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2017년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 시장으로부터 멀어진, 그리고 (안타깝게도) 다시금 기업 시장으로 눈을 돌린 한 해라고 할 수 있겠다. 지난 한 해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특히 2가지 큰 타격을 입었다. 첫 ...
2018.01.02
PC와 콘솔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원 게임을 윈도우 10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전략으로 콘솔의 PC화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엑스박스 대표 이사 필 스펜서의 말대로라면, 이것은 빙산의 ...
2017.06.14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프로젝트 스콜피오, 즉 엑스박스 원 X을 예고하기 시작했을 때, VR이 가능한 콘솔로 홍보했으나, 이번 E3 2017 출시 행사에서는 가상현실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원 X에서 가상현실이 우 ...
  1. “큰 실패도, 큰 성공도 없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2017년 결산

  2. 2018.01.02
  3. 마이크로소프트의 2017년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소비자 시장으로부터 멀어진, 그리고 (안타깝게도) 다시금 기업 시장으로 눈을 돌린 한 해라고 할 수 있겠다. 지난 한 해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특히 2가지 큰 타격을 입었다. 첫...

  4. 엑스박스 대표 필 스펜서 "콘솔과 PC 게임 경계 흐릴 것"

  5. 2017.06.14
  6. PC와 콘솔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원 게임을 윈도우 10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전략으로 콘솔의 PC화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엑스박스 대표 이사 필 스펜서의 말대로라면, 이것은 빙산의...

  7. “내년까지 기다리나…” MS의 엑스박스 원 X 공개 행사서 ‘쏙’ 빠진 VR

  8. 2017.06.13
  9.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프로젝트 스콜피오, 즉 엑스박스 원 X을 예고하기 시작했을 때, VR이 가능한 콘솔로 홍보했으나, 이번 E3 2017 출시 행사에서는 가상현실에 대한 언급조차 없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원 X에서 가상현실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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