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헤드셋

레이저 바라쿠다 프로 리뷰 | 깔끔한 디자인, 뛰어난 서라운드 음향의 게이밍 헤드셋

레이저 바라쿠다 프로(Razer Barracuda Pro) 게이밍 헤드셋은 사운드가 훌륭하고 최고의 공간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듀얼 무선 및 유선 연결성 덕분에 거의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용 붐 마이크는 없지만, 게임을 하지 않을 때는 바라쿠다 프로를 프리미엄 헤드셋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레이저 바라쿠다 프로는 무게가 가볍고 화려하지 않은 편안한 디자인으로 훌륭한 오디오를 제공한다. 2.4GHz 와이파이, 블루투스, USB-A, USB-C(유선)과 같은 탄탄한 연결 옵션을 지원하므로 거의 모든 기기에 즉시 연결할 수 있다. 게이머라면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서라운드 음향으로 게임 경험을 개선하는 바라쿠다 프로의 THX 공간 오디오(THX Spatial Audio) 지원을 좋아할 것이다. 또한 붐 마이크가 없어도 음성 채팅과 녹음에 문제가 없다. 이런 점은 바라쿠다 프로가 붐 마이크 없이도 프리미엄 헤드폰 세트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이며, 기기에 매력을 더하는 부분이다. RGB 조명 없이 깔끔한 디자인 전작인 레이저 바라쿠다 X(Razer Barracuda X)와 마찬가지로 바라쿠다 프로의 전체적인 미학은 수수하며 둥근 검은색 컵과 플라스틱 헤드밴드로 구성되어 있다. 레이저의 크라켄(Kraken) 제품군이나 현란한 로지텍 G733 같은 라이벌 제품에서 제공하는 RGB 조명이 없다는 점이 눈에 띈다. 그 대신 이어컵 외부에는 빛나는 검은색 레이저 뱀 로고가 2개, 헤드밴드의 최상단에는 Razer라는 단어가 위치한다.  컨트롤은 검은색으로 깔끔하게 마감되어 있으며, 음소거 마이크 버튼은 꺼짐 위치에서 녹색으로 표시된다. 수수한 디자인과 숨겨진 디테일 덕분에 바라쿠다 프로는 게이밍을 하지 않을 때는 전통적인 하이엔드 헤드폰 세트로 활용할 수 있다. 바라쿠다 프로는 귀와 머리를 안락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가벼운 본체다. 금속 대신 플라스틱을 사용해 전체...

게이밍 헤드셋 블루투스헤드셋 2022.07.28

"헤드폰 없어도 선명할 정도" 팀즈, AI 적극 활용한 음질 개선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내 대화 개선에 AI가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도입으로 인한 다양한 변화를 발표하면서 헤드폰을 보완하는 음성 품질 개선 기능을 언급해 주목을 끌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른 대회 중에 반려동물 소리 등의 다른 주변 소음을 걸러내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팀즈 관련 AI 기술에 수 년 동안 노력해왔다. 이번에 발표된 것은 음성과 영상 품질을 개선한 기능이다.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은 환경의 팀즈 통화에서 음성 품질이 더 뛰어난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한 것도 그 중 하나다. 마이크와 스피커는 노트북 안에서 가까이 위치해 스피커에서 입력되는 음성을 마이크에서 받으면서 다시 재생하는 피드백 루프를 쉽게 생성한다. 헤드폰을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반향 제거 기술을 통해 피드백 루프를 없애고, 동시에 헤드폰을 쓸 필요도 없다고 발표했다. 음성 품질 개선을 위해 사용자가 있는 방이나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도 활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섬세한 ‘잔향 제거’ 기술로 주변 소음이 대화에 섞이는 것이 과거의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양방향 대화에도 활용되었다. 사용자가 질문을 하려고 끼어들 때 AI가 사용자의 목소리를 포착해 사용자가 참가자에게 답하기가 쉬워진다. 사실 헤드폰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표현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팀즈 통화의 품질 개선이 이루어지고 영상 통화에서 목소리가 더욱 선명하게 들린다면 수십 달러짜리 헤드폰을 별도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 영상 품질도 개선되었다. 팀즈는 화상 회의에서 사용자가 돋보이도록 웹캠 조명을 자동 조절하는 기능을 발표했다. 같은 목적에 도움이 되는 ‘소프트 초점’ 기능도 추가된다. 또한 사용자가 공유하는 자료를 최적화해 영상 통화 내에서 이미지를 매끄럽게 스트리밍하고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는 기능을 신설했다. 과거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대화 상대를 주의 깊게 바라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

헤드셋 헤드폰 팀즈 2022.06.14

"애플 AR·VR 헤드셋, 비밀리에 내부 시연"… 출시 임박 신호일까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비밀리에 경영진을 대상으로 차세대 AR·VR 헤드셋 내부 시연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이 ‘차세대 혁신’(the next big thing)으로써 오랫동안 AR·VR 헤드셋을 개발해왔다는 루머는 여러 번 인구에 회자됐다. 구글과 메타도 앞다투어 비슷한 제품을 개발 중이다. 19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애플 헤드셋의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으며 이르면 "향후 수 개월 내에"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헤드셋 개발팀은 애플 경영진 앞에서 프로토타입을 시연했다. 시연할 정도의 단계까지 다다랐다면 하드웨어가 거의 완성되었으리라 추정해볼 만하다. 또한 블룸버그는 헤드셋의 운영체제로 알려진 ‘리얼리티OS(realityOS)’의 개발도 “가속화됐다”라고 전했다. 올 6월 개최될 애플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에서 새 헤드셋이 발표될 가능성은 낮지만, AR키트(ARKit) 같은 개발자 도구를 통해 상당히 진전된 헤드셋 소프트웨어의 결실을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애플의 AR·VR 헤드셋 루머는 오랜 기간 무수히 쏟아져 나왔다. 최근 루머를 종합하면 주요 특징은 듀얼 4K 디스플레이, M1 수준의 프로세서 그리고 15개의 카메라 및 센서 모듈 등의 사양을 추측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시선 추적, 손 제스처 및 사물인식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헤드셋용 공간 음향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에는 애플이 새 헤드셋의 주요 생산 테스트를 마쳤다고 디지타임즈가 보도했고, 최근에는 애플 앱스토어 로그에서 리얼리티OS 코드도 발견되었다.    이번주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지는 당초 보도에 몇 가지 구체적인 정보를 추가했다. 애플 헤드셋에 "가상 아바타가 사용자의 표정과 입 모양을 정확히 모방하는" 기능이 추가된다는 내용이다. 디인포메이션 지는 조니 아이브가 몇 년 ...

AR VR 헤드셋 2022.05.23

지금까지 알려진 애플 MR 헤드셋 사양 총정리

애플이 내년에 혼합현실(Mixed Reality, MR)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 궈는 지난 11월, 10년 안에 아이폰을 AR로 대체하는 것이 애플의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애플 MR 헤드셋의 사양을 소개한다.   디자인 애플 AR 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세련된 스마트 안경을 생산하는 것이지만, 소문에 의하면 첫 번째 버전은 스마트 안경보다 크기가 훨씬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1세대 애플 헤드셋은 아마도 에어팟 맥스처럼 매시 직물이 이어 쿠션을 감싸고 있는 오큘러스 스타일일 것이다. 극세사 직물을 사용한 구글의 데이드림(Daydream) 헤드셋의 매끈한 버전과 비슷하다. 애플이 지난 2월에 출원한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 특허에서 몇 가지 조정 매커니즘을 상세하게 설명했는데, 이는 애플이 편안함에 중점을 두고 헤드셋을 개발할 것임을 의미한다. 하지만 사용자는 아직 애플 헤드셋의 디자인에 관해서는 잘 모른다. 애플 전문 IT 팁스터 존 프로서는 애플이 AR 안경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제품 출시로 이어지기까지 몇 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 애플 글래스는 MR 기기로서, 아이 트래킹 기술을 사용해 고해상도 8K 디스플레이에 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을 모두 구현한다는 소문이 있다. 더인포메이션은 이 헤드셋에 12개 이상의 카메라가 장착되고, 마치 투명한 유리를 통해 바라보는 것처럼 실제 세계를 디스플레이에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는 OLED나 미니 LED를 사용하고, 애플의 세라믹 쉴드(Ceramic Shield) 코팅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세서와 사양 맥루머스(Macrumors)에 따르면, 애플 MR 헤드셋에 2개의 프로세서가 내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프로세서는 각각 맥에 탑재된 M1과 비슷한 컴퓨팅 성능을 갖춘 고급형 프로세서와 센서 입력을 처리하는 ...

iOS 애플 MR 2021.12.08

‘자체 개발 역량 물오른’ 마이크로닉스, 게이밍 기어·파워서플라이 등 2021 신제품 발표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 게이밍 시장과 PC 활용 인구가 급격히 확대됐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 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2021년 4월 28일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에서 자체 개발 역량을 강조하며 다양한 사용자의 기호를 만족하고 성능과 편의성, 디자인을 개선한 신제품 10여종을 대거 발표했다. 마이크로닉스는 탄탄한 자체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미의 기업 모토 ‘디자인 잇셀프(Design Itself)’ 아래 2018년에는 디자인센터를, 2020년에는 연구 개발 전담 부서를 설립해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21 마이크로닉스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게이밍 주변기기, 파어서플라이, 케이스 등 십여 종의 자체 개발 신제품을 공개했다. 강현민 마이크로닉스 대표는 “게이밍 및 콘텐츠 소비 외에도 사진영상 편집과 인공지능 등 PC를 활용하는 인구가 빠르게 늘었고, PC 활용법도 매우 다양해졌다. 이러한 기회를 활용해 마이크로닉스의 영향력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게이밍도 스타일따라’ 3개 라인업에서 게이밍 키보드·마우스 공개 마이크로닉스 게이밍기어 디자인사업부문 이효남 차장은 “게이밍은 PC의 수많은 역할 중 하나지만, 상상력을 자극하고 PC 시장을 양적, 질적으로 향상시키는 종합 예술”이라며 마이크로닉스가 2018년 디자인센터 설립 이후 모든 과정을 자체 설계하는 역량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센터는 모프(MORPH), 워프(WARP), 메카(MECHA)의 3개 라인업을 통해 디자이너의 창의성과 엔지니어의 수준 높은 기술을 조화시킨 제품을 개발해 공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모프(키보드 1종·헤드셋 3종·마우스 1종), 형이상학적 요소를 다이내믹하고 속도감 있게 형상화한 워프(키보드 3종·헤드셋 2종), 군더더기 없이 기능을 강조한 메카(키보드 2종·마우스 1종) 라인업에 속한 신제품의 특장점이 상세히 소개됐다. 신...

한미마이크로닉스 게이밍기어 주변기기 2021.04.28

"애플 AR/VR 헤드셋, 초고해상도 사양으로 2022년 출시"…JP모건·디인포메이션

최근 화제가 된 애플 자동차 외에도 이번주에는 애플이 내년 출시를 목표로 AR/VR 헤드셋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 과거 떠돌던 소문처럼 얇고 슬림한 형태는 아니지만, 두 곳에서 애플이 개발하는 AR/VR 헤드셋이 매우 사양이 높다고 보도했다. JP 모건에 따르면 애플 AR/VR 헤드셋은 6대의 카메라와 아이폰 12같은 광학 LiDAR 스캐너를 탑재했다. JP 모건은 이 제품의 설계가 전면이 닫혀 있고 헤드 스트랩이 달린 HTC나 오큘러스와 다소 유사하다고 덧붙였다. 디인포메이션 지는 몇 가지 세부 정보를 더해 6대가 아니라 12대의 카메라 렌즈, 8K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한 쌍, 고급 시선 트래킹 기술이 탑재됐다고 보도했다. 에어팟 프로, 에어팟 맥스에 적용됐던 공간 오디오 기술이 헤드셋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9투5맥은 한편, 애플 헤드셋에 8K 디스플레이 2개가 탑재돼 일반 사용자용 헤드셋이나 수천 달러 이상의 고급형 TV보다 훨씬 화질이 뛰어나다고 보도했다. 8K 해상도에서 애플은 수 년 동안 시선 트래킹 기술로 사용자가 보는 디스플레이의 일부만 완전 렌더링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시야 주변은 상대적으로 낮은 그래픽으로 처리하고, 시선이 고정된 곳에만 높은 그래픽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기기의 연산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다. 9투5맥은 이전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와 마찬가지로 헤드셋이 제한된 실제 AR 기술을 통해 “게임, 영상 시청 등 모든 것을 포함하는 3D 디지털 환경을 재현한다고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 AR/VR 헤드셋이 일반 사용자애 초점을 맞춘 고가의 틈새시장 제품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세부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애플 AR/VR 기기가 저렴하지 않고, 3,500달러에 출시됐던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만큼 높은 가격이 책정될 수 있다는 데에는 모든 보도의 주장이 일치했다. 개발자 포털로 주문을 받을지, 일반 소매 채널에서 제품을 판매할지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 editor@itworld.co.kr 

헤드셋 AR VR 2021.02.05

"로지텍 최고의 역작" G 프로 X 게이밍 헤드셋 무선 버전 발표, 8월 출시

PCWorld는 지난해 로지텍 G 프로 X 게이밍 헤드셋을 리뷰했다. 5점 만점에 4.5점을 주고 그해 에디터 초이스 상을 수여할 만큼 뛰어난 제품이었고 실질적인 단점으로는 무선이 아니라는 점만 꼽았다. 그런데 올해 드디어 로지텍 G 프로 X 라이트스피드가 200달러에 출시됐다.   프로 X 라이트스피드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12미터 범위 내에서 2.4GHz의 무선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배터리 수명은 20시간 이상으로 알려졌다. USB-C로 연결하는 점은 게임 헤드셋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게임용 PC에 USB-C 포트가 탑재된 경우가 드물다는 점을 고려해 양쪽 끝이 각각 USB-C와 USB-A인 케이블이 동봉되기 때문에 걱정할 것은 없다. 오리지널 프로 X와 디자인이 동일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당시 리뷰에서 “로지텍이 만든 최고의 헤드셋이며, 특히 외적 디자인도 훌륭하고, 소리 품질도 개선되었으며 마이크 성능까지 뛰어나다”고 평했다. 마이크 전문 제조업체 블루를 인수한 것은 이미 그 가치를 입증했다. PCWorld도 리뷰에서 “현재 출시된 것 중 가장 뛰어난 만능형 게임 헤드셋”이라고 평했다.   이 헤드셋의 장점을 모두 나열하기보다는 유선 제품인 오리지널 로지텍 G 프로 X 리뷰 기사 일독을 추천한다. PCWorld의 풀너드 팟캐스트에서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데, 전혀 단점이 없다. 몇 달 더 기다렸더라면 무선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을 제외하면 말이다.  케이블이 사라진 대가는 조금 크다. 로지텍 G 프로 X 라이트스피드는 8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30달러짜리 유선 제품보다 70달러 더 비싼 가격인 200달러에 발매된다. editor@itworld.co.kr

헤드셋 게임 로지텍 2020.07.29

글로벌 칼럼 | USB-C 헤드폰이 나쁜 이유

헤드폰 잭 자체를 사라진 불편함은 당연한 것이지만, 많은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USB-C 헤드폰을 번들로 제공해 사용자의 불만을 해소하려 한다.   이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짜증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여전히 음악을 듣는 동안에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없다 소비자는 이 분명하고 실제적인 불편함을 애플이 3.5mm 헤드폰 잭을 바꾸려고 시도한 순간부터 꾸준히 제기해왔다. 하지만 지금 현재도 여전히 사실이다. 무선 충전기, 블루투스 헤드폰 또는 아마존에서 구할수 있는 엄청난 스플리터(Splitter) 동글을 사용하지 않는 한, 음악을 들으면서 동시에 휴대전화를 충전할 수 없다. 이는 소비자 경험 관점에서 뒤로 크게 한걸음 물러선 것이다.     표준화가 되지 않음 과거에 USB-C 헤드폰을 사용하는 데 기술적인 문제가 있었다면 아마도 표준화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전의 3.5mm 헤드폭 잭이 단순함을 추구해 성공했다면 USB-C 커넥터는 “좋고도 나쁜” 양 방향으로 나아가는 복잡성을 갖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모든 USB-C 케이블이 동일하지 않다. 일부는 라이트닝(Lightning) 고속 전송 속도로 등급이 매겨져 있다. 다른 제품은 내장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가 포함되어 있어 오디오를 좀 더 쉽게 재생할 수 있다. 전자유통상가에서 외관상 똑같아 보이는 케이블이라도 USB 3.1에서 USB 3.0, USB 3.1 2세대에 이르는 다양한 전송 프로토콜이 혼합된 상황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이 사양 정보는 실제로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USB-C 헤드폰이 어떤 USB-C 포트에서 잘 작동하는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를 테스트하고 알아내는 것뿐이다. 어댑터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한 휴대전화의 번들용 USB-C 헤드폰이 다른 휴대전화에는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사용자가 잘 알지 못하는 브랜드의 비호...

헤드폰 USB-C 헤드셋 2020.03.24

“무선으로 100시간까지” 젠하이저, 무선 게이밍 헤드셋 GSP370 출시

젠하이저(ko-kr.sennheiser.com)가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 GSP3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GSP370은 낮은 전력 소비와 오래 지속되는 내장형 배터리를 통해 최대 100 시간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일주일에 평균 6시간씩 헤드셋을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 충전까지 약 4개월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수준이다. 젠하이저의 게이밍 헤드셋 GSP370은 빠른 응답이 결정적으로 중요한 FPS(1인칭 슈팅) 게임에 최적화돼 있다. 젠하이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저지연(low-latency) 무선 연결은 유선 연결과 비슷하게 비디오와 사운드간 지연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이를 위해 무선 연결을 위한 소형 USB 동글을 제공하며, USB 동글은 컴퓨터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4 등의 콘솔게임기와 호환된다. 또한, USB 동글이 없어도 케이블로 헤드셋을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GSP370에는 불필요한 소음을 줄여주는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탑재돼 팀간 최적의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마이크 암을 들어올리면 음소거 기능이 작동되고 이어컵의 볼륨 휠은 게임의 오디오와 동기화돼 간단하게 조정할 수 있다. GSP370은 밀폐형 음향 설계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내장된 디지털 사운드 프로세싱은 베이스의 성능과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또한,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젠하이저의 ‘게이밍 스위트’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사용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서라운드 사운드 모드, 이퀄라이저, 마이크 옵션 등을 조절할 수 있다. GSP370의 분할된 헤드밴드는 오랜 시간 게이머가 헤드셋을 착용해도 피로하지 않도록 머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주며 메모리 폼 이어쿠션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헤드셋의 스마트 볼 조인트 힌지는 자동으로 사용자의 얼굴형에 맞게 이어컵의 각도를 조절해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젠하이저의 게임 제품 관리...

젠하이저 헤드셋 2019.12.03

마이크로닉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신규 헤드셋 ‘MANIC HS-600’ 출시

한미마이크로닉스(www.micronics.co.kr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7.1채널 서라운드를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 ‘마이크로닉스 MANIC HS-600 7.1CH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게이밍 헤드셋’(이하 MANIC HS-600)를 출시한다. 마이크로닉스 신규 게이밍 헤드셋 MANIC HS-600은 주변 잡음의 방해 없이 사용자의 목소리만 전달하는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적용돼 긴박한 게이밍 환경에서 사용자의 정확한 음성 전달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50mm 대형 유닛으로 구현한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사운드 설정이 가능하다. 볼륨 조절과 일체형 마이크는 별도의 헤드셋 리모컨을 통해 손쉽게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며, 특히 일체형 마이크는 소형 빌트인 타입으로 사용 시 거추장스럽지 않고 파손 가능성을 최소화해 PC방 등의 환경에서도 유리한 장점을 제공한다. 헤드폰 유닛 좌우 측에 7색으로 변하는 RGB LED 효과와 RED 색상의 네온 스틱을 탑재했으며, 장시간 사용해도 부담 없는 푹신한 이어캡 쿠션, 선 꼬임 방지와 단선을 최소화한 패브릭 재질 USB 케이블 등, 게임을 즐기는데 방해 없는 편의 요소들을 꼼꼼히 제공한다. 블랙, 네이비, 옐로우 3종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닉스 헤드셋 2019.11.22

리뷰 | G 프로 X, 로지텍이 만든 최고의 헤드셋

멋진 디자인, 우수한 음질, 저렴한 가격. 보통은 이 세 가지 조건 중 두 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로지텍은 새로운 G 프로 X(G Pro X) 게임 헤드셋으로 이 고정관념이 틀렸음을 입증했다. “프로”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G 프로 X는 표면적으로는 e스포츠 마니아를 겨냥한 제품이다. 그러나 일반 대중, 아니면 적어도 유선 헤드셋을 감수할 수 있는 대중에게도 완벽한 제품이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자.   매력적인 디자인 G 프로 X의 디자인은 지금까지 로지텍이 만든 헤드셋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필자는 G533의 피아노 블랙과 부드러운 곡선에 감탄했는데, 그보다 한층 더 뛰어난 디자인이라고 할 만하다. 로지텍이 1940년대 풍의 게임 헤드셋을 만들기로 작정했든지, 아니면 적어도 그 시절의 방송 장비 디자인을 모티브로 삼기라도 한 듯, 복고미래주의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외형이다. 어쩌면 로지텍이 블루 마이크로폰(Blue Microphones)을 인수한 것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G 프로 X는 전통적인 로지텍 제품보다는 블루의 복고풍 모델인 롤라(Lola), 믹스-파이(Mix-Fi)와 공통점이 많다. 그러나 로지텍이 블루를 인수한 시점은 지난 여름이므로 G 프로 X가 만들어진 기간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짧다. 그렇게 보면 로지텍이 독립적으로 디자인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어쨌든 필자는 블루의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G 프로 X의 디자인이 훌륭하다는 점이다. 검정색 헤드밴드와 금속 포크, 알약 모양의 이어컵으로 구성된 매우 기본적인 디자인이다. 장식은 한쪽에 하나씩 있는 로지텍 G 로고가 새겨진 금속 디스크가 전부다.   이 금속 디스크는 무척 단순하지만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 요소이기도 하다. 필자가 G 프로 X를 집어 들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측면을 원형으로 계속 문지른 것이다. 사진으로는 평평한 금속처럼 보일 수 있는데 실제로는 수십 장의 미세한...

헤드셋 2019.08.13

젠하이저, 프로게이머용 무선 게이밍 헤드셋 'GSP670' 출시

젠하이저(ko-kr.sennheiser.com)는 무선 게이밍 헤드셋 ‘GSP6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젠하이저의 첫 무선 게이밍 헤드셋 GSP670은 게임 진행 시 무선 연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작은 불편함도 제거하기 위해 USB 동글 페어링과 블루투스 페어링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젠하이저의 GSP670는 젠하이저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저지연(low-latency) 무선 연결을 위해 소형 USB 동글을 함께 제공한다. 이러한 무선 연결은 유선 연결과 비슷하게 비디오와 사운드간의 지연이 발생하지 않으며, 컴퓨터와 플레이스테이션 4 등 콘솔게임기에서 호환된다. 또한, GSP670는 블루투스 5.0을 지원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연결할 수 있다. 따라서 게임 중에 헤드셋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통화가 끝나면 다시 게이밍 사운드로 되돌아 갈 수 있다. 게이밍 헤드셋 GSP670은 밀폐형으로 설계돼 미드레인지와 고주파수를 간섭하지 않으면서 깊은 저음을 제공하며, 360도의 위치감과 공간감으로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7.1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한다.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젠하이저의 ‘게이밍 스위트(Gaming Suite)’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이퀄라이저, 마이크 옵션 등을 조절할 수 있다. GSP670은 사용자의 음성을 인식해 불필요한 배경 소음을 조절해주는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 암을 들어 올리면 음소거 기능이 작동되며, 내장된 두 개의 휠을 사용하면 게임과 채팅 간의 볼륨 밸런스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GSP670의 배터리 수명은 블루투스 연결 시 최대 20시간이 지속된다. GSP670의 스마트 배터리 관리 기능은 사용을 감지하고 전원을 자동으로 조절하며, 1시간의 충전으로 16시간을 연속해 사용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도 제공한다. GSP670은 충전 중에도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으며, USB 동글 없이 유선 케이블로도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젠하이저 헤드셋 2019.07.25

레이저, 초경량 게이밍 헤드셋 ‘레이저 크라켄 X’ 출시

레이저는 250g의 가벼운 무게와 7.1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하는 게이밍 헤드셋 ‘레이저 크라켄 X(Razer Kraken X)’를 출시했다. 레이저 크라켄 X는 40mm 커스텀 튜닝 드라이버가 좌우 유닛에 각각 탑재돼 다양한 게이밍 환경에서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오디오와 깊이 있는 베이스를 전달하고, 플렉서블 마이크가 장착되고 카디오이드 패턴을 활용하여 마이크 주변에 포커싱되어 외부 소음을 줄이고 더욱 명확하게 음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3.5mm 오디오 단자를 통해 PC 뿐만 아니라 Mac, 콘솔 및 모바일 등 여러가지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레이저의 헤드셋 중에서 가장 가벼운 250g의 초경량 게이밍 헤드셋으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설계와 가벼운 무게는 장시간 게임 중에도 무게감을 느끼지 않고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7.1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하여 게임의 집중도를 높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크라켄 X는 블랙 색상의 PC용 제품과 블루 색상의 콘솔 제품으로 출시됐다. editor@itworld.co.kr

레이저 헤드셋 2019.07.16

“VR 헤드셋의 새로운 기준” 밸브 인덱스 VR 헤드셋 리뷰

밸브는 하드웨어에 대한 불간섭주의 접근법과 밸브가 길을 열면 개발자가 뒤따른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이는 밸브의 신형 가상현실 헤드셋 인덱스(Index)의 첫 제품이 기대보다는 다소 미지근한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하드웨어는 아주 뛰어나지만, 소프트웨어 지원은 아직까지 그렇지 못한 수준이다. 출시 기대 효과는 그 정도이지만, 인덱스 헤드셋 자체는 훌륭한 투자로 보인다. 확실한 것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사용자에게는 점진적이지만 눈에 띄는 발전을 이루어었다. ‘너클(Knuckle)’이란 별명의 인덱스 컨트롤러도 마찬가지인데, 지원하는 게임이 적다는 것이 단점이다. 추후 개발자들의 참여가 더해지면, 필수 주변기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반 소비자용 VR의 새로운 기준 앞서 인덱스가 극히 점진적인 업그레이드라고 말했지만, 기본적으로 HTC 바이브 프로와 동급이다. 2880×1600 해상도(한쪽 눈 당 1440×1660)는 바이브 프로와 같고, 기본 재생률은 90Hz이다. 바이브 프로가 더 비싸다는 것만 빼면, 사양으로는 두 디바이스가 거의 동일하다.   밸브는 크게 두 가지를 변경했는데, 이는 인덱스를 착용해 보면 실감할 수 있다. 우선 밸브는 인덱스에 AMOLED 디스플레이 대신 RGB LCD 패널을 장착했다. AMOLED는 바이브 프로를 포함해 VR 헤드셋 대부분에 사용된다. 이유는 서브픽셀 때문이다. 비전문가로서 픽셀은 디스플레이의 기본 단위로 여겨진다. 하지만 원자처럼 픽셀을 더 작은 요소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서브픽셀이다. 서브픽셀은 실질적인 빛의 색상대로, 이를 조합해 픽셀이 전체 색상을 재현할 수 있다. RGB LCD는 서브픽셀 배열이 있어서 세세한 부분을 좀 더 선명하고 일관성 있게 만든다. 단점도 있다. 인덱스의 디스플레이는 바이브 프로의 그것보다 생생한 느낌이 약하다. AMOLED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지만, 특히 깊은 그림자 표현에 강하다. 인덱스에서 표현할 수 있는 어두움은 새벽 4시의 회색...

인덱스 밸브 HMD 2019.07.02

레노버, 기업용 AR/VR 헤드셋 ‘씽크리얼리티 A6’ 공개

레노버가 기업 사용자의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 증강현실(Augement Reality, AR) 헤드셋을 공개했다. 앱 제작을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도 함께 공개했다. 씽크리얼리티 A6(ThinkReality A6)라는 이름의 이 헤드셋은 실제 환경에 3D 그래픽을 올리는 모바일 바이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 2 디바이스를 연상시키는 씽크리얼리티 A6는 각 눈당 1080p의 해상도에 대각선으로 40도의 시야각을 지원한다. 출시일정과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레노버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시장에 뛰어든 것이 처음은 아니다. 예를 들어, 지난해는 혼합현실 윈도우 헤드셋을 출시했고, 독립형 헤드셋인 미라지 솔로(Mirage Solo)도 선보였다. 그러나 씽크리얼리티 A6 헤드셋은 산업 작업자 등 기업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이 다르다. 현장 기술자들이 원격 도움을 받고, 수리 시간을 줄이고, 오류를 줄이고, 교육 폼질을 높이고, 새로운 협업 방식을 제공하는 것 등이 씽크리얼리티 A6의 잠재적인 혜택이다. 이 디바이스의 무게는 380g으로, 레노버에 따르면 업계에서 가장 가벼운 헤드셋 중 하나다. 컴퓨팅 구성을 벨트로 찰 수 있는 디바이스에 별도로 넣은 결정이 헤드셋의 무게를 줄이는 데 유효했다. (피로는 헤드셋을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작업자들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 레노버의 기업 비즈니스 수석 부사장인 크리스티안 니즈맨은 “여러 산업 및 헬스케어 분야의 고객들과 논의해서 이 제품을 개발했는데, AR/VR 헤드셋을 거의 온종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무게였다”라고 설명했다.   기술 개발 업체들을 유혹사는 기업 시장에서의 기회 AR과 VR은 지금까지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뚜렷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기업 사용자 측면에선 점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IDC에 따르면 AR과 VR용 디바이스에 대한 투자가 2018년 121억 달러에서 올해는 204억...

레노버 AR VR 2019.05.16

자브라, 산업용 무선 헤드셋 ‘블루패럿’ 제품 라인업 공개

자브라가 산업용 블루투스 헤드셋 ‘자브라 블루패럿(BlueParrott)’의 전체 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며 국내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블루투스 헤드셋의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공장, 운송, 건설, 창고 및 호텔 등 소음이 극심한 환경에서 안전은 물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산업용 제품에 대한 니즈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자브라는 산업용 헤드셋 자브라 블루패럿 라인업(C300-XT, C400-XT, B450-XT)을 강화, 국내 고객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브라는 엔트리급 모델 ‘블루패럿 C300-XT’를 이번 달 새롭게 출시했다. 블루패럿 C300-XT는 주변 소음을 80% 차단하는 소음 차단 기술이 적용됐으며, 방진 방수, 연속 통화 10시간 및 최대 13일의 대기 시간을 지원한다. 또한, 인체 공학적이고 콤팩트한 디자인을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외에도 블루패럿 라인업인 C400-XT는 96%의 소음 제거 기능과 탁월한 통화 품질, 사용 환경에 따른 다양한 착용 스타일을 제공하며, B450-XT는 높은 수준의 음질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공장 및 건설현장 등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현장 전문가, 공연, 전시, 쇼핑몰 등 많은 사람들이 밀집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관리자, 무선통화 기능이 필수적인 호텔리어, 창고관리자, 응급의료종사자 등 다양한 업무환경에 있는 기업사용자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적인 부가 기능들도 탑재했다. 무전기와 같이 1:1 또는 그룹 대화가 가능한 PTT(Push-To-Talk) 기능, 중요한 기능을 한번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한 ‘패럿 버튼(Parrott Button)’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동료 및 통제 센터와 항시 연결된 상태로 작업이 가능해 최근 잇따라 발생한 작업장 내 안전사고 이슈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

자브라 헤드셋 2019.03.29

에이수스, ROG 스트릭스 퓨전 고성능 게이밍 헤드셋 국내 출시

에이수스 ROG(Republic of Gamers)는 게이머를 위한 ROG 스트릭스 퓨전(STRIX FUSION) 700와 ROG 스트릭스 퓨전 와이어리스(STRIX FUSION WIRELESS) 무선 게이밍 헤드셋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수스 ROG는 게이머를 위한 브랜드로 고사양, 고기능 기반의 하드웨어 및 기술을 바탕으로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를 시작으로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파워서플라이, 수냉 쿨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ROG 스트릭스 퓨전 700과 ROG 스트릭스 퓨전 와이어리스로 게임하는데 자유로움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게이밍 헤드셋이다. ROG 스트릭스 퓨전 700은 유선 기반의 게이밍 환경을 베이스로 블루투스를 통한 통화 기능으로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ROG 스트릭스 퓨전 와이어리스는 무선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에이수스의 첫 무선 게이밍 헤드셋 제품으로 2.4Ghz 주파수 기반의 빠른 응답성, 그리고 블루투스를 통한 통화 기능을 지원한다.  ROG 스트릭스 퓨전 700은 PC, PS4 및 닌텐도 스위치와 같은 콘솔기기와의 호환을 위해 USB 2.0을 제공하며 게임 중 동시에 무선으로 전화 또는 무선 수신을 가능케 하는 블루투스 4.2를 제공한다. 단순한 블루투스 지원이 아닌 PC, 노트북, 게임기를 통해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화가 올 경우 헤드폰 좌측의 표면을 스와이프하여 바로 전환이 이뤄지며 별도 제공되는 앱 및 소프트웨어를 통해 밖에도 음악, 볼륨, RGB 조명 동기화, 전화 등 다양한 설정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7.1 채널의 가상 서라운드 오디오로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APEX 레전드 등과 같은 1인칭 슈팅게임에 적합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ROG 스트릭스 퓨전 와이어리스는 에이수스 ROG로 처음 출시되는 무선 제품으로 2.4Ghz 주파수 대역을 활용한 빠른 응답성으로 무선임에도 지연없이...

에이수스 헤드셋 2019.02.14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