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5

지금 바로 찾아봐야 할 크롬 OS 신기능 5가지

JR Raphael | Computerworld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가장 유명한 플랫폼이지만, 크롬 OS야말로 요즘 가장 바르고 흥미로운 발전이 진행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크롬북의 작동 방식과 수행할 수 있는 작업, 즉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종류와 제공할 수 있는 이점, 안드로이드와 상호 작용해 더 연결되고 응집된 경험을 만드는 흥미로운 방법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 Videoplasty.com / Google / JR Raphael (CC BY-SA 4.0)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크롬 OS를 무의미한 실험으로 금방 평가절하하지만, 몇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이런 정서는 크롬OS 플랫폼 초기의 낡은 미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크롬 OS는 이제 거의 10년차이며, 크롬북은 원래의 제한된 용도를 고려할 때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놀라울 정도로 기능이 뛰어나다. 게다가 현재 맥보다 더 많이 판매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크롬 OS는 2020년 4분기 미국 전체 컴퓨터 출하량의 약 13%를 차지했다. 애플의 점유율은 8.7%이다.

그러니 누군가 크롬 OS 자체의 아이디어를 비웃는다면, 보통은 플랫폼이 실제로 무의미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무지에서 비롯된 의견일 것이다. 크롬북은 점점 정교해지고 있는 귀중한 생산성 도구이며, 이런 성장과 발전이 당분간은 둔화될 기미도 없다.

여기서는 구글이 크롬 OS에 구현한 다섯 가지 흥미로운 요소를 소개한다. 한 가지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나머지 네 가지는 아직 개발 중이다. 하지만 어떻게 찾는지 방법만 알면, 지금 당장이라도 사용할 수 있다.
 

크롬 OS 기능 #1. 기본 탭 관리자 

첫 번째 신기능은 연말 직전에 출시됐기 때문에 단번에 대번 알아채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오랫동안 모르고 있다면 손해다. 열린 탭을 관리하고 검색하며, 눈 깜짝할 사이에 다른 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내장 시스템이다.  

이 기능을 찾으려면 브라우저 창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아래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Shift-A 단축키를 사용하면 더 빠르다. 그러면 열려 있는 모든 탭 목록이 같은 화면 영역에 표시된다.  
 

ⓒ JR


여기에서 다음의 몇 가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키보드의 화살표 키를 사용해 열려 있는 탭 간에 포커스를 이동한다. 
  • 강조 표시된 탭으로 곧장 이동하려면 엔터 키를 누른다. 
  • 검색어를 입력해 탭 목록 범위를 좁히고, 제목별로 특정 탭을 찾는다.  
  • 목록에서 아무 탭이나 클릭해 열 수 있다. 
  • 탭을 열어서 보지 않고도 탭 제목 옆에 있는 ‘x’를 눌러 닫을 수 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탭을 열어 두는 경향이 있는 필자로서는(때로는 여러 가상 데스크톱에 걸쳐 있는 경우도 있음), 이 기능이 특히 반갑다. 그리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습관을 들이는 것뿐이다.  
 

크롬 OS 기능 #2. 내장 클립보드 관리자 

별개의 기능이지만, 탭 기능과 애매하게 연관된 기능으로, 구글은 최근에 복사한 모든 항목을 살펴보고 작업 중인 어디든 붙여 넣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Enhanced Clipboard(고급 클립보드)는 현재 알려진 바와 같이 에브리씽 키(Everything Key: 런처 키 또는 검색 키)와 v를 함께 누를 때마다 가장 최근에 복사한 5개의 정보를 제공한다.
 

ⓒ JR


이 기능은 아직 개선 중이지만, 일찍 사용해보고 싶다면 다음의 간단한 단계를 따른다: 
 

  • 열려있는 창의 주소 표시 줄에 chrome:flags 를 입력한다. 
  • 나타나는 화면 상단 검색 창에 enhanced clipboard를 입력한다.  
  • ‘Enable Enhanced Clipboard(고급 클립보드 활성화)’ 옆의 버튼을 클릭하고 설정을 사용으로 변경한다.  
  • 화면 하단의 파란색 다시 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크롬북이 다시 시작되면 무엇이든 약간의 텍스트를 복사하고 에브리씽 키를 v와 함께 누른다. 만약 마음이 들면, 기쁨의 탄성을 지른 다음, 다시 원래 작업을 하면 된다.
 

크롬 OS 기능 #3. 파일을 위한 새롭고 빠른 액세스 센터 

이 기능은 사용하는 파일의 양이 많을 때 시간을 절약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특히 업무용뿐만 아니라 교육용, 종종 많은 파일을 다루는 개인에게도 유용하다. 새로운 퀵 액세스 센터 기능은 다른 중요한 파일 및 폴더와 함께 최근 스크린 샷을 보관하고 쉽게 열 수 있는 원클릭 트레이를 제공한다.  

활성화되면 화면 오른쪽 하단의 시계와 상태 표시줄 왼쪽에 새 아이콘이 표시된다. 클릭하면 최근에 캡처한 스크린 샷과 해당 영역에 고정한 파일 또는 폴더를 찾을 수 있다. 그 중 한 항목을 클릭하면 이런 저런 과정 필요 없이 매우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 JR


고정된 파일 및 폴더의 경우, 앱의 기본 영역(왼쪽 사이드 바가 아님)에서 원하는 항목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다음 나타나는 메뉴에서 ‘선반에 고정’을 선택하면, 일반 크롬 OS 파일 앱 내에서 해당 항목을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역시 아직 개발 중이지만, 클립보드 관리자와 와 마찬가지로 1분만 투자하면 활성화할 수 있다. 
 

  • 열려있는 창의 주소 표시줄에 chrome:flags를 입력한다.  
  • 나타나는 화면 상단의 검색 창에 holding space를 입력한다.  
  • ‘스크린 샷, 다운로드, 파일 테스트에 대한 빠른 액세스’ 항목 옆의 버튼을 클릭하고 ‘사용’으로 변경한다.  
  • 화면 하단의 다시 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시스템이 다시 시작되면 모든 새 요소가 제자리를 잡고 사용할 준비가 돼있다. 다만, 구글은 이 옵션을 여전히 ‘테스트’라고 부르고 있다. 따라서 경고 없이, 공식 배포 없이 사라질 수 있다(이런 종류의 미배포 항목에서는 어느 정도는 항상 사실이다). 
 



2021.01.15

지금 바로 찾아봐야 할 크롬 OS 신기능 5가지

JR Raphael | Computerworld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가장 유명한 플랫폼이지만, 크롬 OS야말로 요즘 가장 바르고 흥미로운 발전이 진행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크롬북의 작동 방식과 수행할 수 있는 작업, 즉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종류와 제공할 수 있는 이점, 안드로이드와 상호 작용해 더 연결되고 응집된 경험을 만드는 흥미로운 방법은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 Videoplasty.com / Google / JR Raphael (CC BY-SA 4.0)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크롬 OS를 무의미한 실험으로 금방 평가절하하지만, 몇 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이런 정서는 크롬OS 플랫폼 초기의 낡은 미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크롬 OS는 이제 거의 10년차이며, 크롬북은 원래의 제한된 용도를 고려할 때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놀라울 정도로 기능이 뛰어나다. 게다가 현재 맥보다 더 많이 판매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크롬 OS는 2020년 4분기 미국 전체 컴퓨터 출하량의 약 13%를 차지했다. 애플의 점유율은 8.7%이다.

그러니 누군가 크롬 OS 자체의 아이디어를 비웃는다면, 보통은 플랫폼이 실제로 무의미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무지에서 비롯된 의견일 것이다. 크롬북은 점점 정교해지고 있는 귀중한 생산성 도구이며, 이런 성장과 발전이 당분간은 둔화될 기미도 없다.

여기서는 구글이 크롬 OS에 구현한 다섯 가지 흥미로운 요소를 소개한다. 한 가지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나머지 네 가지는 아직 개발 중이다. 하지만 어떻게 찾는지 방법만 알면, 지금 당장이라도 사용할 수 있다.
 

크롬 OS 기능 #1. 기본 탭 관리자 

첫 번째 신기능은 연말 직전에 출시됐기 때문에 단번에 대번 알아채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오랫동안 모르고 있다면 손해다. 열린 탭을 관리하고 검색하며, 눈 깜짝할 사이에 다른 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내장 시스템이다.  

이 기능을 찾으려면 브라우저 창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아래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Shift-A 단축키를 사용하면 더 빠르다. 그러면 열려 있는 모든 탭 목록이 같은 화면 영역에 표시된다.  
 

ⓒ JR


여기에서 다음의 몇 가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키보드의 화살표 키를 사용해 열려 있는 탭 간에 포커스를 이동한다. 
  • 강조 표시된 탭으로 곧장 이동하려면 엔터 키를 누른다. 
  • 검색어를 입력해 탭 목록 범위를 좁히고, 제목별로 특정 탭을 찾는다.  
  • 목록에서 아무 탭이나 클릭해 열 수 있다. 
  • 탭을 열어서 보지 않고도 탭 제목 옆에 있는 ‘x’를 눌러 닫을 수 있다.  


한 번에 너무 많은 탭을 열어 두는 경향이 있는 필자로서는(때로는 여러 가상 데스크톱에 걸쳐 있는 경우도 있음), 이 기능이 특히 반갑다. 그리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은 습관을 들이는 것뿐이다.  
 

크롬 OS 기능 #2. 내장 클립보드 관리자 

별개의 기능이지만, 탭 기능과 애매하게 연관된 기능으로, 구글은 최근에 복사한 모든 항목을 살펴보고 작업 중인 어디든 붙여 넣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Enhanced Clipboard(고급 클립보드)는 현재 알려진 바와 같이 에브리씽 키(Everything Key: 런처 키 또는 검색 키)와 v를 함께 누를 때마다 가장 최근에 복사한 5개의 정보를 제공한다.
 

ⓒ JR


이 기능은 아직 개선 중이지만, 일찍 사용해보고 싶다면 다음의 간단한 단계를 따른다: 
 

  • 열려있는 창의 주소 표시 줄에 chrome:flags 를 입력한다. 
  • 나타나는 화면 상단 검색 창에 enhanced clipboard를 입력한다.  
  • ‘Enable Enhanced Clipboard(고급 클립보드 활성화)’ 옆의 버튼을 클릭하고 설정을 사용으로 변경한다.  
  • 화면 하단의 파란색 다시 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크롬북이 다시 시작되면 무엇이든 약간의 텍스트를 복사하고 에브리씽 키를 v와 함께 누른다. 만약 마음이 들면, 기쁨의 탄성을 지른 다음, 다시 원래 작업을 하면 된다.
 

크롬 OS 기능 #3. 파일을 위한 새롭고 빠른 액세스 센터 

이 기능은 사용하는 파일의 양이 많을 때 시간을 절약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특히 업무용뿐만 아니라 교육용, 종종 많은 파일을 다루는 개인에게도 유용하다. 새로운 퀵 액세스 센터 기능은 다른 중요한 파일 및 폴더와 함께 최근 스크린 샷을 보관하고 쉽게 열 수 있는 원클릭 트레이를 제공한다.  

활성화되면 화면 오른쪽 하단의 시계와 상태 표시줄 왼쪽에 새 아이콘이 표시된다. 클릭하면 최근에 캡처한 스크린 샷과 해당 영역에 고정한 파일 또는 폴더를 찾을 수 있다. 그 중 한 항목을 클릭하면 이런 저런 과정 필요 없이 매우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 JR


고정된 파일 및 폴더의 경우, 앱의 기본 영역(왼쪽 사이드 바가 아님)에서 원하는 항목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다음 나타나는 메뉴에서 ‘선반에 고정’을 선택하면, 일반 크롬 OS 파일 앱 내에서 해당 항목을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역시 아직 개발 중이지만, 클립보드 관리자와 와 마찬가지로 1분만 투자하면 활성화할 수 있다. 
 

  • 열려있는 창의 주소 표시줄에 chrome:flags를 입력한다.  
  • 나타나는 화면 상단의 검색 창에 holding space를 입력한다.  
  • ‘스크린 샷, 다운로드, 파일 테스트에 대한 빠른 액세스’ 항목 옆의 버튼을 클릭하고 ‘사용’으로 변경한다.  
  • 화면 하단의 다시 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시스템이 다시 시작되면 모든 새 요소가 제자리를 잡고 사용할 준비가 돼있다. 다만, 구글은 이 옵션을 여전히 ‘테스트’라고 부르고 있다. 따라서 경고 없이, 공식 배포 없이 사라질 수 있다(이런 종류의 미배포 항목에서는 어느 정도는 항상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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