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사용되는 운영체제는 지난 몇 년 동안 확실히 조금씩 변화해 왔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iOS 13에서 기본 틀을 따온 아이패드OS 13이 탄생했다. 겉모습은 iOS 13과 다를 것이 없다. 따라서 이번 주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친 ...
2019년인 지금까지도 아이패드 사용자는 단 1명으로 제한된다. 이렇게 꽉 막힌 정책의 이유로 애플은 개인정보보호를 내세우겠지만, 아이패드를 하나의 애플 ID와만 고집스럽게 연결하는 탓에 오히려 아이패드 공유 시 개인정보가 거의 보호되지 않는 결과를 ...
2019.08.01
애플은 기술이 제공하는 가장 큰 혜택은 그 기술에 대한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이 전제될 때만 실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아는 기업이다. iOS 13에서 큰 변화를 통해 시리 단축어를 개선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을 중시한 자동화 애플이 ...
가을에는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공개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차세대 운영체제가 정식으로 배포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폰의 차세대 운영체제 iOS 13은 현재 마무리 단계인 퍼블릭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iOS 13 베타 ...
iOS
2019.07.19
지난달 iOS 13과 아이패드OS가 공개됐을 때 애플은 2013년, 2014년에 출시된 아이폰, 그리고 2014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와 2013년에 나온 오리지널 아이패드 에어 사용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애플에 따르면, 9월 정식 공개 ...
2019.07.12
구입한 후부터 아이패드를 쓰는 동안은 계속 감안해야 할 슬픈 사실 하나. 화면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이패드를 든 채로 가상 키보드를 타이핑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진다는 점이다. 한 손은 아이패드를 들고 있을 것이고, 다른 손의 검지 손가락으로 검색과 선택 ...
iOS
2019.07.03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이패드 에어 2에 설치한 아이패드OS 13 퍼블릭 베타는 기대했던 수준의 혁신적인 태블릿 경험과는 거리가 있었다. 기존보다 아이패드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고, 주 컴퓨터로 사용할 가능성 ...
iOS
2019.06.27
애플이 이달 초 연례 전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애플 최고 인기 운영체제인 iOS와 맥OS의 올해 업그레이드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또한 아이패드용의 새로운 OS인 아이패드 OS 프리뷰 버전도 배포했다.   iOS 13, 아이패 ...
2019.06.27
애플은 올해 WWDC에서 애플 펜슬 하드웨어 새 버전을 소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의 개선점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패드OS 발표에서 애플 펜슬이 언급된 것은 단 몇 분에 불과했으나, 애플이 애플 펜슬을 ‘필수 요소’로 만들고자 ...
2019.06.14
아이패드OS와 iOS 13에서 음량 조절 기능이 바뀐 점은 마음에 들지 않았어도, 시리는 다르다. 시리를 불러내도 전체 화면을 다 뒤덮는 현재 상태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4인치 아이폰 SE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든 어떤 기기든 상관없이, ...
iOS
2019.06.11
WWDC 2019 바로 직전만 해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태블릿이 노트북을 대체하는 역할을 한다는 애플의 끈질긴 주장을 비웃을 수 있었다. 다만, 애플은 "컴퓨터란 무엇인가?" 같은 의문을 던지기는 했다. 새 모델이 출시될수록 애플의 ...
2019.06.10
온통 맥 프로와 프로 디스플레이 XDR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나 까마득한 가격을 감안하면 100만 대 판매도 쉽지 않아 보인다. 극소수 전문가에게는 아주 멋진 제품이지만 10억 명을 넘는 애플 사용자 중 대다수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애플의 발표 ...
2019.06.10
  1. 지금 당장 써 보자, 아이패드OS 13에서 가장 빛나는 8가지 기능

  2. 2019.09.26
  3. 애플 아이패드 사용되는 운영체제는 지난 몇 년 동안 확실히 조금씩 변화해 왔다. 그 일환으로 올해는 iOS 13에서 기본 틀을 따온 아이패드OS 13이 탄생했다. 겉모습은 iOS 13과 다를 것이 없다. 따라서 이번 주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친 ...

  4. 이제는 아이패드에서도 복수 계정을 지원해야 할 때

  5. 2019.08.01
  6. 2019년인 지금까지도 아이패드 사용자는 단 1명으로 제한된다. 이렇게 꽉 막힌 정책의 이유로 애플은 개인정보보호를 내세우겠지만, 아이패드를 하나의 애플 ID와만 고집스럽게 연결하는 탓에 오히려 아이패드 공유 시 개인정보가 거의 보호되지 않는 결과를 ...

  7. IDG 블로그 | 애플은 iOS, 아이패드OS에서 시리 단축어를 어떻게 개선하고 있는가

  8. 2019.07.23
  9. 애플은 기술이 제공하는 가장 큰 혜택은 그 기술에 대한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이 전제될 때만 실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아는 기업이다. iOS 13에서 큰 변화를 통해 시리 단축어를 개선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을 중시한 자동화 애플이 ...

  10. 토픽 브리핑 | 퍼블릭 베타 진행 중인 iOS 13… 기능과 사용법 미리보기

  11. iOS
    2019.07.19
  12. 가을에는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공개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차세대 운영체제가 정식으로 배포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아이폰의 차세대 운영체제 iOS 13은 현재 마무리 단계인 퍼블릭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iOS 13 베타 ...

  13. iOS 13과 아이패드OS를 구동할 수 있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 모델은?

  14. 2019.07.12
  15. 지난달 iOS 13과 아이패드OS가 공개됐을 때 애플은 2013년, 2014년에 출시된 아이폰, 그리고 2014년에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와 2013년에 나온 오리지널 아이패드 에어 사용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애플에 따르면, 9월 정식 공개 ...

  16. How-To : 자유롭게 떠 다니는 아이패드OS 13의 새로운 키보드 써보기

  17. iOS
    2019.07.03
  18. 구입한 후부터 아이패드를 쓰는 동안은 계속 감안해야 할 슬픈 사실 하나. 화면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이패드를 든 채로 가상 키보드를 타이핑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진다는 점이다. 한 손은 아이패드를 들고 있을 것이고, 다른 손의 검지 손가락으로 검색과 선택...

  19. IDG 블로그 | 새로운 시작으로 보기엔 아쉬운 ‘아이패드OS’

  20. iOS
    2019.06.27
  21.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이패드 에어 2에 설치한 아이패드OS 13 퍼블릭 베타는 기대했던 수준의 혁신적인 태블릿 경험과는 거리가 있었다. 기존보다 아이패드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고, 주 컴퓨터로 사용할 가능성...

  22. iOS·아이패드·맥, 모든 애플 제품 베타 OS에 참여하는 방법 총정리

  23. 2019.06.27
  24. 애플이 이달 초 연례 전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애플 최고 인기 운영체제인 iOS와 맥OS의 올해 업그레이드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또한 아이패드용의 새로운 OS인 아이패드 OS 프리뷰 버전도 배포했다.   iOS 13, 아이패...

  25. 아이패드OS 13에서 애플 펜슬 경험은 어떻게 좋아지나

  26. 2019.06.14
  27. 애플은 올해 WWDC에서 애플 펜슬 하드웨어 새 버전을 소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의 개선점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패드OS 발표에서 애플 펜슬이 언급된 것은 단 몇 분에 불과했으나, 애플이 애플 펜슬을 ‘필수 요소’로 만들고자 ...

  28. "iOS 13에는 아니지만..." 애플 페더리기, 화면 뒤덮는 시리 인터페이스 변화 시사

  29. iOS
    2019.06.11
  30. 아이패드OS와 iOS 13에서 음량 조절 기능이 바뀐 점은 마음에 들지 않았어도, 시리는 다르다. 시리를 불러내도 전체 화면을 다 뒤덮는 현재 상태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4인치 아이폰 SE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든 어떤 기기든 상관없이,...

  31. IDG 블로그 | 아이패드, 드디어 노트북을 능가할까

  32. 2019.06.10
  33. WWDC 2019 바로 직전만 해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태블릿이 노트북을 대체하는 역할을 한다는 애플의 끈질긴 주장을 비웃을 수 있었다. 다만, 애플은 "컴퓨터란 무엇인가?" 같은 의문을 던지기는 했다. 새 모델이 출시될수록 애플의 ...

  34. “개인 정보 보호부터 카탈리스트까지” 가장 파급력이 클 5가지 WWDC 발표 내용

  35. 2019.06.10
  36. 온통 맥 프로와 프로 디스플레이 XDR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나 까마득한 가격을 감안하면 100만 대 판매도 쉽지 않아 보인다. 극소수 전문가에게는 아주 멋진 제품이지만 10억 명을 넘는 애플 사용자 중 대다수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애플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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