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9

윈도우 11 다운로드하고 한 발 먼저 시험하는 방법

Mark Hachman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월요일 윈도우 11 첫 번째 빌드를 공개했다. 직접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일단 2가지가 필요하다. 우선, 최소한의 하드웨어 사양을 만족하는 PC와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가입이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첫 번째 베타를 받을 수 있다. 별도의 .ISO 파일도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한 결과 이 정책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윈도우 11 하드웨어 필수 사양 기사를 먼저 읽어보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을 다운로드한 후,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조건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바란다. 만일 조건에 해당되지 않아도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허점이 하나 있다.
 
ⓒ ITWorld
 

윈도우 11 먼저 시험해보는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가입하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은 운영체제를 먼저 시험해보는 베타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다른 일반 사용자보다 새로운 코드를 먼저 시험할 기회를 갖는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은 크게 데브(Dev), 베타, 미리보기 채널 릴리즈의 3종류로 나뉜다. 데브 채널은 최신 코드로 개발 주기 초반에 새로운 빌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공격적인 채널이다. 데브 채널을 선택하면 PC가 조건에 적합하다는 전제 하에 윈도우 11 첫 번째 빌드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 11의 첫 빌드를 다운로드하고 싶으면 데브 채널에 가입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이후 베타 채널과 가장 보수적이고 안전한 미리 보기 채널 릴리스에도 빌드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리면 된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 가입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설정 메뉴에서 가입하고 안내대로 따라가면 된다.

PC가 윈도우 11 최소 하드웨어 사양을 만족한다면, 3개 채널 어느 것이든 가입할 수 있다. 미리 보기 채널 릴리스에 가입하면 향후 윈도우 10과 11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PC 사양이 윈도우 11 조건에 맞지 않으면 미리 보기 채널 릴리스에 편입되고 윈도우 10 빌드만 받을 수 있다.
 
ⓒ ITWorld

예외가 하나 있다. 데브 채널에 가입한 사용자의 PC가 윈도우 11 사양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에는 윈도우 11 빌드를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보너스 같은 느낌이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수장인 아만다 랭고스키와 브랜든 르블랑은 6월 24일 블로그를 통해 “데브 채널에 가입한 사용자들에게는 지난해부터 윈도우 11 기능을 배포하고 설치를 유도한 후 피드백을 받아왔다. 한 발 먼저 나서 준 사용자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모든 기능을 더 빨리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살펴보면 윈도우 11이라는 쿠키가 든 상자를 기꺼이 건네 주는 조부모 같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는 만일 사양 때문에 무엇인가 충돌이 일어나면 윈도우 미디어 생성 도구를 이용해 다시 윈도우 10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며 PC 역시 향후 윈도우 11 빌드 배포에서 제외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윈도우 11 참가자 빌드 먼저 받기

PC를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의 일부로 등록되면 윈도우 11 새 빌드를 받을 수 있는지 수동으로확인할 수 있다.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윈도우 업데이트 항목에서 상태가 ‘사용 가능한 업데이트 있음’인지 확인하고, ‘새 업데이트 확인하기’를 누른다.

‘Windows 11 Insider Preview 10.0.22000.51 (co_release)’라는 파일이 다운로드되는 중이라면, 윈도우 11 첫 번째 빌드를 다운로드한다는 의미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에는 안내에 따라 PC를 재부팅하면, 윈도우 11 설치 프로세스를 시작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6.29

윈도우 11 다운로드하고 한 발 먼저 시험하는 방법

Mark Hachman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월요일 윈도우 11 첫 번째 빌드를 공개했다. 직접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일단 2가지가 필요하다. 우선, 최소한의 하드웨어 사양을 만족하는 PC와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가입이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첫 번째 베타를 받을 수 있다. 별도의 .ISO 파일도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에 문의한 결과 이 정책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윈도우 11 하드웨어 필수 사양 기사를 먼저 읽어보고, 마이크로소프트 앱을 다운로드한 후,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조건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바란다. 만일 조건에 해당되지 않아도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허점이 하나 있다.
 
ⓒ ITWorld
 

윈도우 11 먼저 시험해보는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가입하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은 운영체제를 먼저 시험해보는 베타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다른 일반 사용자보다 새로운 코드를 먼저 시험할 기회를 갖는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은 크게 데브(Dev), 베타, 미리보기 채널 릴리즈의 3종류로 나뉜다. 데브 채널은 최신 코드로 개발 주기 초반에 새로운 빌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공격적인 채널이다. 데브 채널을 선택하면 PC가 조건에 적합하다는 전제 하에 윈도우 11 첫 번째 빌드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윈도우 11의 첫 빌드를 다운로드하고 싶으면 데브 채널에 가입해야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이후 베타 채널과 가장 보수적이고 안전한 미리 보기 채널 릴리스에도 빌드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리면 된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 가입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설정 메뉴에서 가입하고 안내대로 따라가면 된다.

PC가 윈도우 11 최소 하드웨어 사양을 만족한다면, 3개 채널 어느 것이든 가입할 수 있다. 미리 보기 채널 릴리스에 가입하면 향후 윈도우 10과 11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PC 사양이 윈도우 11 조건에 맞지 않으면 미리 보기 채널 릴리스에 편입되고 윈도우 10 빌드만 받을 수 있다.
 
ⓒ ITWorld

예외가 하나 있다. 데브 채널에 가입한 사용자의 PC가 윈도우 11 사양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에는 윈도우 11 빌드를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보너스 같은 느낌이다.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수장인 아만다 랭고스키와 브랜든 르블랑은 6월 24일 블로그를 통해 “데브 채널에 가입한 사용자들에게는 지난해부터 윈도우 11 기능을 배포하고 설치를 유도한 후 피드백을 받아왔다. 한 발 먼저 나서 준 사용자에게 감사하는 의미로 모든 기능을 더 빨리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살펴보면 윈도우 11이라는 쿠키가 든 상자를 기꺼이 건네 주는 조부모 같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는 만일 사양 때문에 무엇인가 충돌이 일어나면 윈도우 미디어 생성 도구를 이용해 다시 윈도우 10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며 PC 역시 향후 윈도우 11 빌드 배포에서 제외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윈도우 11 참가자 빌드 먼저 받기

PC를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의 일부로 등록되면 윈도우 11 새 빌드를 받을 수 있는지 수동으로확인할 수 있다. 설정 > 업데이트 및 보안 > 윈도우 업데이트 항목에서 상태가 ‘사용 가능한 업데이트 있음’인지 확인하고, ‘새 업데이트 확인하기’를 누른다.

‘Windows 11 Insider Preview 10.0.22000.51 (co_release)’라는 파일이 다운로드되는 중이라면, 윈도우 11 첫 번째 빌드를 다운로드한다는 의미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에는 안내에 따라 PC를 재부팅하면, 윈도우 11 설치 프로세스를 시작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