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8

시그니파이코리아, 블루투스 버전의 ‘필립스 휴 고’ 2세대 출시

편집부 | ITWorld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별도의 브릿지 없이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한 ‘필립스 휴 고 2세대(Philips hue Go 2.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휴 고’ 2세대는 기존 ‘휴 고’ 제품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휴 고 제품의 경우 별도의 브릿지를 통해야만 1,600만 가지 색상 구현이 가능했지만, 이번에 출시된 휴 고 2세대는 별도의 브릿지 없이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해 전용 앱을 통해 색상을 구현하고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플러그 연결 시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플러그 위치를 변경했으며 배터리 수명 역시 개선했다. 기존 제품의 경우 배터리 완충 시 최대 3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했지만, 휴 고 2세대는 조명 모드에 따라 2.5시간에서 2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해졌다.

필립스 휴(Philips hue)는 단순히 빛을 제공하는 일반 조명과 달리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컨트롤할 수 있는 LED 스마트 조명이다. 그중에서도 휴 고는 스마트 포터블 조명으로, 내장용 배터리를 통해 전원 연결 없이도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으며 손바닥 크기의 사이즈와 900g의 가벼운 무게로 캠핑이나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이에 더해 무드등과 같이 실내 인테리어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다.

브릿지를 추가하면 더욱 다양한 기능이 확장된다. 집 안팎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유로운 조명 제어가 가능함은 물론 외출시간, TV프로그램 시간, 취침 시간 등 직접 지정한 스케줄에 맞춰 조명이 자동으로 작동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을 즐길 때나, 음악·영화 감상을 할 때, 집중이 필요할 때 등 언제 어디서나 상황에 최적화된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인 강용남 대표는 “새롭게 출시된 휴 고 2세대는 별도의 브릿지 없이도 1,600만 가지 색상 구현이 가능해 더욱 제품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게 됐다”며, “휴 고 2세대와 함께하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빛을 연출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4.28

시그니파이코리아, 블루투스 버전의 ‘필립스 휴 고’ 2세대 출시

편집부 | ITWorld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별도의 브릿지 없이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한 ‘필립스 휴 고 2세대(Philips hue Go 2.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휴 고’ 2세대는 기존 ‘휴 고’ 제품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휴 고 제품의 경우 별도의 브릿지를 통해야만 1,600만 가지 색상 구현이 가능했지만, 이번에 출시된 휴 고 2세대는 별도의 브릿지 없이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해 전용 앱을 통해 색상을 구현하고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플러그 연결 시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플러그 위치를 변경했으며 배터리 수명 역시 개선했다. 기존 제품의 경우 배터리 완충 시 최대 3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했지만, 휴 고 2세대는 조명 모드에 따라 2.5시간에서 2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해졌다.

필립스 휴(Philips hue)는 단순히 빛을 제공하는 일반 조명과 달리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으로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컨트롤할 수 있는 LED 스마트 조명이다. 그중에서도 휴 고는 스마트 포터블 조명으로, 내장용 배터리를 통해 전원 연결 없이도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으며 손바닥 크기의 사이즈와 900g의 가벼운 무게로 캠핑이나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이에 더해 무드등과 같이 실내 인테리어 조명으로 활용할 수 있다.

브릿지를 추가하면 더욱 다양한 기능이 확장된다. 집 안팎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유로운 조명 제어가 가능함은 물론 외출시간, TV프로그램 시간, 취침 시간 등 직접 지정한 스케줄에 맞춰 조명이 자동으로 작동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을 즐길 때나, 음악·영화 감상을 할 때, 집중이 필요할 때 등 언제 어디서나 상황에 최적화된 조명을 연출할 수 있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인 강용남 대표는 “새롭게 출시된 휴 고 2세대는 별도의 브릿지 없이도 1,600만 가지 색상 구현이 가능해 더욱 제품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게 됐다”며, “휴 고 2세대와 함께하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빛을 연출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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