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15

초등학생보다 똑똑한 18가지 가전제품

Amber Bouman | TechHive
필자의 토스터는 머리가 나쁘다. 진공 청소기 역시 멍청하고, 연기 탐지기도, 냉장고도 바보다. 사실 필자가 사용하는 모든 가전 제품들은 무식하다. 와이파이에 연결도 못하고, 알림 기능도 없고 스마트폰으로 제어도 불가능하다. 인간의 삶 모든 부분에 걸쳐 기술 발전이 이루어지는 와중에, 이들은 먼지만 뒤집어쓴 채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기술은 계속해서 새로운 분야로 영역을 넓히는 중이고, 이제는 자물통 걸쇠, 전구, 심지어 커튼에도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그래서 집은 어디까지 스마트해질 수 있을지 알아보는 데 가장 적합한 가전기구들을 찾아봤다. 여기 모아놓은 기발한 제품들 중에는 이미 판매되는 것도 있고, 이제 막 현실화된 단계에 있는 것도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7.15

초등학생보다 똑똑한 18가지 가전제품

Amber Bouman | TechHive
필자의 토스터는 머리가 나쁘다. 진공 청소기 역시 멍청하고, 연기 탐지기도, 냉장고도 바보다. 사실 필자가 사용하는 모든 가전 제품들은 무식하다. 와이파이에 연결도 못하고, 알림 기능도 없고 스마트폰으로 제어도 불가능하다. 인간의 삶 모든 부분에 걸쳐 기술 발전이 이루어지는 와중에, 이들은 먼지만 뒤집어쓴 채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나 기술은 계속해서 새로운 분야로 영역을 넓히는 중이고, 이제는 자물통 걸쇠, 전구, 심지어 커튼에도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그래서 집은 어디까지 스마트해질 수 있을지 알아보는 데 가장 적합한 가전기구들을 찾아봤다. 여기 모아놓은 기발한 제품들 중에는 이미 판매되는 것도 있고, 이제 막 현실화된 단계에 있는 것도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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