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새로운 TV 플러스(TV+) 서비스를 발표하면서(올 가을 예정, 가격 미정) 스티븐 스필버그부터 제이슨 모모아까지 여러 유명인사를 동원했으며 필자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스토리텔링의 파급효과에 대해 지나치게 공을 들인 트레일러가 불편하게 느껴졌다. ...
2019.04.11
애플이 애플 TV+(Apple TV+)라는 이름의 새로운 TV 서비스를 공개했다. 제니퍼 애니스톤, 리즈 위더스푼, 스티븐 스필버그, J.J. 아브람스, 케빈 듀란트, 루퍼트 그린트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서비스로, 이들은 애플 이벤트에 직접 나 ...
2019.03.26
  1. 글로벌 칼럼 | 애플 TV 플러스, 반드시 혁신적이어야 크게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 2019.04.11
  3. 애플은 새로운 TV 플러스(TV+) 서비스를 발표하면서(올 가을 예정, 가격 미정) 스티븐 스필버그부터 제이슨 모모아까지 여러 유명인사를 동원했으며 필자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스토리텔링의 파급효과에 대해 지나치게 공을 들인 트레일러가 불편하게 느껴졌다....

  4. “화려했지만 아직은 오리무중” 애플 TV+ 발표 후 드는 8가지 의문점

  5. 2019.03.26
  6. 애플이 애플 TV+(Apple TV+)라는 이름의 새로운 TV 서비스를 공개했다. 제니퍼 애니스톤, 리즈 위더스푼, 스티븐 스필버그, J.J. 아브람스, 케빈 듀란트, 루퍼트 그린트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서비스로, 이들은 애플 이벤트에 직접 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