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ng(18) "케이비레이크" 케이비레이크 - ITWorld Korea
인텔이 출시할 8세대 코어 CPU는 울트라북용 첫 쿼드코어 프로세서로, 인텔에 따르면 이전 세대 제품보다 최대 40%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가격 외에 새로 출시될 4종의 15w 8세대 코어 U 시리즈 칩 성능이 공개됐다. 가장 느린 ...
2017.08.23
월요일, 인텔이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7세대 카비 레이크 아키텍처 기반의 저전력 노트북 CPU에 대한 초기 발표에서는 8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제공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텔의 코어 i5와 코어 i7 페이지에는 새 이 ...
2017.08.22
애플이 신제품 아이맥을 내놓은 지도 약 2년이 되어간다. 특히 아이맥이 데스크톱 컴퓨터임을 감안하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인다. 3~4년 전에 아이맥을 구입한 사용자라면 당장 새 컴퓨터가 필요 없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다. 더 오래된 맥을 쓰는 사람 ...
iOS
2017.06.28
혹시 얼마 전 애플의 WWDC 기조연설 중간 중간에 후회와 안타까움의 탄성 소리를 들은 적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지난 가을 출시된 맥북 프로를 너무 성급하게 구매해버린 기존 사용자들의 한숨이었을 것이다. 올해 WWDC에서 애플은 기존 맥북 프로를 업 ...
2017.06.15
인텔이 코어 i9을 무기로 본격적인 AMD와의 전쟁에 돌입했다. 인텔은 30일 대만 컴퓨텍스에서 하이엔드 PC시장에서 AMD의 16코어 32스레드 스레드리퍼(Threadripper)와 경쟁할 18코어 36스레드의 '몬스터 마이크로프로세서' ...
2017.05.31
블룸버그 통신이 애플이 6월 WWDC에서 맥북 노트북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과 아이패드 판매량 감소에 압박을 느꼈다는 지적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익명의 정보원을 인용해 애플은 새로운 노트북 3종을 공개할 ...
iOS
2017.05.17
마침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프로세서에 구 버전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PC에 대한 차별을 시작했다. 아스 테크니카(Ars Technica)나 테크 리포트 등에 따르면, 많은 사용자가 인텔 케이비 레이크나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윈도우 ...
올해 말쯤 인텔 차세대 코어 캐논 레이크 칩을 탑재한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했던 사용자들은 구입 계획을 내년으로 미뤄야 할지 모르겠다. 인텔의 첫 10nm 생산 공정인 캐논 레이크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 인텔은 올해 ...
최신 CPU의 윈도우 7, 윈도우 8.1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지원 문서에 따라 AMD, 인텔, 퀄컴 최신 프로세서 기반한 PC는 윈도우 7, 윈도우 8.1용 보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게 된다. 지난해 발표된 윈도우 7, ...
2017.03.20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 케이비 레이크와 AMD 라이젠 CPU는 윈도우 10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PC 애호가들은 최신 CPU에 윈도우 7을 설치해 사용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의아해했다. 이제 알게 된 마이크로소프 ...
10년 이래 최고의 AMD CPU 제품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은 라이젠(Ryzen) 칩이 4년간의 연구 끝에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실사용자들이 시연 행사에서의 엄청난 성능을 그대로 체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라이젠 칩은 세 가지 제품군 ...
지난 몇 년 간 인텔은 CPU 성능 향상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가 바뀌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인텔의 클라이언트 및 사물인터넷 사업 부사장 겸 시스템 아키텍처 그룹 부사장 벤카타 렌두치탈라에 따르면, 차세대 캐논레이 ...
완전히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등장하기를 기대했다면 이번 CES 2017의 평점을 높게 매기기 어려울지 모른다. 그러나 인공지능, 스마트 가전, 5G, 자율주행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수 년 전 싹튼 새로운 기술의 성숙도와 발전을 확인하기에 개최 50년 ...
이제 인텔을 두고 “공짜는 없다”는 말은 할 수 없다. 7세대 케이비 레이크 데스크톱 CPU 출시 소식에 묻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은 보급형 펜티엄 CPU에도 하이퍼 쓰레딩을 적용해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펜 ...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그래픽 칩, 그리고 초대용량 배터리와 32GB RAM을 장착한 15인치 노트북이라면, 어떤 제품이 생각나는가? 델은 애플 맥북 프로 15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렇다. 최신 기술과 대용량 RAM을 원하는 사용자라면, ...
  1. "노트북 성능 40% 향상" 인텔 8세대 코어 CPU, 카비레이크 리프레시의 모든 것

  2. 2017.08.23
  3. 인텔이 출시할 8세대 코어 CPU는 울트라북용 첫 쿼드코어 프로세서로, 인텔에 따르면 이전 세대 제품보다 최대 40%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가격 외에 새로 출시될 4종의 15w 8세대 코어 U 시리즈 칩 성능이 공개됐다. 가장 느린 코어 i5-8250의 속도는 1.6GHz, 부스트 클럭은 3.4GHz고 가장 빠른 코어 i7-8650U는 1.9GHz에 부스트 클럭 4.2GHz다. 4개의 U 시리즈 칩 모두 4코어, 8스레드를 포함한...

  4.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어 수 늘렸다··· "기존 메인보드는 못 써"

  5. 2017.08.22
  6. 월요일, 인텔이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7세대 카비 레이크 아키텍처 기반의 저전력 노트북 CPU에 대한 초기 발표에서는 8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제공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텔의 코어 i5와 코어 i7 페이지에는 새 이미지가 업데이트돼 8세대 제품군에 대한 루머에 불을 붙였다. 레짓 리뷰의 네이선 커쉬가 처음 보도한 이 웹 페이지의 8세대 코어 CPU 제품 상자를 확대하면, 가장 중요한 2가지 정보를 알 수 있다. ...

  7. 리뷰 | 아이맥 케이비 레이크 2017년형, “아이맥만의 우수성” 그대로 살렸다

  8. iOS
    2017.06.28
  9. 애플이 신제품 아이맥을 내놓은 지도 약 2년이 되어간다. 특히 아이맥이 데스크톱 컴퓨터임을 감안하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인다. 3~4년 전에 아이맥을 구입한 사용자라면 당장 새 컴퓨터가 필요 없다고 해도 무리가 아니다. 더 오래된 맥을 쓰는 사람은 아마도 업그레이드를 알아보고 있겠지만, 너무 오래된 컴퓨터에 투자하는 비용을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마침내 아이맥이 업데이트 됐다. 이제 새 컴퓨터 쇼핑에 나설 시간이다. 이번 리뷰에서는 ...

  10. 리뷰 | 케이비 레이크가 여는 미래, 맥북 프로 2017

  11. 2017.06.15
  12. 혹시 얼마 전 애플의 WWDC 기조연설 중간 중간에 후회와 안타까움의 탄성 소리를 들은 적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지난 가을 출시된 맥북 프로를 너무 성급하게 구매해버린 기존 사용자들의 한숨이었을 것이다. 올해 WWDC에서 애플은 기존 맥북 프로를 업그레이드 한 새로운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겉모습만 보면 새로운 맥북 프로는 예전 모델과 달라진 게 없어 보인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주로 성능 측면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Macworld의 테스트 결...

  13. 인텔, 18코어 36스레드 갖춘 코어 i9 칩 발표 "AMD 쓰레드리퍼와 전면전"

  14. 2017.05.31
  15. 인텔이 코어 i9을 무기로 본격적인 AMD와의 전쟁에 돌입했다. 인텔은 30일 대만 컴퓨텍스에서 하이엔드 PC시장에서 AMD의 16코어 32스레드 스레드리퍼(Threadripper)와 경쟁할 18코어 36스레드의 '몬스터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이 프로세서에는 코어 i9 익스트림 에디션 i9-7980XE라는 이름이 붙었다. 첫 번째 테라플롭(Teraflop) 데스크톱 PC프로세스로 아주 고가이다. 올해 말 출하되는 프로세서의 ...

  16. 더 빠른 맥북 프로·13인치 맥북 에어, WWDC 2017에서 발표될까···블룸버그

  17. iOS
    2017.05.17
  18. 블룸버그 통신이 애플이 6월 WWDC에서 맥북 노트북 업데이트를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과 아이패드 판매량 감소에 압박을 느꼈다는 지적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익명의 정보원을 인용해 애플은 새로운 노트북 3종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맥북 프로 신제품은 현재 스카이 레이크 기반 모델보다 향상된 케이비 레이크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개선된 CPU 이외의 인텔 부품 사용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또 하나 맥 사용자들에게...

  19. MS, 케이비 레이크와 라이젠 PC의 윈도우 7 업데이트 차단

  20. 2017.04.17
  21. 마침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프로세서에 구 버전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PC에 대한 차별을 시작했다. 아스 테크니카(Ars Technica)나 테크 리포트 등에 따르면, 많은 사용자가 인텔 케이비 레이크나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윈도우 7 또는 윈도우 8.1 PC가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게 차단됐다고 밝혔다. 이들 사용자는 ‘지원되지 않는 하드웨어’라는 경고 메시지를 받았다. 이는 보안 업데이트를 포함한 모든 업데...

  22. 인텔 "10nm 캐논 레이크, 내년 이후로 발매 늦춰져"

  23. 2017.04.03
  24. 올해 말쯤 인텔 차세대 코어 캐논 레이크 칩을 탑재한 노트북을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했던 사용자들은 구입 계획을 내년으로 미뤄야 할지 모르겠다. 인텔의 첫 10nm 생산 공정인 캐논 레이크 출시가 내년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 인텔은 올해 말까지 캐논 레이크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한 적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불확실하다. 인텔 PC, IoT 및 칩 설계 사업부 사장 벤카타 렌두친탈라는 이번주 인텔 행사에서 올해 말 크리스마스 시즌 전후에 캐논...

  25. MS, 윈도우 7·윈도우 8.1 PC는 "케이비 레이크 업데이트 지원 안 해"

  26. 2017.03.20
  27. 최신 CPU의 윈도우 7, 윈도우 8.1 업데이트 지원이 중단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지원 문서에 따라 AMD, 인텔, 퀄컴 최신 프로세서 기반한 PC는 윈도우 7, 윈도우 8.1용 보안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게 된다. 지난해 발표된 윈도우 7, 윈도우 8.1에 대한 새로운 지원 정책 문서가 게시된 것이다. 이 지원 문서에는 “이 PC는 이 윈도우 버전에서 지원하지 않는 프로세서를 사용하므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없다”는 안...

  28.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CPU 윈도우 7 PC는 업데이트 차단”

  29. 2017.03.17
  30.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 케이비 레이크와 AMD 라이젠 CPU는 윈도우 10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PC 애호가들은 최신 CPU에 윈도우 7을 설치해 사용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의아해했다. 이제 알게 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방책은 바로 패치 차단이다. 지난 16일 나타난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는 이런 대담하다고 할만한 시도를 고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CPU를 장착한 윈도우 7...

  31. 토픽 브리핑 | 베일 벗은 AMD 라이젠, 진가를 증명할 때

  32. 2017.03.10
  33. 10년 이래 최고의 AMD CPU 제품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은 라이젠(Ryzen) 칩이 4년간의 연구 끝에 모습을 드러냈다. 과연 실사용자들이 시연 행사에서의 엄청난 성능을 그대로 체감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라이젠 칩은 세 가지 제품군으로 나뉘어 있다. 이번에 발표된 것은 최고급 라이젠 7 시리즈다. 8 코어, 16 스레드의 사양을 갖췄는데도 8코어짜리 인텔 익스트림 에디션보다 500달러나 저렴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라이젠 7 시리즈는...

  34. 다시 성능에 초점?···인텔 "캐논레이크, 커비레이크보다 15% 성능 향상"

  35. 2017.02.10
  36. 지난 몇 년 간 인텔은 CPU 성능 향상에 그리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태도가 바뀌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인텔의 클라이언트 및 사물인터넷 사업 부사장 겸 시스템 아키텍처 그룹 부사장 벤카타 렌두치탈라에 따르면, 차세대 캐논레이크(Cannonlake) 칩은 케이비 레이크보다 15% 이상 더 우수한 성능을 갖출 예정이다. 9일 열린 인텔의 연례 투자자 회의에서 렌두치탈라는 구체적인 수치 정보를 제시하지 않았다. 단 시스마크 벤...

  37. 토픽 브리핑 | CES 2017 이모저모와 “숨은 주인공, 아마존 알렉사”

  38. 2017.01.13
  39. 완전히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등장하기를 기대했다면 이번 CES 2017의 평점을 높게 매기기 어려울지 모른다. 그러나 인공지능, 스마트 가전, 5G, 자율주행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수 년 전 싹튼 새로운 기술의 성숙도와 발전을 확인하기에 개최 50년을 맞은 CES 2017은 더없이 좋은 기회였다. 가전 제품 전문 전시회답게 CES 2017에서는 각종 웨어러블과 인공지능 로봇, 스마트 홈 제품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CES에 참가하지 않았으면...

  40. 인텔, 보급형 펜티엄에 하이퍼 쓰레딩 탑재…보급형 CPU 판매 촉진 기대

  41. 2017.01.12
  42. 이제 인텔을 두고 “공짜는 없다”는 말은 할 수 없다. 7세대 케이비 레이크 데스크톱 CPU 출시 소식에 묻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텔은 보급형 펜티엄 CPU에도 하이퍼 쓰레딩을 적용해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펜티엄 G4600/G4620/G4560과 이들 모델의 절전형 T 버전 모두 인텔의 하이퍼 쓰레딩 기술을 탑재했다. 멀티 쓰레딩은 CPU의 사용하지 않은 부분을 다른 작업에 할당할 수 있는 기술이다. 물론 이 ...

  43. 델 신형 XPS 15 “맥북 프로 사용자를 비웃다”

  44. 2017.01.06
  45.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그래픽 칩, 그리고 초대용량 배터리와 32GB RAM을 장착한 15인치 노트북이라면, 어떤 제품이 생각나는가? 델은 애플 맥북 프로 15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렇다. 최신 기술과 대용량 RAM을 원하는 사용자라면, 맥북 프로 15보다 XPS 15의 최신 업데이트 모델이 낫다는 것이 델의 주장이다. 델 XPS 15는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GPU를 탑재했다. 전반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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