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올해 WWDC에서 애플 펜슬 하드웨어 새 버전을 소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의 개선점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패드OS 발표에서 애플 펜슬이 언급된 것은 단 몇 분에 불과했으나, 애플이 애플 펜슬을 ‘필수 요소’로 만들고자 ...
3일 전
아이패드OS와 iOS 13에서 음량 조절 기능이 바뀐 점은 마음에 들지 않았어도, 시리는 다르다. 시리를 불러내도 전체 화면을 다 뒤덮는 현재 상태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4인치 아이폰 SE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든 어떤 기기든 상관없이, ...
iOS
2019.06.11
WWDC 2019 바로 직전만 해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태블릿이 노트북을 대체하는 역할을 한다는 애플의 끈질긴 주장을 비웃을 수 있었다. 다만, 애플은 "컴퓨터란 무엇인가?" 같은 의문을 던지기는 했다. 새 모델이 출시될수록 애플의 ...
2019.06.10
온통 맥 프로와 프로 디스플레이 XDR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나 까마득한 가격을 감안하면 100만 대 판매도 쉽지 않아 보인다. 극소수 전문가에게는 아주 멋진 제품이지만 10억 명을 넘는 애플 사용자 중 대다수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애플의 발표 ...
2019.06.10
  1. 아이패드OS 13에서 애플 펜슬 경험은 어떻게 좋아지나

  2. 3일 전
  3. 애플은 올해 WWDC에서 애플 펜슬 하드웨어 새 버전을 소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의 개선점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패드OS 발표에서 애플 펜슬이 언급된 것은 단 몇 분에 불과했으나, 애플이 애플 펜슬을 ‘필수 요소’로 만들고자 ...

  4. "iOS 13에는 아니지만..." 애플 페더리기, 화면 뒤덮는 시리 인터페이스 변화 시사

  5. iOS
    2019.06.11
  6. 아이패드OS와 iOS 13에서 음량 조절 기능이 바뀐 점은 마음에 들지 않았어도, 시리는 다르다. 시리를 불러내도 전체 화면을 다 뒤덮는 현재 상태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4인치 아이폰 SE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든 어떤 기기든 상관없이,...

  7. IDG 블로그 | 아이패드, 드디어 노트북을 능가할까

  8. 2019.06.10
  9. WWDC 2019 바로 직전만 해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태블릿이 노트북을 대체하는 역할을 한다는 애플의 끈질긴 주장을 비웃을 수 있었다. 다만, 애플은 "컴퓨터란 무엇인가?" 같은 의문을 던지기는 했다. 새 모델이 출시될수록 애플의 ...

  10. “개인 정보 보호부터 카탈리스트까지” 가장 파급력이 클 5가지 WWDC 발표 내용

  11. 2019.06.10
  12. 온통 맥 프로와 프로 디스플레이 XDR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나 까마득한 가격을 감안하면 100만 대 판매도 쉽지 않아 보인다. 극소수 전문가에게는 아주 멋진 제품이지만 10억 명을 넘는 애플 사용자 중 대다수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애플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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