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9

와이즈스톤,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편집부 | ITWorld
와이즈스톤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KOLAS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KOLAS는 국가표준제도 확립, 국내외 시험기관 자격 인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기구로 시험능력 및 환경을 평가하여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하는 제도이다.

와이즈스톤은 이러한 KOLAS로부터 소프트웨어 분야 ISO/IEC 9126 항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음으로써 앞으로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시험성적서는 KOLAS국제공인시험성적서로 국내외적으로 공신력이 한층 높아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공인시험성적서는 미국ㆍ일본ㆍ중국ㆍ유럽 등 국제시험기관 인정협력체 상호인정협정(ILAC-MRA: International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에 가입한 72개국 86개 시험기관과 아시아태평양 시험기관 인정협력체 상호인정협정(APLAS-MRA: Asia-Pacific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에 가입한 23개국 37개 시험기관에서 발행한 시험성적서와 상호인정이 되며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이는 해외로 제품을 수출할 때 별도의 시험이나 제품인증을 다시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뜻한다.

KOLAS공인시험성적서는 국내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정부지원 R&D 과제의 결과평가뿐만 아니라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발주한 정보시스템 구축 결과 평가에도 사용된다. 또한 패키지 소프트웨어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품질평가, 조달 및 일반 입찰 시 소프트웨어/시스템 품질평가에도 사용된다. 이 외에도 업체 스스로 자사 제품의 품질 완성도 확인 및 취약 부분 개선을 위해 KOLAS공인시험성적서를 활용할 수도 있다.

와이즈스톤 신석규 회장은 “와이즈스톤이 발급한 시험성적서는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안정성 확보는 물론,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품질 측정 연구와 KOLAS 인정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8.04.19

와이즈스톤,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편집부 | ITWorld
와이즈스톤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KOLAS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KOLAS는 국가표준제도 확립, 국내외 시험기관 자격 인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기구로 시험능력 및 환경을 평가하여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하는 제도이다.

와이즈스톤은 이러한 KOLAS로부터 소프트웨어 분야 ISO/IEC 9126 항목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음으로써 앞으로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시험성적서는 KOLAS국제공인시험성적서로 국내외적으로 공신력이 한층 높아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와이즈스톤이 발행하는 공인시험성적서는 미국ㆍ일본ㆍ중국ㆍ유럽 등 국제시험기관 인정협력체 상호인정협정(ILAC-MRA: International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에 가입한 72개국 86개 시험기관과 아시아태평양 시험기관 인정협력체 상호인정협정(APLAS-MRA: Asia-Pacific Laboratory Accreditation Cooperation-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에 가입한 23개국 37개 시험기관에서 발행한 시험성적서와 상호인정이 되며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이는 해외로 제품을 수출할 때 별도의 시험이나 제품인증을 다시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뜻한다.

KOLAS공인시험성적서는 국내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정부지원 R&D 과제의 결과평가뿐만 아니라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발주한 정보시스템 구축 결과 평가에도 사용된다. 또한 패키지 소프트웨어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품질평가, 조달 및 일반 입찰 시 소프트웨어/시스템 품질평가에도 사용된다. 이 외에도 업체 스스로 자사 제품의 품질 완성도 확인 및 취약 부분 개선을 위해 KOLAS공인시험성적서를 활용할 수도 있다.

와이즈스톤 신석규 회장은 “와이즈스톤이 발급한 시험성적서는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안정성 확보는 물론,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품질 측정 연구와 KOLAS 인정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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