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업체 종속에 대항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어 수단이며, 조직이 반드시 갖춰야 할 기술이다. 하지만 잠시 멈춰서서 폴 존스턴이 말한 것처럼 “왜 쿠버네티스여야 하는가?”를 한번 생각해본다면 여러 의견이 나올 수 있다. IT ...
2일 전
컨테이너 인프라에도 일종의 백업이 필요하다. 재해가 발생한 후 쿠버네티스와 도커가 스스로 재건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각 컨테이너의 실행 상태를 백업할 필요는 없지만 컨테이너를 실행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은 백업해야 한다. 백업해야 할 요소를 ...
2020.01.20
일반적으로 IT 부서는 타당한 이유가 없으면 잘 돌아가는 환경을 굳이 부수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부 하드웨어는 수십 년 동안 사용되기도 한다. IT 부서 관점에서 윈도우 서버 2016은 아직 젊은 운영체제다. 그러나 서버 2016 환경을 최신 릴 ...
2020.01.09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
2020.01.09
컨테이너(Containers) 백업이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값 비싼 손실을 막기 위해 도커(Docker)와 기타 컨테이너를 백업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    컨테이너가 곳곳에서 백업 관행을 깨고 있지만 데이터센터에 일어날 ...
지난해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가장 큰 뉴스는 IBM의 공식적인 레드햇 인수 발표였다. 이로써 잠재적인 규제 장벽을 넘어 영향력이 큰 OS 기업인 레드햇이 빅블루(Big Blue)의 일원이 되었다.   평론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의 컨테이너화를 받아들이면서 효과적인 백업 시스템의 필요성이 중요해졌다. 컨테이너는 다른 배치 모델과는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백업 아키텍처를 적용하지 않으면, 심각한 시스템 정지와 데이터 ...
2019.12.20
신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는 두 가지 전략 모두, 특정 기술이나 업체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가치 대비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려면, 이동이 가능하고 개방된 방식으로 진행 ...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포하기 위한 가장 유력한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쿠버네티스가 복잡한 컨테이너 배포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과는 별개로, 쿠버네티스를 쉽게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도 있을까? 쿠버네티스 자체 ...
강력한 성능과 큰 규모를 가진 컴퓨팅 플랫폼이라 해도 그 자체로 모든 요구를 만족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쿠버네티스 역시 기본 상태 그대로도 유용하지만 결코 완벽하지는 않다. 데이터베이스 지원과 같이 기본 쿠버네티스 기능으로는 부족한 사용 사례나 요 ...
쿠버네티스는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분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강력한 툴이다. 다만 한 가지 큰 문제는 설계상 쿠버네티스는 리소스 기반 확장만 제공한다는 점이다. 사실 쿠버네티스의 역사를 보면(AWS에 대응하기 위한 구글 내부의 보그(Borg) ...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5년 전 구글이 발표한 이후 빠른 속도로 2010년대의 가장 인기 있는 기술 중 하나로 부상했다. 현재 쿠버네티스는 마이크로서비스(컨테이너에서 실행되며, 여러 컨테이너가 모여 다양한 유형의 인프라에 이식할 수 있는 더 ...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시장 규모는 2018년 15억 달러이며, 2019년에서 2025년까지 연평균 26.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리서치 회사의 전망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굳이 애널 ...
2019.11.18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IBM의 CEO 지니 로메티에 따르면, 기업의 디지털 혁신 노력이 새로운 장을 맞이함에 따라 리눅스, 컨테이너,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거버넌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토리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등등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모든 것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이다. 필자는 클라우드 ...
2019.11.04
  1. 쿠버네티스, 정말 필요한가? 아니면 지나치게 복잡한 기대주일 뿐인가?

  2. 2일 전
  3. 물론 쿠버네티스는 클라우드 업체 종속에 대항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어 수단이며, 조직이 반드시 갖춰야 할 기술이다. 하지만 잠시 멈춰서서 폴 존스턴이 말한 것처럼 “왜 쿠버네티스여야 하는가?”를 한번 생각해본다면 여러 의견이 나올 수 있다. IT...

  4. 쿠버네티스와 도커를 백업하는 방법

  5. 2020.01.20
  6. 컨테이너 인프라에도 일종의 백업이 필요하다. 재해가 발생한 후 쿠버네티스와 도커가 스스로 재건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각 컨테이너의 실행 상태를 백업할 필요는 없지만 컨테이너를 실행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은 백업해야 한다. 백업해야 할 요소를 ...

  7. 윈도우 서버 2019로 업그레이드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8. 2020.01.09
  9. 일반적으로 IT 부서는 타당한 이유가 없으면 잘 돌아가는 환경을 굳이 부수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일부 하드웨어는 수십 년 동안 사용되기도 한다. IT 부서 관점에서 윈도우 서버 2016은 아직 젊은 운영체제다. 그러나 서버 2016 환경을 최신 릴...

  10. '빅 3 구도는 바뀌지 않는다'··· 2020년 클라우드 시장 및 기술 전망

  11. 2020.01.09
  12.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

  13. 글로벌 칼럼 | 컨테이너, 백업이 필요한가

  14. 2020.01.07
  15. 컨테이너(Containers) 백업이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값 비싼 손실을 막기 위해 도커(Docker)와 기타 컨테이너를 백업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    컨테이너가 곳곳에서 백업 관행을 깨고 있지만 데이터센터에 일어날 ...

  16. 컨테이너, M&A, 미-중 관계로 본 '2020년 오픈소스 전망'

  17. 2020.01.06
  18. 지난해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가장 큰 뉴스는 IBM의 공식적인 레드햇 인수 발표였다. 이로써 잠재적인 규제 장벽을 넘어 영향력이 큰 OS 기업인 레드햇이 빅블루(Big Blue)의 일원이 되었다.   평론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19.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효과적인 백업의 조건

  20. 2019.12.20
  21.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의 컨테이너화를 받아들이면서 효과적인 백업 시스템의 필요성이 중요해졌다. 컨테이너는 다른 배치 모델과는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백업 아키텍처를 적용하지 않으면, 심각한 시스템 정지와 데이터...

  22. Cloud Paks :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빠르고 안전하게 전환하는 개방형 솔루션

  23. 2019.12.19
  24. 신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거나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는 두 가지 전략 모두, 특정 기술이나 업체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가치 대비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려면, 이동이 가능하고 개방된 방식으로 진행...

  25. 더 ‘쉬운’ 쿠버네티스를 위한 11가지 도구

  26. 2019.12.16
  27. 쿠버네티스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배포하기 위한 가장 유력한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쿠버네티스가 복잡한 컨테이너 배포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과는 별개로, 쿠버네티스를 쉽게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도 있을까? 쿠버네티스 자체...

  28. 더 나은 쿠버네티스를 위한 11가지 도구

  29. 2019.12.13
  30. 강력한 성능과 큰 규모를 가진 컴퓨팅 플랫폼이라 해도 그 자체로 모든 요구를 만족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쿠버네티스 역시 기본 상태 그대로도 유용하지만 결코 완벽하지는 않다. 데이터베이스 지원과 같이 기본 쿠버네티스 기능으로는 부족한 사용 사례나 요...

  31. 이벤트 중심 워크로드를 위한 쿠버네티스 자동 확장

  32. 2019.11.29
  33. 쿠버네티스는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분산 시스템 구축을 위한 강력한 툴이다. 다만 한 가지 큰 문제는 설계상 쿠버네티스는 리소스 기반 확장만 제공한다는 점이다. 사실 쿠버네티스의 역사를 보면(AWS에 대응하기 위한 구글 내부의 보그(Borg)...

  34. “현실과 만난 쿠버네티스” 블룸버그, 뉴스 UK, 아마데우스 사례 연구

  35. 2019.11.28
  36.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5년 전 구글이 발표한 이후 빠른 속도로 2010년대의 가장 인기 있는 기술 중 하나로 부상했다. 현재 쿠버네티스는 마이크로서비스(컨테이너에서 실행되며, 여러 컨테이너가 모여 다양한 유형의 인프라에 이식할 수 있는 더...

  37. IDG 블로그 | ‘올 컨테이너’는 나태한 클라우드 아키텍처

  38. 2019.11.18
  39.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시장 규모는 2018년 15억 달러이며, 2019년에서 2025년까지 연평균 26.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리서치 회사의 전망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굳이 애널...

  40. "리눅스·컨테이너·쿠버네티스는 차세대 IT 표준" IBM CEO 지니 로메티

  41. 2019.11.15
  42. 점점 더 많은 기업이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IBM의 CEO 지니 로메티에 따르면, 기업의 디지털 혁신 노력이 새로운 장을 맞이함에 따라 리눅스, 컨테이너,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43.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네이티브에 전부를 걸어야 하는가

  44. 2019.11.04
  45.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거버넌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스토리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등등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모든 것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이다. 필자는 클라우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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