마트 줌이다. 페이지나 이미지를 빠르게 확대했다가 다시 축소하는 기능으로, 두 손가락으로 트랙패드를 두 번 탭하면 된다. 한 단계만 확대/축소된다는 점에서 앞서 언급한 확대 및 축소 제스처와 다르다.  


두 손가락 회전하기 : 이미지 회전

ⓒ Apple

두 손가락을 사용해 사진을 회전하는 제스처도 있다. 시각적인 개체를 다른 방향으로 바꿔야 할 때 유용하다. 미세하게 조정하려면 약간의 연습이 필요할 수 있다. 


네 손가락 위로 밀기 : 미션 컨트롤 접근

ⓒ Apple

미션 컨트롤(Mission Control)은 현재 열려 있고 실행 중인 모든 항목에 대한 개요를 제공한다. 미션 컨트롤 화면을 빠르게 띄우려면 네 손가락을 트랙패드에 대고 위로 살짝 밀면 된다. 


엄지와 세 손가락 오므리기 : 런치패드 열기

ⓒ Apple

엄지와 세 손가락을 모으는 제스처는 런치패드를 불러오는 기능을 한다. 새 항목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일부 항목을 지우고 싶을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엄지와 세 손가락 벌리기 : 바탕화면 보기

ⓒ Apple

엄지와 세 손가락을 벌리면 바탕화면이 나타난다. 바탕화면은 이따금씩 정리하지 않으면 어수선해질 수 있다. 런치패드와 반대되는 이 제스처는 맥 인터페이스 관리에 도움이 된다.
editor@itworld.co.kr
 Tags 트랙패드 멀티터치패드 맥북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