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4

HPE 아루바, 서울대학교에 ‘스마트 캠퍼스용 무선 장비’ 구축 사업 확대

편집부 | ITWorld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 아루바)는 서울대학교에 HPE 아루바 무선랜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 캠퍼스용 무선 장비’를 확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는 신축 건물 및 기존 무선 음영지역에서의 무선 인프라 개선은 물론 첨단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의실 내 무선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에 지난 2013년 캠퍼스 내 무선랜 노후 장비를 교체 완료한 바 있는 HPE 아루바의 솔루션을 통해 무선랜 설치 지역을 확대해 스마트한 변화를 실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은 AP인 Wave2 장비(AP-325)와 전용 아웃도어 AP인 AP-275와 AP-277를 사용해 관악, 연건캠퍼스 전체 강의실, 100여 개동 및 미설치 건물에 무선랜을 설치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직원 및 학생들은 인터넷을 활용한 교육 환경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무선중계기(AP-325, AP-275, AP-277) 및 관련 POE 스위치 시스템을 확충해 속도나 접속자수 확대와 같은 성능 향상을 통해 고품질의 무선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기존 사용하고 있는 아루바 장비와 이번 사업으로 도입되는 무선장비(7240, AP-325, AP-275, HPE POE 스위치)를 통해 캠퍼스 내 다수의 건물에 인터넷 액세스를 제공함으로써 각 기기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아루바 무선랜 솔루션 도입으로 서울대학교는 단기적으로는 강의실 및 일부 옥외를 포함한 공공장소 내 무선랜 서비스 이용 가능 범위를 확대하게 되었고, 장기적으로는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무선 인프라를 확충하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관계자는 “서울대는 학생 및 교직원에게 스마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학내 무선랜 음영지역에 연차적으로 확대 및 구축함으로써 모빌리티 기반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 캠퍼스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10.24

HPE 아루바, 서울대학교에 ‘스마트 캠퍼스용 무선 장비’ 구축 사업 확대

편집부 | ITWorld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 아루바)는 서울대학교에 HPE 아루바 무선랜 솔루션을 기반으로 ‘스마트 캠퍼스용 무선 장비’를 확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울대학교는 신축 건물 및 기존 무선 음영지역에서의 무선 인프라 개선은 물론 첨단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의실 내 무선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에 지난 2013년 캠퍼스 내 무선랜 노후 장비를 교체 완료한 바 있는 HPE 아루바의 솔루션을 통해 무선랜 설치 지역을 확대해 스마트한 변화를 실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은 AP인 Wave2 장비(AP-325)와 전용 아웃도어 AP인 AP-275와 AP-277를 사용해 관악, 연건캠퍼스 전체 강의실, 100여 개동 및 미설치 건물에 무선랜을 설치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직원 및 학생들은 인터넷을 활용한 교육 환경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무선중계기(AP-325, AP-275, AP-277) 및 관련 POE 스위치 시스템을 확충해 속도나 접속자수 확대와 같은 성능 향상을 통해 고품질의 무선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기존 사용하고 있는 아루바 장비와 이번 사업으로 도입되는 무선장비(7240, AP-325, AP-275, HPE POE 스위치)를 통해 캠퍼스 내 다수의 건물에 인터넷 액세스를 제공함으로써 각 기기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아루바 무선랜 솔루션 도입으로 서울대학교는 단기적으로는 강의실 및 일부 옥외를 포함한 공공장소 내 무선랜 서비스 이용 가능 범위를 확대하게 되었고, 장기적으로는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무선 인프라를 확충하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관계자는 “서울대는 학생 및 교직원에게 스마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학내 무선랜 음영지역에 연차적으로 확대 및 구축함으로써 모빌리티 기반 서비스가 가능한 스마트 캠퍼스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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