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03.16

      금요일 아침 일본 긴자 쇼핑거리의 애플 스토어 앞에는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를 누구보다 먼저 구입하기 위해 수백명이 모여 장사진을 이루었다. 사전주문은 일찍 품절되었고, 온라인 주문을 하면 몇 주 뒤에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애플측은 이날 매장 앞에 모인 사람들의 물량은 맞출 수 있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 2012.03.08

      애플은 최신 아이패드를 공개하면서, 아이패드 2와 나란히 놓고 뉴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얼마나 뛰어난지 증명했다. 이 밖에 LTE와 3G의 속도 차이도 시연했으며, 뉴 아이패드용으로 제작된 게임 및 스케치 앱도 시연됐다. 한편, 아이무비 등 아이라이크(iLife) 앱도 업그레이드됐으며, iOS 용 아이포토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3. 2012.03.08

      수요일 애플 CEO 팀 쿡과 마케팅 책임자 부사장인 필 쉴러는 뉴 아이패드를 공개하고, 핵심 기능을 소개했다. 발표 현장의 동영상을 직접 감상해보자. (영문 스크립트 없음)

    4. 2012.03.02

      MWC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컨슈머 프리뷰를 발표하면서 터치 인터페이스를 시연하는 모습이다(영문 스크립트 없음)

    5. 2012.03.02

      디지마크(Digimarc)는 MWC에서 QR 코드와 비슷하게 출력물에 임베디드할 수 있는 워터마크 기술을 선보였다. 워터마크 기술은 흑백의 상자가 표시되는 QR 코드와는 달리 보이지 않고, 서로 다른 출력 스타일에 따라 맞춤식으로 만들 수 있어 더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6. 2012.03.02

      바르셀로나에서 증강현실 업체들이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았다. 이 기술은 여전히 이미지 기반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만, 3D 인식 기술이 발전하고, 콘텐츠에 대한 수요도 높아졌다. 이 업체들의 대표적인 증강현실 프로젝트와 증강현실 기술의 미래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7. 2012.02.29

      MWC에 참석하고 있는 IDG 뉴스 서비스의 닉 바버가 현장에서 동료 기자들을 만나 가장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 물었다. 중국 제조업체들의 스마트폰, 그리고 모질라의 웹 기반 모바일 운영체제, 구글 부스 등이 흥미로웠다고(영어 스크립트 없음).

    8. 2012.02.29

      모질라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에서 모바일 웹 프로젝트인 부트 투 게코(Boot-to-Gecko) 프로젝트를 시연했다. 이 플랫폼은 웹 기반이지만, 전화걸기, SMS 등 기본적인 스마트폰의 앱을 구동할 수 있다(영문 스크립트 없음). 관련기사 보기 : 모질라, MWC서 웹 기반 모바일 플랫폼 ‘부트 투 겍코’ 시연 

    9. 2012.02.29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에서 NFC 칩 제조업체인 NXP가 이 기술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포스터에 들어가 있는 태그에 NFC 지원 휴대폰을 가져가면 예고편과 함께 티켓을 살 수 있는 옵션이 표시되는 등, 다양한 영역에 활용이 가능하다. NFC에 대해서 살펴보자.

    10. 2012.02.29

      화이트페이지(Whitepages)가 MWC에서 소셜 콜러 ID(social caller ID)라는 새로운 안드로이드 앱을 선보였다. 올 봄 경 출시될 예정인 이 앱은 발신자의 최근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정보를 보기 좋게 표시해주어, 대화의 시작을 수월하게 만들어 준다. 전화할 때 뿐만 아니라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을 때에도 이런 정보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