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근무자의 생산성이 더 높을까? 아니면 업무 태만에 빠져들까? 3년 전,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 CEO는 직원들의 원격(재택 또는 탄력) 근무를 금지시켰다. 그리고 올해 초, IBM 또한 원격 근무자의 사무실 출근을 강제하면서 동일한 조치를 취 ...
2017.06.27
  1. 글로벌 칼럼 | 글로벌 IT 기업들의 원격 근무 폐지 릴레이, 시대를 역행하는 결정인 이유

  2. 2017.06.27
  3. 재택 근무자의 생산성이 더 높을까? 아니면 업무 태만에 빠져들까? 3년 전,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 CEO는 직원들의 원격(재택 또는 탄력) 근무를 금지시켰다. 그리고 올해 초, IBM 또한 원격 근무자의 사무실 출근을 강제하면서 동일한 조치를 취했다. 이 정책의 가장 큰 근거는 효율성과 협업이다. 특히 협업이 강조된다. 다양한 그룹의 직원들이 불규칙적으로 만나, 브레인스토밍과 협력을 한다는 아이디어는 실리콘 밸리의 '정신'이나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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