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마니아용 그래픽 카드 전용으로 처음 등장한 엔비디아의 실시간 레이트레이싱(ray tracing)이 마침내 지포스 RTX 2060을 통해 대중화에 나선다. 다만 강력한 성능만큼 높은 350달러라는 가격은 주류 그래픽카드로 분류하기에는 다소 아슬아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AMD의 고성능 게임용 그래픽 시장 복귀에 대해 “별로”라고 평가했다.  젠슨 황은 AMD의 신형 라데온 VII에 대한 생각을 묻는 PCWorld의 질문에 “그다지 감흥이 없다&rd ...
 
2019.01.10
  1. “레이 트레이싱과 1440p 게임을 더 경제적으로”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FE 본격 리뷰

  2.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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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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