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5

CES 2013 최악의 전시

PCWorld Staff | PCWorld
CES에 전시된 상품이 모두 성공작은 아니다. 그 동안 관심을 갖고 CES 소식을 살폈다면 아마 아직 생산에 이르지 않은 개념 단계부터 이제 갓 출시된 제품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훌륭한 기술 제품들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제품 자체가 실망스러운 경우든 전시 방식이 잘못된 경우든, 전시회에는 실패작들도 있다. CES 최악의 실패작들을 궁금해하는 독자를 위해 못 보고 지나갔어도 결코 아쉽지 않을 제품들을 살펴봤다.  editor@itworld.co.kr

2013.01.15

CES 2013 최악의 전시

PCWorld Staff | PCWorld
CES에 전시된 상품이 모두 성공작은 아니다. 그 동안 관심을 갖고 CES 소식을 살폈다면 아마 아직 생산에 이르지 않은 개념 단계부터 이제 갓 출시된 제품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훌륭한 기술 제품들을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제품 자체가 실망스러운 경우든 전시 방식이 잘못된 경우든, 전시회에는 실패작들도 있다. CES 최악의 실패작들을 궁금해하는 독자를 위해 못 보고 지나갔어도 결코 아쉽지 않을 제품들을 살펴봤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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