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2

애플 아이클라우드 작동 방식과 활용법 총정리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심지어 윈도우 PC 등 사용자의 모든 기기를 연결한다. 다른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보다 비싸지만, 모든 기기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한다는 장점이 있다.
 
ⓒ Apple

예를 들면 애플 기기와 맥,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에서 문서와 다른 항목에 계속 액세스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윈도우 작업도 할 수 있다. 모든 기기에서 모든 항목을 최신 상태로 유지한다. 단,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에 iOS 13 이후 버전이나 맥OS 카탈리나 이후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PC는 윈도우 10이 설치돼 있어야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작동 방식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문서와 이미지, 스프레드시트를 저장할 수 있다. 모든 기기에서 파일과 폴더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 파일로 작업할 수 있고, 어디에서나 액세스 할 수 있다.

iOS 기기의 경우, 파일 앱을 통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액세스한다. 파일 앱을 열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가 항목 중 하나로 나타난다. 한 기기의 파일 사본에 적용된 변경사항은 다른 시스템 모두에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실제 파일 시스템이기 때문에 자신이 생성한 폴더에 항목을 만들어 저장할 수 있다.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할 때 유용하다.  여러 맥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두 맥 기기의 문서와 데스크톱 파일에 적용된 변경사항이 동기화된다. 마지막에 활성화한 맥이 문서와 데스크톱 콘텐츠를 위한 폴더를 생성하며, 이것 또한 동기화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설정법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최신 운영 체제가 실행되고 있는 모든 최신 애플 장치에서 자동으로 설정된다.

애플의 맥OS는 데스크톱과 문서 폴더에 저장된 파일을 아이클라우드에 자동 저장하고 이 파일을 사용자의 모든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유용하지만 온라인 드라이브 용량이 줄어든다. 더구나 애플은 무료로 제공하는 드라이브 공간이 5GB로 충분한 편이 아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면 기기를 넘나들며 문서와 파일을 열고 편집하고 동기화할 수 있다. ⓒ Apple

더 많은 저장 용량을 구매하거나 시스템 환경 설정(System Preferences) > 아이클라우드(iCloud)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옵션(iCloud Drive Options)에서 맨 위의 데스크톱 & 문서(Desktop & Document) 폴더의 선택을 해제해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방법이 있다. 모든 종류의 파일 형식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으며 최대 크기는 50GB이다.

한가지 팁은,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별도의 설정을 하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모바일 연결을 사용해 데이터를 동기화한다. 데이터에 여유가 있다면 문제가 안 되지만 (특히) 해외여행 동안에는 이 기능을 끄는 것이 좋다. 설정 > 셀룰러 데이터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이동해 ‘모바일 데이터’ 토글 스위치를 ‘끄기’로 바꾸면 된다. 이 항목의 기본 설정값은 켜기인 녹색이다.
 

온라인과 기기에서

데스크톱과 문서를 동기화하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자신의 모든 파일을 찾을 수 있다. 또는 맥이나 iOS 기기의 파일 앱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www.icloud.com에서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온라인으로 파일에 액세스 할 수도 있다. 윈도우 PC에서도 파일을 쉽게 편집할 수 있다는 의미다.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애플은 윈도우 PC와 iOS 기기 모두에서 사진과 비디오, 메일, 파일, 북마크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제공한다. 온라인이나 윈도우, 맥 등 특정 기기에서 파일에 적용한 변경사항은 다른 기기에도 적용된다.

구형 운영 체제가 실행되고 있는 일부 맥에서도 이런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다. 새 찾기 메뉴를 열고, 이동 메뉴 항목을 클릭한 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파일을 작업하고 있다면 변경사항을 수동으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해야 한다. 맥OS처럼 자동 저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파일과 폴더를 공유할 수 있다. ⓒ Apple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파일과 폴더를 공유하는 방법

드롭박스를 이용할 때처럼,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문서, 이미지, 기타 항목 폴더 전체, 그리고 특정 파일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다른 사람과 파일을 공유하면, 상대방은 파일에 액세스 할 수 있는 링크를 받게 된다. 이 파일을 옮기면 더는 액세스하지 못하니 주의해야 한다. 다음은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다른 사람과 항목을 공유하는 방법이다.
 
  • 폴더나 파일을 길게 터치한다.
  • 공유(Share)를 탭 한 후 사람 추가(Add People)를 선택한다.
  • 공유 옵션과 항목을 공유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항목을 공유하는 방법은 4가지이다. 필요한 공유 옵션이 만들어지면 해당하는 사람에게 폴더나 파일에 대한 링크를 보낼 수 있다.
 
  • 초대한 사람만 내용을 보고 편집할 수 있음: 공유를 누른 후 ‘초대한 사람만’과 ‘변경 가능’을 탭 한다. 
  • 초대한 사람만 내용을 볼 수 있음: ‘초대한 사람만’과 ‘보기만 가능’을 선택해 설정한다.
  • 링크가 있는 사람은 내용을 보고 편집할 수 있음: 가장 안전하지 못한 옵션이다. ‘링크가 있는 모든 사람’과 ‘변경 가능’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내용을 볼 수 있음: 모든 사람이 항목을 볼 수 있도록 하려면 ‘링크가 있는 모든 사람’과 ‘보기만 가능’을 선택한다.

공유를 시작하면, 공유할 사람을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유된 파일이나 폴더를 소유하고 있다면, 특정 한 사람, 또는 관련된 모든 사람에 대한 액세스 선택 내용을 소급해 변경할 수 있다. 항목을 선택한 후 공유를 탭하고, ‘사람들 표시’를 선택하면 된다.
 
특정 폴더와 파일을 골라 다운로드할 수 있다. ⓒ Apple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추가로 구매하는 방법

처음에 무료로 제공되는 저장 공간은 충분하지 않은 5GB이다. 여러 기기를 사용하면 쉽게 소모돼 대부분 사용자가 스토리지 요금제를 더 비싼 것으로 업그레이드할 수밖에 없게 된다. 요금제를 변경하기로 했다면 가장 쉬운 방법은 설정이나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여는 것이다.

여기에 현재 저장 공간 상태가 표시되는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항목이 있다. 대부분 사람은 사진과 비디오가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 다른 스토리지 요금제로 전환하려면 관리를 탭 한 후 추가 저장 공간 구매를 선택한다. 반대로 저장 공간을 줄이고 싶다면 ‘다운그레이드 옵션’을 탭 한다.

저장 공간의 용량은 5G(무료), 50GB(99센트/월), 200GB(2.99달러/월), 2TB(9.99달러/월)이다. 또 애플 원(Apple One) 요금제에 가입하면 저장 공간을 추가로 얻을 수도 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FAQ

앱 제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자신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서드파티 앱이 많다. 자신이 소유한 모든 시스템에서 이용할 계획이 있는 일부 앱에는 유용하지만, 그렇지 않은 앱도 있다. 이들 앱을 제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iOS: 설정 > 아이클라우드를 열고, 액세스를 원하지 않는 앱의 토글 위치를 끄기(흰색)로 바꾼다.
  • 맥: 시스템 환경설정 > 애플 아이디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옵션을 선택하고, 원하지 않는 앱의 선택을 해제한다.

시간대: 이메일과 캘린더 항목에 잘못된 시간대가 표시되면 계정 설정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를 확인하려면 www.icloud.com에 로그인한 후 설정(Settings)을 탭 한다. 다음 페이지 맨 위에 시간대/지역이 있다. 여기에 사용자의 위치가 표시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경하자. 모든 기기에서 시간대 관련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삭제된 파일 복구: 실수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을 지웠다면, iCloud.com에서 이를 쉽게 복구할 수 있다. 계정에 로그인한 후 설정 > 고급을 선택한 후 파일 복구를 클릭하면 된다. 잠깐 기다리면 파일 복구 창에 기존에 삭제했던 파일이 목록으로 표시된다. 복구하려는 파일 옆 선택란에 표시하고 완료를 탭 한다. 이런 방법으로 파일을 복구할 수 있는 기간은 30일이다.

버전 충돌: 동시에 2개 기기에서 파일을 연 상태에서 한 기기에서만 수정을 했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이런 종류의 버전 충돌이 발생할 때 경고를 보낸다. 버전 충돌이 발생하면 버전의 썸네일을 두 번 클릭해 내용을 확인한 후 다른 버전을 삭제할 수 있다.

빨리 동기화하는 방법: 원하는 수준으로 기기간  파일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기기를 껐다 다시 켜는 방법으로 아이클라우드 앱의 동기화 작업을 강제로 작동시킬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4.02

애플 아이클라우드 작동 방식과 활용법 총정리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심지어 윈도우 PC 등 사용자의 모든 기기를 연결한다. 다른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보다 비싸지만, 모든 기기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한다는 장점이 있다.
 
ⓒ Apple

예를 들면 애플 기기와 맥,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에서 문서와 다른 항목에 계속 액세스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윈도우 작업도 할 수 있다. 모든 기기에서 모든 항목을 최신 상태로 유지한다. 단,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에 iOS 13 이후 버전이나 맥OS 카탈리나 이후 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PC는 윈도우 10이 설치돼 있어야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작동 방식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문서와 이미지, 스프레드시트를 저장할 수 있다. 모든 기기에서 파일과 폴더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고, 이 파일로 작업할 수 있고, 어디에서나 액세스 할 수 있다.

iOS 기기의 경우, 파일 앱을 통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액세스한다. 파일 앱을 열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가 항목 중 하나로 나타난다. 한 기기의 파일 사본에 적용된 변경사항은 다른 시스템 모두에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실제 파일 시스템이기 때문에 자신이 생성한 폴더에 항목을 만들어 저장할 수 있다.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할 때 유용하다.  여러 맥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면 두 맥 기기의 문서와 데스크톱 파일에 적용된 변경사항이 동기화된다. 마지막에 활성화한 맥이 문서와 데스크톱 콘텐츠를 위한 폴더를 생성하며, 이것 또한 동기화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설정법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최신 운영 체제가 실행되고 있는 모든 최신 애플 장치에서 자동으로 설정된다.

애플의 맥OS는 데스크톱과 문서 폴더에 저장된 파일을 아이클라우드에 자동 저장하고 이 파일을 사용자의 모든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유용하지만 온라인 드라이브 용량이 줄어든다. 더구나 애플은 무료로 제공하는 드라이브 공간이 5GB로 충분한 편이 아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면 기기를 넘나들며 문서와 파일을 열고 편집하고 동기화할 수 있다. ⓒ Apple

더 많은 저장 용량을 구매하거나 시스템 환경 설정(System Preferences) > 아이클라우드(iCloud)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옵션(iCloud Drive Options)에서 맨 위의 데스크톱 & 문서(Desktop & Document) 폴더의 선택을 해제해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방법이 있다. 모든 종류의 파일 형식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으며 최대 크기는 50GB이다.

한가지 팁은,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별도의 설정을 하지 않는 한 기본적으로 모바일 연결을 사용해 데이터를 동기화한다. 데이터에 여유가 있다면 문제가 안 되지만 (특히) 해외여행 동안에는 이 기능을 끄는 것이 좋다. 설정 > 셀룰러 데이터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이동해 ‘모바일 데이터’ 토글 스위치를 ‘끄기’로 바꾸면 된다. 이 항목의 기본 설정값은 켜기인 녹색이다.
 

온라인과 기기에서

데스크톱과 문서를 동기화하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자신의 모든 파일을 찾을 수 있다. 또는 맥이나 iOS 기기의 파일 앱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www.icloud.com에서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온라인으로 파일에 액세스 할 수도 있다. 윈도우 PC에서도 파일을 쉽게 편집할 수 있다는 의미다.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애플은 윈도우 PC와 iOS 기기 모두에서 사진과 비디오, 메일, 파일, 북마크에 액세스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를 제공한다. 온라인이나 윈도우, 맥 등 특정 기기에서 파일에 적용한 변경사항은 다른 기기에도 적용된다.

구형 운영 체제가 실행되고 있는 일부 맥에서도 이런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다. 새 찾기 메뉴를 열고, 이동 메뉴 항목을 클릭한 후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파일을 작업하고 있다면 변경사항을 수동으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해야 한다. 맥OS처럼 자동 저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파일과 폴더를 공유할 수 있다. ⓒ Apple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파일과 폴더를 공유하는 방법

드롭박스를 이용할 때처럼,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문서, 이미지, 기타 항목 폴더 전체, 그리고 특정 파일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다른 사람과 파일을 공유하면, 상대방은 파일에 액세스 할 수 있는 링크를 받게 된다. 이 파일을 옮기면 더는 액세스하지 못하니 주의해야 한다. 다음은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다른 사람과 항목을 공유하는 방법이다.
 
  • 폴더나 파일을 길게 터치한다.
  • 공유(Share)를 탭 한 후 사람 추가(Add People)를 선택한다.
  • 공유 옵션과 항목을 공유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항목을 공유하는 방법은 4가지이다. 필요한 공유 옵션이 만들어지면 해당하는 사람에게 폴더나 파일에 대한 링크를 보낼 수 있다.
 
  • 초대한 사람만 내용을 보고 편집할 수 있음: 공유를 누른 후 ‘초대한 사람만’과 ‘변경 가능’을 탭 한다. 
  • 초대한 사람만 내용을 볼 수 있음: ‘초대한 사람만’과 ‘보기만 가능’을 선택해 설정한다.
  • 링크가 있는 사람은 내용을 보고 편집할 수 있음: 가장 안전하지 못한 옵션이다. ‘링크가 있는 모든 사람’과 ‘변경 가능’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가 내용을 볼 수 있음: 모든 사람이 항목을 볼 수 있도록 하려면 ‘링크가 있는 모든 사람’과 ‘보기만 가능’을 선택한다.

공유를 시작하면, 공유할 사람을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공유된 파일이나 폴더를 소유하고 있다면, 특정 한 사람, 또는 관련된 모든 사람에 대한 액세스 선택 내용을 소급해 변경할 수 있다. 항목을 선택한 후 공유를 탭하고, ‘사람들 표시’를 선택하면 된다.
 
특정 폴더와 파일을 골라 다운로드할 수 있다. ⓒ Apple
 

아이클라우드 저장 공간을 추가로 구매하는 방법

처음에 무료로 제공되는 저장 공간은 충분하지 않은 5GB이다. 여러 기기를 사용하면 쉽게 소모돼 대부분 사용자가 스토리지 요금제를 더 비싼 것으로 업그레이드할 수밖에 없게 된다. 요금제를 변경하기로 했다면 가장 쉬운 방법은 설정이나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여는 것이다.

여기에 현재 저장 공간 상태가 표시되는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항목이 있다. 대부분 사람은 사진과 비디오가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 다른 스토리지 요금제로 전환하려면 관리를 탭 한 후 추가 저장 공간 구매를 선택한다. 반대로 저장 공간을 줄이고 싶다면 ‘다운그레이드 옵션’을 탭 한다.

저장 공간의 용량은 5G(무료), 50GB(99센트/월), 200GB(2.99달러/월), 2TB(9.99달러/월)이다. 또 애플 원(Apple One) 요금제에 가입하면 저장 공간을 추가로 얻을 수도 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FAQ

앱 제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자신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서드파티 앱이 많다. 자신이 소유한 모든 시스템에서 이용할 계획이 있는 일부 앱에는 유용하지만, 그렇지 않은 앱도 있다. 이들 앱을 제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iOS: 설정 > 아이클라우드를 열고, 액세스를 원하지 않는 앱의 토글 위치를 끄기(흰색)로 바꾼다.
  • 맥: 시스템 환경설정 > 애플 아이디 >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 옵션을 선택하고, 원하지 않는 앱의 선택을 해제한다.

시간대: 이메일과 캘린더 항목에 잘못된 시간대가 표시되면 계정 설정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를 확인하려면 www.icloud.com에 로그인한 후 설정(Settings)을 탭 한다. 다음 페이지 맨 위에 시간대/지역이 있다. 여기에 사용자의 위치가 표시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경하자. 모든 기기에서 시간대 관련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삭제된 파일 복구: 실수로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을 지웠다면, iCloud.com에서 이를 쉽게 복구할 수 있다. 계정에 로그인한 후 설정 > 고급을 선택한 후 파일 복구를 클릭하면 된다. 잠깐 기다리면 파일 복구 창에 기존에 삭제했던 파일이 목록으로 표시된다. 복구하려는 파일 옆 선택란에 표시하고 완료를 탭 한다. 이런 방법으로 파일을 복구할 수 있는 기간은 30일이다.

버전 충돌: 동시에 2개 기기에서 파일을 연 상태에서 한 기기에서만 수정을 했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는 이런 종류의 버전 충돌이 발생할 때 경고를 보낸다. 버전 충돌이 발생하면 버전의 썸네일을 두 번 클릭해 내용을 확인한 후 다른 버전을 삭제할 수 있다.

빨리 동기화하는 방법: 원하는 수준으로 기기간  파일 동기화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기기를 껐다 다시 켜는 방법으로 아이클라우드 앱의 동기화 작업을 강제로 작동시킬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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