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3

기가몬, 복잡한 IT 인프라 위한 100Gb 네트워크 가시성 및 빅데이터 보안 분석 제공

편집부 | ITWorld
기가몬은 보안 분석 접근방식과 복잡하고 광대한 IT인프라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가지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100Gb 지원 기능이 추가된 기가몬의 비저빌리티 패브릭(Visibility Fabric)은 성능 모니터링 및 네트워크 보호에 대한 기존 투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속도차이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현재 또는 향후 100Gb 이더넷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새로운 고성능 네트워크가 업그레이드 이전의 가용성 및 컴플라이언스, 보안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새로운 100Gb 기가몬 포트폴리오의 혜택을 기가VUE-OS와 기가VUE-FM 패브릭 매니저 소프트웨어 확장과 함께 통합시킬 수 있다. 주요 제품은 ▲기가포트-C06X24 ▲기가포트-C02 ▲기가VUE-TA100 ▲G-TAP M 시리즈이다.



기가몬은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하드웨어 제품들과 더불어 기가VUE-OS 소프트웨어 4.6, 기가VUE-FM 패브릭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 3.3, 기가VUE-VM 버츄얼 소프트웨어 에디션 3.3에 포함된 3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함께 소개했다.

공격자 침입 및 측면 이동(lateral movement) 탐지와 같은 보안 분석을 위해 도메인 네임 시스템(DNS) 운영상황을 넷플로우 기록에 추가하며, 100Gb 로지컬 바이패스(logical bypass)는 100Gb 네트워크에 대한 가용성 및 인라인 보안이다.

클러스트 환경에서 GTP 로드밸런싱은 클러스트마다 최고 32개 노드를 결합해 통신업체의 인프라 내 일정 테라비트(Terabits)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코릴레이션(Correlation)하고 보안 및 성능 애플리케이션으로 전달된다.

이 밖에도 기가몬은 자사의 기가시큐어(GigaSECURE) 보안 전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을 위한 메타데이터 엔진(Metadata Engine)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가몬은 현재 보안 분석 접근방식에 요구되는 한층 넓고 깊은 트래픽 인사이트 제공을 위한 전수 넷플로우/IPFIX 메타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메타데이터 엔진은 기가몬의 기가시큐어 보안 전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의 한 핵심으로 SIEMs(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systems)과 빅데이터 보안 분석 솔루션을 강화해 침입탐지 속도를 향상시키고 기업으로 하여금 보안 결함에 더욱 신속히 대처하도록 돕는다. SIEMs, 포렌직 솔루션, 사용자 행동 분석 제품은 기가시큐어 보안 전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에 연결돼 메타데이터 엔진의 결과를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05.03

기가몬, 복잡한 IT 인프라 위한 100Gb 네트워크 가시성 및 빅데이터 보안 분석 제공

편집부 | ITWorld
기가몬은 보안 분석 접근방식과 복잡하고 광대한 IT인프라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가지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100Gb 지원 기능이 추가된 기가몬의 비저빌리티 패브릭(Visibility Fabric)은 성능 모니터링 및 네트워크 보호에 대한 기존 투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속도차이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현재 또는 향후 100Gb 이더넷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새로운 고성능 네트워크가 업그레이드 이전의 가용성 및 컴플라이언스, 보안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새로운 100Gb 기가몬 포트폴리오의 혜택을 기가VUE-OS와 기가VUE-FM 패브릭 매니저 소프트웨어 확장과 함께 통합시킬 수 있다. 주요 제품은 ▲기가포트-C06X24 ▲기가포트-C02 ▲기가VUE-TA100 ▲G-TAP M 시리즈이다.



기가몬은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하드웨어 제품들과 더불어 기가VUE-OS 소프트웨어 4.6, 기가VUE-FM 패브릭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 3.3, 기가VUE-VM 버츄얼 소프트웨어 에디션 3.3에 포함된 3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함께 소개했다.

공격자 침입 및 측면 이동(lateral movement) 탐지와 같은 보안 분석을 위해 도메인 네임 시스템(DNS) 운영상황을 넷플로우 기록에 추가하며, 100Gb 로지컬 바이패스(logical bypass)는 100Gb 네트워크에 대한 가용성 및 인라인 보안이다.

클러스트 환경에서 GTP 로드밸런싱은 클러스트마다 최고 32개 노드를 결합해 통신업체의 인프라 내 일정 테라비트(Terabits)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코릴레이션(Correlation)하고 보안 및 성능 애플리케이션으로 전달된다.

이 밖에도 기가몬은 자사의 기가시큐어(GigaSECURE) 보안 전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을 위한 메타데이터 엔진(Metadata Engine)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가몬은 현재 보안 분석 접근방식에 요구되는 한층 넓고 깊은 트래픽 인사이트 제공을 위한 전수 넷플로우/IPFIX 메타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메타데이터 엔진은 기가몬의 기가시큐어 보안 전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의 한 핵심으로 SIEMs(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systems)과 빅데이터 보안 분석 솔루션을 강화해 침입탐지 속도를 향상시키고 기업으로 하여금 보안 결함에 더욱 신속히 대처하도록 돕는다. SIEMs, 포렌직 솔루션, 사용자 행동 분석 제품은 기가시큐어 보안 전달 플랫폼(Security Delivery Platform)에 연결돼 메타데이터 엔진의 결과를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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