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CES는 ‘인공지능 비서’ 기능에 주목했다. 많은 업체가 오류 없이 깨끗하게 AI를 모바일 기기에 탑재하고 현실 생활 안에서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19년 CES에서는 치열한 기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러 기업 ...
약 8년 전, 인텔은 이른바 울트라북이라는 얇고 가벼운 노트북 PC의 시대를 여는 데 한 축을 담당했다. 이제 인텔과 여러 협력 기업은 “프로젝트 아테나(Project Athena)”를 통해 울트라북을 다음 단계로 발전시키고 있으 ...
인텔 코어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차세대 주력 제품은 아이스레이크이며, 올해 연말이면 델을 비롯한 주요 PC 업체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인텔의 공식 발표 내용이다. 인텔은 CES 2019 기조연설에 10나노 아이스레이크(Ice Lake) 칩을 ...
  1. 토픽 브리핑 | “혼자서는 안 된다” CES 2019를 관통한 키워드는 ‘협력 관계’

  2. 2019.01.11
  3. 지난해 CES는 ‘인공지능 비서’ 기능에 주목했다. 많은 업체가 오류 없이 깨끗하게 AI를 모바일 기기에 탑재하고 현실 생활 안에서 구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19년 CES에서는 치열한 기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러 기업...

  4. "배터리, 연결성, 포커스" 인텔을 중심으로 연합한 PC 플랫폼 활성화 전략 ‘프로젝트 아테나’

  5. 2019.01.10
  6. 약 8년 전, 인텔은 이른바 울트라북이라는 얇고 가벼운 노트북 PC의 시대를 여는 데 한 축을 담당했다. 이제 인텔과 여러 협력 기업은 “프로젝트 아테나(Project Athena)”를 통해 울트라북을 다음 단계로 발전시키고 있으...

  7. “아이스레이크부터 프로젝트 아테나까지” 인텔, CES에서 본격 10나노 시대 선언

  8. 2019.01.09
  9. 인텔 코어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차세대 주력 제품은 아이스레이크이며, 올해 연말이면 델을 비롯한 주요 PC 업체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다. 인텔의 공식 발표 내용이다. 인텔은 CES 2019 기조연설에 10나노 아이스레이크(Ice Lake) 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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