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PC 속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CPU로 잘 알려져 있지만, 초고속 옵테인 메모리 기술로 스토리지 속도도 한 차원 높이고자 한다. 현재의 SSD와 DRAM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인텔의 옵테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기대를 모으고 ...
인텔은 자사의 차세대 옵테인 비휘발성 메모리가 올해 2분기에 16GB와 32GB 두 가지 용량으로 M.2 확장 슬롯용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옵테인 메모리는 최신 인텔 클라이언트 플랫폼인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코어 프로세서의 옵션으로 이용할 ...
지난 해 8월 울트라북용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을 출시한 이후 꽁꽁 닫혀 있던 수문이 마침내 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에서 인텔은 총 40종의 서로 다른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초소형 ...
1. 제대로 이름 발음하기 인텔은 7세대 케이비레이크가 직전 모델 스카이레이크 CPU와 같은 14nm 공정으로 개발되었지만, 제조 방식이 달라지면서 성능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인텔 7세대 CPU의 이름은 “카비(Cabbie)&rdqu ...
2016.09.01
인텔이 3D NAND 플래시 칩 제품군을 확장해 합리적인 가격의 일반 사용자와 기업용 드라이브용으로 공급할 계획을 밝혔다. 3D NAND 플래시 칩은 SSD의 지속성과 속도를 높이지만 극히 일부의 드라이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SSD는 ...
HDD와 SSD 제조사들이 스토리지 시장을 다시금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올 해, 인텔과 마이크론은 오늘날 NAND 플래시의 성능과 내구성을 1,000배 이상 높이는 3D 엑스포인트 메모리 옵테인(Optane)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인텔의 2016년 목표는 분명하고 간단하다. PC 의존도를 대폭 낮추는 것이다. 반도체 칩 업체에 있어 PC 시장은 더 이상 과거와 같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니다. 데스크톱 PC, 노트북 출시량이 모두 하락했고, 따라서 인텔의 전체 칩 출시량 및 매출도 줄었다. 사실 PC와 모바일 칩을 다루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은 여전히 인텔의 가장 큰 사업 부문이자 제일 높은 매출을 차지하고 있다. TBR 애널리스트는 2016년 서버 칩 출...
  1. 인텔 옵테인에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 : 출시일, 성능, 제품, 하드디스크, 운영체제

  2. 2017.01.09
  3. 인텔은 PC 속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CPU로 잘 알려져 있지만, 초고속 옵테인 메모리 기술로 스토리지 속도도 한 차원 높이고자 한다. 현재의 SSD와 DRAM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인텔의 옵테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 플레이나 PC 부팅, 그리고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 이 새로운 스토리지와 메모리를 통해 한층 빨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인텔은 옵테인이 전통적인 SSD보다 10배 이상 빠르다고 주장한다. 하지...

  4. 인텔, 초고속 옵테인 메모리 올해 2분기 출시…16/32GB 용량에 M.2 슬롯용

  5. 2017.01.05
  6. 인텔은 자사의 차세대 옵테인 비휘발성 메모리가 올해 2분기에 16GB와 32GB 두 가지 용량으로 M.2 확장 슬롯용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옵테인 메모리는 최신 인텔 클라이언트 플랫폼인 7세대 케이비 레이크 코어 프로세서의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부품으로도 제공된다. 인텔 옵테인 기술을 지원하는 플랫폼과 메인보드에는 “Optane Ready”란 라벨을 붙여 호환성을 표시한다. 인텔 옵테인 M.2 폼...

  7. 인텔, 케이비 레이크 칩 40종 상세 정보…옵테인 메모리 지원도 주목

  8. 2017.01.04
  9. 지난 해 8월 울트라북용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을 출시한 이후 꽁꽁 닫혀 있던 수문이 마침내 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에서 인텔은 총 40종의 서로 다른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초소형 컴퓨터부터 고성능 노트북과 데스크톱까지 광범위한 컴퓨팅 환경을 아우르는 제품군이다. 케이비 레이크 칩이 제공하는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의 이점은 잘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이 추...

  10. 인텔 7세대 "14nm+" 케이비레이크 CPU에 대한 10가지 비밀

  11. 2016.09.01
  12. 1. 제대로 이름 발음하기 인텔은 7세대 케이비레이크가 직전 모델 스카이레이크 CPU와 같은 14nm 공정으로 개발되었지만, 제조 방식이 달라지면서 성능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인텔 7세대 CPU의 이름은 “카비(Cabbie)” 레이크가 아닌 “케이비(Kay-bee)”레이크이다. 하지만 아직도 데이터나 사타(SATA)를 발음하는 방식도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많은 사용자가 혼란을 겪을 것으로 보인...

  13. 인텔, '일반용∙기업용' 다양한 3D NAND 플래시 칩 제품군 보급

  14. 2016.08.26
  15. 인텔이 3D NAND 플래시 칩 제품군을 확장해 합리적인 가격의 일반 사용자와 기업용 드라이브용으로 공급할 계획을 밝혔다. 3D NAND 플래시 칩은 SSD의 지속성과 속도를 높이지만 극히 일부의 드라이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SSD는 NVMe 프로토콜을 지원해 원래 하드 드라이브용으로 설계됐던 SATA 콘트롤러보다 훨씬 빠른 것이 장점이다. 새 제품군 중 보급용 일반 사용자 드라이브의 가격은 100달러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게임 사...

  16. “다시 한 번 스토리지 시장을 지배한다” HDD와 SSD 업체의 야심

  17. 2016.03.14
  18. HDD와 SSD 제조사들이 스토리지 시장을 다시금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올 해, 인텔과 마이크론은 오늘날 NAND 플래시의 성능과 내구성을 1,000배 이상 높이는 3D 엑스포인트 메모리 옵테인(Optane)을 선보일 예정이다. 3D 엑스포인트 기술은 전송 속도가 NAND보다 최대 1,000배 빠르며 각 다이가 128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NAND 플래시의 시대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자. 옵테인 칩과 함께 출시...

  19. “PC 시장 버리지는 않겠지만…” 신규 먹거리 찾는 인텔

  20. 2016.01.19
  21. 인텔의 2016년 목표는 분명하고 간단하다. PC 의존도를 대폭 낮추는 것이다. 반도체 칩 업체에 있어 PC 시장은 더 이상 과거와 같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니다. 데스크톱 PC, 노트북 출시량이 모두 하락했고, 따라서 인텔의 전체 칩 출시량 및 매출도 줄었다. 사실 PC와 모바일 칩을 다루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은 여전히 인텔의 가장 큰 사업 부문이자 제일 높은 매출을 차지하고 있다. TBR 애널리스트는 2016년 서버 칩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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