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 사용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분실’이다. 애플은 이러한 사용자들의 걱정을 ‘나의 에어팟 찾기’ 기능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에어팟을 찾는 기능의 핵심은 블루투스다. ...
애플이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을 발표했을 때, 필자의 머릿속에 떠오른 질문은 딱 한 가지였다. “이것을 끼고 달려도 괜찮을까?” 불가능해 보였다. 필자는 귀에 아주 잘 맞는 폼 혹은 실리콘 팁이 있는 고급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 ...
iOS
2016.12.30
애플은 아이폰7의 헤드폰 잭을 없애면서 함께 무선 이어폰 에어팟을 발표했다. 동시에 에어팟의 성능이 아주 우수하므로 헤드폰 잭이 사라져도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새 아이폰이 출시된 후 3개월이 지나도 에어팟은 출시되지 않다가 이제 ...
애플의 무선 이어폰 에어팟이 드디어 출시됐다. 오디오를 듣고, 시리에게 질문을 하고, 길을 찾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며, 아이폰과 페어링한 상태에서 다른 애플 기기와도 연결할 수 있다. 에어팟에 대한 기본 정보와 사용법을 정리했다. 에어팟은 무 ...
최신 아이템을 분해하고 그 안에 무슨 비밀이 숨어있는지 파헤쳐보는 일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할 때도 있다. IT 제품 분해 전문 사이트 아이픽스잇이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에 도전했다. 크기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에어팟에는 블루투스, ...
애플의 신제품 에어팟의 정가는 159달러다. 애플이 내놓은 첫 무선 이어폰이라는 점뿐 아니라, 두 이어폰 프레임도 연결선이 없다는 점에서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이 에어팟에 쏠린다. 그러나 동시에 선이 없이 귀에만 고정하는 방식이므로 언제든 한 쪽을 잃어 ...
애플이 아이폰 7을 공개했을 때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이어폰 단자가 사라졌다는 사실이었다. 이어폰 단자에 대한 우려를 불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에어팟이라는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을 제시했다. 예정대로라면 아이폰 7 직후에 발매되었어야 하는 159달러짜 ...
애플이 이어폰 잭이 없는 아이폰 7을 발표했을 때 인터넷은 한 차례 몸살을 앓았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150달러에 달하는 에어팟을 꼭 살 필요가 없음을 안 후에 소동은 잦아들었다. 아이폰 7에 번들로 따라오는 라이트닝 포트 이어폰도 아주 쓸 만하다. ...
애플교 신자인 친구 덕분에 애플 에어팟을 확인해 볼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딱 생각했던 만큼 별로였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다시 정리해보자. 애플은 아이폰 7에서 3.5mm 헤드폰 잭을 버렸다. 이유는? 오래됐지만 잘 작동하는 기 ...
애플이 이번 주 발표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은 지금 사람들이 구입하기 위해 앞다퉈 몰려들고 있는 그 제품이 아니다. 물론 강력한 신형 카메라를 내장한 아이폰 7, 새로운 차원의 피트니스 기능을 탑재한 애플 워치 모두 돋보이지는 기기지만, 이번 주 공개된 ...
지난주 애플의 신제품 발표 행사는 2시간짜리였는데도 다소 가볍게 느껴졌다. 애플은 업데이트된 애플 워치 제품군, 예상대로의 아이폰 7과 7 플러스, 새로운 무선 이어폰 에어팟 등 일련의 새 제품을 발표했다. 아이패드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맥 업 ...
iOS
2016.09.13
기술은 민주화되고 있다. 한때 대통령, 첩보원, 군 장성, 미디어 거물들의 전용이었던 도구들이 지난 30년을 거치면서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값싸게 보급됐다. 무선 통신. GPS. 위성 사진이 대표적인 예다. 과거 전세계로 라이브 비디오를 스트리 ...
애플이 새로 나놓은 에어팟(AirPods)은 좀처럼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수요일에 열린 애플 아이폰 7 출시 행사에서 에어팟을 체험한 후 정신을 차려 보니 그렇게 싫어했던 에어팟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에어팟은 귓속에서 ...
언제나 그렇듯 가을과 함께 신형 아이폰이 등장했다. '혁신이 없다'는 비판이 올해도 반복됐다(이젠 이 비판이 더 '혁신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사람들은 '세상에 없던 새로움'을 기대하며 새벽잠을 설쳤지만 ...
무성했던 소문대로 애플이 신제품 아이폰 7, 아이폰 7 플러스에서 헤드폰 잭을 제거했다. 그리고 시리 음성 명령이나 음악 감상, 전화 통화용으로 쓸 수 있는 무선 에어팟(Air Pods)을 선보였다. 애플 마케팅 수석 부사장 필 쉴러는 3.5mm ...
  1. iOS 10.3에 “나의 에어팟 찾기” 들어간다

  2. 2017.01.25
  3. 애플의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 사용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분실’이다. 애플은 이러한 사용자들의 걱정을 ‘나의 에어팟 찾기’ 기능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에어팟을 찾는 기능의 핵심은 블루투스다. 마셔블(Mashable) 보도에 따르면, 이 기능을 이용해 분실한 에어팟을 찾으려면 에어팟이 사용자 본인 근처가 아니어도, 같은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연결된 다른 애플 디바이스 중 하나의 근처에 있어야 한다...

  4. IDG 블로그 | 운동하며 애플 에어팟 사용해보니...“격한 움직임과 땀에도 끄떡없다”

  5. iOS
    2016.12.30
  6. 애플이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을 발표했을 때, 필자의 머릿속에 떠오른 질문은 딱 한 가지였다. “이것을 끼고 달려도 괜찮을까?” 불가능해 보였다. 필자는 귀에 아주 잘 맞는 폼 혹은 실리콘 팁이 있는 고급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운동을 하는데도 가까스로 버티는 수준인데, 플라스틱 이어폰이라니. 게다가 기존의 애플 이어팟은 약간의 바람에도 필자의 귀에서 스르르 떨어지곤 했기 때문에 우려할 수 밖에 없었다. 아직 어느 리...

  7. 리뷰 | 에어팟, 착용감과 사운드 높은 점수···그러나 "복병은 시리"

  8. 2016.12.21
  9. 애플은 아이폰7의 헤드폰 잭을 없애면서 함께 무선 이어폰 에어팟을 발표했다. 동시에 에어팟의 성능이 아주 우수하므로 헤드폰 잭이 사라져도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새 아이폰이 출시된 후 3개월이 지나도 에어팟은 출시되지 않다가 이제 막 판매가 시작됐다. 과연 에어팟이 모든 아이폰 7 음악 애호가를 만족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한 완벽한 이어폰일까? 불행히도 그렇지는 않다. 에어팟은 다른 많은 애플 제품처럼 여러 가지 과제를 안고 있...

  10. 아이폰·맥·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에어팟 기본 가이드

  11. 2016.12.21
  12. 애플의 무선 이어폰 에어팟이 드디어 출시됐다. 오디오를 듣고, 시리에게 질문을 하고, 길을 찾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며, 아이폰과 페어링한 상태에서 다른 애플 기기와도 연결할 수 있다. 에어팟에 대한 기본 정보와 사용법을 정리했다. 에어팟은 무엇인가? 에어팟은 애플의 새로운 무선 헤드폰이다. 애플 고유의 W1 칩을 사용했으며, 가속도계와 적외선 센서로 귀에 꼽았는지를 탐지한다. 귀에 꼽으면 바로 오디오가 재생된다. 전화 통화나 두번 두드려...

  13. 에어팟 분해해보니 "자가 수리 점수 0점"···아이픽스잇

  14. 2016.12.21
  15. 최신 아이템을 분해하고 그 안에 무슨 비밀이 숨어있는지 파헤쳐보는 일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할 때도 있다. IT 제품 분해 전문 사이트 아이픽스잇이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에 도전했다. 크기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에어팟에는 블루투스, 빔 타입 마이크, 광학 센서, 모션 가속도계, 93mW 배터리, 스피커 등 많은 부품이 탑재돼 있다. 사실 에어팟은 한데 모여 조립된 각 파트와 접착제로 이루어져 있었다. 아이픽스잇은 애플이...

  16. "한 쪽만 잃어버린 에어팟?" 69달러 내면 보상지급···애플

  17. 2016.12.16
  18. 애플의 신제품 에어팟의 정가는 159달러다. 애플이 내놓은 첫 무선 이어폰이라는 점뿐 아니라, 두 이어폰 프레임도 연결선이 없다는 점에서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이 에어팟에 쏠린다. 그러나 동시에 선이 없이 귀에만 고정하는 방식이므로 언제든 한 쪽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점이 출시되기 전부터 지적돼왔다. 만일 이어폰 같이 작은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이라면 분명 선 없는 작은 에어팟 두 개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에어팟 한 쪽만 잃어버렸을 때를 ...

  19. 출시일 넘긴 에어팟, 연말 지나 출시될 듯

  20. 2016.12.12
  21. 애플이 아이폰 7을 공개했을 때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이어폰 단자가 사라졌다는 사실이었다. 이어폰 단자에 대한 우려를 불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에어팟이라는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을 제시했다. 예정대로라면 아이폰 7 직후에 발매되었어야 하는 159달러짜리 제품이다. 그러나 10월이 지나도록 에어팟의 구체적인 출시일은 발표되지 않았고, 이제 2016년 연말도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에어팟은 아직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애플이 처음 내놓은...

  22. 맥북 프로에 아이폰 7 연결하기···"동글 없이 안 된다?"

  23. 2016.10.31
  24. 애플이 이어폰 잭이 없는 아이폰 7을 발표했을 때 인터넷은 한 차례 몸살을 앓았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150달러에 달하는 에어팟을 꼭 살 필요가 없음을 안 후에 소동은 잦아들었다. 아이폰 7에 번들로 따라오는 라이트닝 포트 이어폰도 아주 쓸 만하다. 그러나 지난주 발표된 맥북 프로에는 USB C형 포트는 물론, 이어폰 잭이 고스란히 탑재돼 있었다. 이런 불일치는 사용자 입장에서 커다란 문제다.   애플의 자랑은 긴밀하고 매끄럽게 엮여 있...

  25. IDG 블로그 | 애플 에어팟, 예상대로 별로였다

  26. 2016.09.28
  27. 애플교 신자인 친구 덕분에 애플 에어팟을 확인해 볼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딱 생각했던 만큼 별로였다. 이해를 돕기 위해 다시 정리해보자. 애플은 아이폰 7에서 3.5mm 헤드폰 잭을 버렸다. 이유는? 오래됐지만 잘 작동하는 기술을 폐기해달라고 누군가 청원이라도 한 것이었을까? 애플 전세계 마케팅 부사장 필 실러에 따르면, 더 얇은 아이폰을 만들고 신기술을 추가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세상 모든 이들이(당신만 빼고) 더 얇은 ...

  28. 에어팟으로 엿보는 애플의 미래 "자유로운 '애플 표' 경험"

  29. 2016.09.19
  30. 애플이 이번 주 발표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은 지금 사람들이 구입하기 위해 앞다퉈 몰려들고 있는 그 제품이 아니다. 물론 강력한 신형 카메라를 내장한 아이폰 7, 새로운 차원의 피트니스 기능을 탑재한 애플 워치 모두 돋보이지는 기기지만, 이번 주 공개된 핵심 제품은 주머니에 넣어 두었다가 잃어버리기 쉬울 정도로 작은 물건이다. 귀에 꽂아두면 마치 귀가 소형 전자 담배를 물고 있는 듯한 이상한 모양새를 연출하는 디자인의 에어팟은 분명히 ‘애...

  31. "에어팟은 단순한 무선 이어폰 이상" 애플은 여전히 혁신적이다

  32. iOS
    2016.09.13
  33. 지난주 애플의 신제품 발표 행사는 2시간짜리였는데도 다소 가볍게 느껴졌다. 애플은 업데이트된 애플 워치 제품군, 예상대로의 아이폰 7과 7 플러스, 새로운 무선 이어폰 에어팟 등 일련의 새 제품을 발표했다. 아이패드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맥 업데이트도 없었다. 신형 맥북 프로 노트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애플 TV는 언급조차 없었다. iOS 10은 어느 정도 관심을 끌었으나 애플은 공개 일자인 9월 13일을 주로 강조했다. 맥OS 시에라도 발...

  34. 글로벌 칼럼 | 에어팟이 여는 ‘히어러블’의 시대

  35. 2016.09.13
  36. 기술은 민주화되고 있다. 한때 대통령, 첩보원, 군 장성, 미디어 거물들의 전용이었던 도구들이 지난 30년을 거치면서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값싸게 보급됐다. 무선 통신. GPS. 위성 사진이 대표적인 예다. 과거 전세계로 라이브 비디오를 스트리밍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들었지만 지금은 무료다. 게다가 원하기만 하면 누구나 5초 안에 할 수 있다. 대통령부터 CEO까지 위대한 리더들 주변에는 모든 것을 안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믿음직한 조...

  37. "모양보다 사운드가 더 놀라운" 에어팟 첫 인상

  38. 2016.09.09
  39. 애플이 새로 나놓은 에어팟(AirPods)은 좀처럼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수요일에 열린 애플 아이폰 7 출시 행사에서 에어팟을 체험한 후 정신을 차려 보니 그렇게 싫어했던 에어팟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에어팟은 귓속에서 놀라운 안정감을 선사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서 어떤 기능이 편리한가를 고려할 때 필자는 신형 무선 에어팟이 기존의 세계를 뒤흔들어 놓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귀에 꽂으면 에어팟은 ...

  40. 토픽 브리핑 | 루머와 진실 사이, 혁신과 개선 사이 '아이폰 7'

  41. 2016.09.09
  42. 언제나 그렇듯 가을과 함께 신형 아이폰이 등장했다. '혁신이 없다'는 비판이 올해도 반복됐다(이젠 이 비판이 더 '혁신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사람들은 '세상에 없던 새로움'을 기대하며 새벽잠을 설쳤지만, 결론적으로 '아이폰 7' 발표 행사를 통해 확인한 것은 그동안 루머로 나돌던 것이 사실이었다는 것이었다. 아이폰 7의 주요 특징과 사양은 이미 알려진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

  43. 유선 버리고 무선 이어팟 선택한 애플 “부담인가, 기술 선도인가”

  44. 2016.09.08
  45. 무성했던 소문대로 애플이 신제품 아이폰 7, 아이폰 7 플러스에서 헤드폰 잭을 제거했다. 그리고 시리 음성 명령이나 음악 감상, 전화 통화용으로 쓸 수 있는 무선 에어팟(Air Pods)을 선보였다. 애플 마케팅 수석 부사장 필 쉴러는 3.5mm 헤드폰 잭이 빠진 이유가 올바른 기술적 변화라고 주장했다. 간단하게 말해 헤드폰 잭 제거로 아이폰을 더욱 얇고 미끈하게 만들 수 있으며 다른 기술 부품이 들어갈 여지도 생긴다는 주장이다. 라이트닝...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