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7

HPE, 통신 서비스에 특화된 실시간 처리 기반 엣지 플랫폼 출시

편집부 |
HPE는 전세계 통신업체의 미디어 전송, 커넥티드 모빌리티 및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로우레이턴시, 데이터 집약형 서비스에 최적화된 HPE 엣지라인(Edgeline)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Converged Edge System)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엣지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통신업체들로 하여금 시스템 유연성을 높이고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는 삼성 및 테크 마힌드라와의 협업사례도 발표했다. 이번 협업사례를 통해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엣지 중심의 차세대 5G 가상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한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통신업체가 현재 사용 중인 자체 개발의 엣지 시스템을 대신하는 동시에 데이터 집약형의 실시간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층 개선된 성능 및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의 독자적인 설계는 작고 내구성이 좋은 폼팩터를 기반으로 엣지에 최적화된 원격관리기능을 갖춰 미디어 스트리밍과 IoT, 인공지능, 비디오 분석 등 복잡한 미션 크리티컬 유즈 케이스에도 고성능 및 로우레이턴시의 시스템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HPE 부사장 겸 컨버지드 서버 및 엣지, IoT 시스템 부문 총괄인 톰 브래디시치 박사는 “통신업체들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이러한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네트워크를 통한 컨버지드 커뮤니케이션 및 컴퓨팅의 분배가 저비용·고효율의 서비스 개선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폐쇄형 자체 개발 시스템 이상의 성능을 데이터센터급 표준 플랫폼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복잡한 무선 기지국 환경에 최적화된 작고 내구성 강한 설계 ▲엣지에서 데이터 집약형 애플리케이션을 향상시키는 로우레이턴시, 고성능 시스템 설계 ▲시스템 유연성을 위한 모듈형 블레이드와 새시 옵션 ▲무선 기지국에서의 높은 가용성 및 성능을 보장하는 원클릭 프로비저닝 및 원격 시스템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HPE와 삼성전자는 통신업체의 5G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 및 삼성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과 시스템 통합서비스를 기반으로 엣지단에서 코어 영역까지 지원하는 vRAN 상용솔루션을 공동 개발 중이다.

삼성 네트워크사업부 노원일 기술전략그룹장은 “삼성과 HPE는 무선 네트워크와 엣지 시스템 및 통신 인프라 부문에서 힘을 합쳐 표준 IT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네트워크 엣지로의 전환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삼성은 기업들의 네트워크 트랜스포메이션 과제에 있어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이 초지연 기술 기반 5G vRAN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HPE와 삼성 부스에 함께 전시된다.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2019년 6월부터 전세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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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HPE, 통신 서비스에 특화된 실시간 처리 기반 엣지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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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는 전세계 통신업체의 미디어 전송, 커넥티드 모빌리티 및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로우레이턴시, 데이터 집약형 서비스에 최적화된 HPE 엣지라인(Edgeline)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Converged Edge System)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엣지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통신업체들로 하여금 시스템 유연성을 높이고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는 삼성 및 테크 마힌드라와의 협업사례도 발표했다. 이번 협업사례를 통해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엣지 중심의 차세대 5G 가상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한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통신업체가 현재 사용 중인 자체 개발의 엣지 시스템을 대신하는 동시에 데이터 집약형의 실시간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층 개선된 성능 및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의 독자적인 설계는 작고 내구성이 좋은 폼팩터를 기반으로 엣지에 최적화된 원격관리기능을 갖춰 미디어 스트리밍과 IoT, 인공지능, 비디오 분석 등 복잡한 미션 크리티컬 유즈 케이스에도 고성능 및 로우레이턴시의 시스템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HPE 부사장 겸 컨버지드 서버 및 엣지, IoT 시스템 부문 총괄인 톰 브래디시치 박사는 “통신업체들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며 이러한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네트워크를 통한 컨버지드 커뮤니케이션 및 컴퓨팅의 분배가 저비용·고효율의 서비스 개선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폐쇄형 자체 개발 시스템 이상의 성능을 데이터센터급 표준 플랫폼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복잡한 무선 기지국 환경에 최적화된 작고 내구성 강한 설계 ▲엣지에서 데이터 집약형 애플리케이션을 향상시키는 로우레이턴시, 고성능 시스템 설계 ▲시스템 유연성을 위한 모듈형 블레이드와 새시 옵션 ▲무선 기지국에서의 높은 가용성 및 성능을 보장하는 원클릭 프로비저닝 및 원격 시스템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HPE와 삼성전자는 통신업체의 5G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 및 삼성의 무선 네트워크 기술과 시스템 통합서비스를 기반으로 엣지단에서 코어 영역까지 지원하는 vRAN 상용솔루션을 공동 개발 중이다.

삼성 네트워크사업부 노원일 기술전략그룹장은 “삼성과 HPE는 무선 네트워크와 엣지 시스템 및 통신 인프라 부문에서 힘을 합쳐 표준 IT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네트워크 엣지로의 전환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삼성은 기업들의 네트워크 트랜스포메이션 과제에 있어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이 초지연 기술 기반 5G vRAN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9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HPE와 삼성 부스에 함께 전시된다. HPE 엣지라인 EL8000 컨버지드 엣지 시스템은 2019년 6월부터 전세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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