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8

IoT로 지능형 공간을 구축하는 방법

BrandPost Sponsored by HPE
Mike Shaw | HPE


필자는 최근에 “You Say You Want a Revolution?"라는 전시회를 보기 위해 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음악, 패션, 영화, 디자인, 그리고 정치 활동으로 표현된 1960년대 후반의 중요성과 문화적 영향을 더듬어 보는 자리입니다.

입장하면, 오디오 기기와 헤드폰 세트를 건네 받습니다. 관람자의 위치에 따라 들리는 소리가 달라집니다. 비틀즈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앨범 원곡 가사와 비틀즈가 앨범 표지에서 입었던 의상 앞에 서면,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라는 노래를 듣게 됩니다.

가장 최첨단 기술 경험은 아니지만, 이 전시회는 HPE가 앞으로 더 많은 것을 제시할 차세대 아젠다인 “지능형 공간”의 설득력 있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공간은 병원, 대학교, 그리고 앞서 든 필자의 사례에서처럼 박물관을 포함해 거의 모든 장소에서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공간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비콘(Beacon), 고속 와이파이 같은 기술에 의해서 활성화 됩니다. 각종 기기가 네트워크를 통해서 역동적으로 상호연결 할 수 있는 IoT 기술도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공간을 “지능형”으로 만듦으로써,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효율성을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공간의 가장 매력적인 성과인 고객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 로그인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실제 점포에서 구매한 것을 수령하기로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구매자가 점포에 다가가면, 점포가 지능형 공간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구매자의 존재가 감지되어 직원이 주문한 제품을 포장하기 시작합니다. 영국의 한 소매점은 최근에 이런 자동 로그인 기능이 수령을 위한 평균 대기 시간을 18분에서 5분으로 줄였음을 알아냈습니다.

마찬가지로 병원에 다가가면, 비콘 기술이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탐지하고 자동으로 병원의 네트워크에 로그인 하며, 스마트폰 소지자가 즉시 환자로 등록되고 병원에 내원을 통보합니다.

세 번째 사례로, 호텔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체크인 되고 열쇠가 지급되어, 체크인 데스크에서의 대기 시간을 없앨 수 있습니다.

스마트한 방향지시
공간 도처에 자리잡고 있는 비콘을 이용해서, 고객에게 스마트한 방향지시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형 스포츠 스태디움에서도 팬들에게 공연 좌석, 줄이 가장 짧은 음식 판매대, 또는 가장 가까운 출구로 방향지시를 할 수 있습니다.

또는 많은 경우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의료 시술과 이후 의료 상담원과의 예약, 약물 수령을 위한 약국 방문 등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위치 인식 앱을 활용하면, 환자가 방문해야 하는 여러 병원 부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박물관은 수집품을 통해 다양한 투어(Tour) 경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과학 박물관의 예를 들자면, 한 사람의 방문객이 “의학” 투어나 “로보틱스 발전” 투어를 따라가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선정한 투어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눈썰미 있는 보행자들은 영국 오드넌스 서베이의 보행자 앱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앱에는 필자 같은 보행자가 추가한 제안 경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봇과 위치 정보의 만남
다른 분야에서는 식료품점이 고객에게 통로 도중에 있는 제품을 제안하는 앱을 통해 스마트 쇼핑 목록 기능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필자는 위치 정보를 인공 지능 기반 봇과 매칭하면 지능형 공간 기술이 진일보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고객은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가령 방사선과에 도착한 환자는 해당 장소에 도착했다는 통보를 받을 수 있으며 질문도 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엑스레이 촬영하러 왔습니다. 엑스레이가 유해한가요?” 등의 질문도 할 수 있겠죠.

이 기술은 공간 설계를 최적화할 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사람들이 지능형 공간으로 들어가는 위치를 파악하면–일명 디지털 발자국이라 알려진 패턴– 고객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공간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MIT는 워크스페이스와 지역 커뮤니티를 재설계하기 위해 디지털 발자국을 사용한 바 있습니다.

실험적 단계
디지털적 변혁을 가져오는 많은 애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지능형 공간도 기존과는 다르게 개발됩니다.

관련 기술은 계속해서 발달하고 있고, 기능을 제공하는 방법에 고객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HPE는 일련의 실험적 단계를 밟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호텔에서 특정 방식의 자가 체크인을 구현했는데, 고객이 불만을 나타내거나 호텔이 너무 비인간적으로 보이는 결과를 낳았음을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제대로 동작하는 방안을 찾을 때까지 접근방식을 조정해야 하겠습니다.

지능형 공간은 엔터프라이즈 IT 부서의 20년차 앱 개발 베테랑 대신 사업 부문이나 CDO(Chief Digital Officer) 소속 부서가 개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800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HPE의 최근 설문에 따르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의 74%가 경영 또는 CDC 관련 부서에서 개발되었으며, IT 부서가 주도한 프로젝트는 단 26%뿐이었습니다.

개발의 민주화(Democratization of Development)로 인해, 직접 새로운 유형의 IoT 인지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를 사용해보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도구는 애플리케이션의 논리 흐름을 그래픽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비 프로그래밍 전문가의 애플리케이션 생성이 더욱 쉬워질 뿐 아니라, 부차적인 수정 과정도 간단해집니다.

접객부터 의료 서비스까지, 이미 존재하는 기술 수준을 고려할 때, 지능형 공간 개발은 기업에 있어 비교적 간단한 과정입니다. 지능형 공간은 사용자 위치 분석(Presence Analytics), 위치 기반 서비스, 그리고 어디에나 있는 와이파이로 기업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고객들의 경험을 개선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능형 공간 : 리더를 위한 교훈
- 지능형 공간 생성은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빠른–그리고 비교적 간단한– 방법입니다.
- 고객들이 어떻게 반응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기술을 개발할 때는 일련의 실험적 단계를 밟아야만 합니다.
- 지능형 공간은 지금 바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통일된 표준이 부상하거나 관련 기술이 성숙하기까지 기다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2017.04.28

IoT로 지능형 공간을 구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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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Shaw | HPE


필자는 최근에 “You Say You Want a Revolution?"라는 전시회를 보기 위해 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음악, 패션, 영화, 디자인, 그리고 정치 활동으로 표현된 1960년대 후반의 중요성과 문화적 영향을 더듬어 보는 자리입니다.

입장하면, 오디오 기기와 헤드폰 세트를 건네 받습니다. 관람자의 위치에 따라 들리는 소리가 달라집니다. 비틀즈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앨범 원곡 가사와 비틀즈가 앨범 표지에서 입었던 의상 앞에 서면,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라는 노래를 듣게 됩니다.

가장 최첨단 기술 경험은 아니지만, 이 전시회는 HPE가 앞으로 더 많은 것을 제시할 차세대 아젠다인 “지능형 공간”의 설득력 있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공간은 병원, 대학교, 그리고 앞서 든 필자의 사례에서처럼 박물관을 포함해 거의 모든 장소에서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공간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비콘(Beacon), 고속 와이파이 같은 기술에 의해서 활성화 됩니다. 각종 기기가 네트워크를 통해서 역동적으로 상호연결 할 수 있는 IoT 기술도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공간을 “지능형”으로 만듦으로써,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효율성을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공간의 가장 매력적인 성과인 고객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 로그인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실제 점포에서 구매한 것을 수령하기로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구매자가 점포에 다가가면, 점포가 지능형 공간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구매자의 존재가 감지되어 직원이 주문한 제품을 포장하기 시작합니다. 영국의 한 소매점은 최근에 이런 자동 로그인 기능이 수령을 위한 평균 대기 시간을 18분에서 5분으로 줄였음을 알아냈습니다.

마찬가지로 병원에 다가가면, 비콘 기술이 사용자의 스마트폰을 탐지하고 자동으로 병원의 네트워크에 로그인 하며, 스마트폰 소지자가 즉시 환자로 등록되고 병원에 내원을 통보합니다.

세 번째 사례로, 호텔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체크인 되고 열쇠가 지급되어, 체크인 데스크에서의 대기 시간을 없앨 수 있습니다.

스마트한 방향지시
공간 도처에 자리잡고 있는 비콘을 이용해서, 고객에게 스마트한 방향지시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형 스포츠 스태디움에서도 팬들에게 공연 좌석, 줄이 가장 짧은 음식 판매대, 또는 가장 가까운 출구로 방향지시를 할 수 있습니다.

또는 많은 경우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의료 시술과 이후 의료 상담원과의 예약, 약물 수령을 위한 약국 방문 등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위치 인식 앱을 활용하면, 환자가 방문해야 하는 여러 병원 부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할 수 있습니다.

비슷하게, 박물관은 수집품을 통해 다양한 투어(Tour) 경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과학 박물관의 예를 들자면, 한 사람의 방문객이 “의학” 투어나 “로보틱스 발전” 투어를 따라가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선정한 투어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눈썰미 있는 보행자들은 영국 오드넌스 서베이의 보행자 앱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앱에는 필자 같은 보행자가 추가한 제안 경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봇과 위치 정보의 만남
다른 분야에서는 식료품점이 고객에게 통로 도중에 있는 제품을 제안하는 앱을 통해 스마트 쇼핑 목록 기능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필자는 위치 정보를 인공 지능 기반 봇과 매칭하면 지능형 공간 기술이 진일보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고객은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가령 방사선과에 도착한 환자는 해당 장소에 도착했다는 통보를 받을 수 있으며 질문도 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면, “엑스레이 촬영하러 왔습니다. 엑스레이가 유해한가요?” 등의 질문도 할 수 있겠죠.

이 기술은 공간 설계를 최적화할 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사람들이 지능형 공간으로 들어가는 위치를 파악하면–일명 디지털 발자국이라 알려진 패턴– 고객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고, 공간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MIT는 워크스페이스와 지역 커뮤니티를 재설계하기 위해 디지털 발자국을 사용한 바 있습니다.

실험적 단계
디지털적 변혁을 가져오는 많은 애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지능형 공간도 기존과는 다르게 개발됩니다.

관련 기술은 계속해서 발달하고 있고, 기능을 제공하는 방법에 고객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HPE는 일련의 실험적 단계를 밟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호텔에서 특정 방식의 자가 체크인을 구현했는데, 고객이 불만을 나타내거나 호텔이 너무 비인간적으로 보이는 결과를 낳았음을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제대로 동작하는 방안을 찾을 때까지 접근방식을 조정해야 하겠습니다.

지능형 공간은 엔터프라이즈 IT 부서의 20년차 앱 개발 베테랑 대신 사업 부문이나 CDO(Chief Digital Officer) 소속 부서가 개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800명 이상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HPE의 최근 설문에 따르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의 74%가 경영 또는 CDC 관련 부서에서 개발되었으며, IT 부서가 주도한 프로젝트는 단 26%뿐이었습니다.

개발의 민주화(Democratization of Development)로 인해, 직접 새로운 유형의 IoT 인지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를 사용해보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도구는 애플리케이션의 논리 흐름을 그래픽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비 프로그래밍 전문가의 애플리케이션 생성이 더욱 쉬워질 뿐 아니라, 부차적인 수정 과정도 간단해집니다.

접객부터 의료 서비스까지, 이미 존재하는 기술 수준을 고려할 때, 지능형 공간 개발은 기업에 있어 비교적 간단한 과정입니다. 지능형 공간은 사용자 위치 분석(Presence Analytics), 위치 기반 서비스, 그리고 어디에나 있는 와이파이로 기업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고객들의 경험을 개선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능형 공간 : 리더를 위한 교훈
- 지능형 공간 생성은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빠른–그리고 비교적 간단한– 방법입니다.
- 고객들이 어떻게 반응 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기술을 개발할 때는 일련의 실험적 단계를 밟아야만 합니다.
- 지능형 공간은 지금 바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통일된 표준이 부상하거나 관련 기술이 성숙하기까지 기다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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