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7

클라우드? 온 프레미스? IT 균형 잡기 4단계 원칙

BrandPost Sponsored by HPE
Curt Hopkins | HPE


클라우드나 온 프레미스, 모두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를 유지하고 어느 정도를 이전해야 할지를 어떻게 결정할까요?

빨리 모든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옮겨야 한다는 생각–그리고 회사의 IT 부서는 이를 따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지난 몇 년 동안 입지를 굳혀온 개념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부서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현실 IT 세계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은 복잡한 과제입니다.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의 클라우드 제품 및 솔루션 마케팅 담당 이사인 켄 원에 따르면 거의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 여정에 있어서 어떤 형태로든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할 필요가 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회사의 IT 균형에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는 IT 조사 및 자문 회사인 451 리서치의 견해에 따라 기업 IT 담당자가 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들을 모아놓았습니다.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워크로드 배치에 관한 베스트 프랙티스” 보고서는 가격, 경기, 보안 그리고 규정 등을 포함해, 기업들이 자사의 IT 균형을 조정할 때 설명해야만 하는 요소들에 대해 실시한 451 리서치의 심도 있는 조사의 세부사항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각 요소에 대한 검토 내용입니다.

1. 가격
2016년 451 리서치가 조사 한 조직 중에서, 61%는 자사가 전통적인 IT에서 온프레미스(On-premises)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덜 투자하게 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지출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분야는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워킹입니다.

HPE의 전 세계 클라우드 솔루션 마케팅 팀 일원인 앤디 디버나디스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비교해 볼 생각이라면 퍼블릭 클라우드의 가치를 알아내기는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디버나디스는 “도움이 되는 온라인 도구가 있다”고 말합니다. TCO(Total Cost of Ownership: 총소유비용) 결정을 위한 도구로는 AWS TCO 계산기(Calculator),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TCP 가격책정 계산기(Pricing Calculator), 그리고 VM웨어 TCO 비교 계산기(Comparison Calculator)가 있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비용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수의 요인들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부연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계산하는 도구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회사가 실제로 사용하게 될 온프레미스 서버는 어느 정도일까요? 활용도가 높으면 서버 가상화에 더 많은 지출을 초래하겠지만, 그런 증가분은 하드웨어 절감으로 상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가격에 관한 사용자의 조치는 조직 내부에 클라우드 노하우가 얼마나 있는지, 한 명의 관리자가 감독할 수 있는 가상 머신의 수, 그리고 프라이빗 가상화를 위해 어떤 종류의 고수준 매입을 해야 하는지 등을 망라해야만 합니다.

전문성과 관리 시간이 부족하다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싶을 것입니다.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측면은 회사가 전통적인 IT 상에서 얼마나 많이 운용되고 있는가입니다. 보안 조사 및 자문 회사인 시큐로시스의 CEO인 리치 모굴은 그런 투자를 감내하고 IT 용량을 클라우드로 쏟아 붇는 것이 어렵다고 판명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존에 비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구동하고 있는 워크로드는 클라우드로 이전될 때 커다란 비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의 언어 환경에서 다른 언어 환경으로 이동하기 위한 데이터 준비와 최신화 작업에 바쳐지는 근로 시간, 이동을 감독하기 위한 컨설턴트 고용 등이 포함됩니다. 가장 비싼 지출인 서버 및 퍼블릭 클라우드로 가는 경우에는 가격이 적절한 공급업체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자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싶다면, 이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서버 가격은 결코 적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몇 년, 아니 심지어는 십 년 전에 배포된 워크로드를 처리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즉, 오래된 문서를 많이 뒤져야 함을 의미합니다.

거기에 또 교육과 직원에 대한 고려사항뿐 아니라 여러 가지 IT 옵션들에 대한 TCO 평가를 수행해야 하고, 자본지출(Capex: 전체 자본 비용)과 운영지출(Opex: 전체 운영 지출) 모두를 감안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TCP 계산기나 다른 IT 배포 도구는 이런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451 리서치에 따르면, “그런 도구의 효율성은 IT 활용도를 규명하고 측정하기 위한 조직의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2. 경기
변화하는 경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면, 어떤 IT 구성이 가장 신속하게 방향을 바꾸게 해줄 수 있을 지를 물어야 합니다: 사용자의 전통적인 IT 구성,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아니면 퍼블릭 클라우드 모델?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451 리서치가 조사한 16가지 상이한 워크로드 각각의 거의 모두에서, 클라우드로의 배포를 선택한 기업 리더들은 “비즈니스 필요사항에 더 빨리 대응하기 위해서” 라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응답자들이 워크로드를 비 클라우드 인프라에 배포한 이유로 가장 많이 언급한 것도 바뀌는 비즈니스 환경에 더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욕구였습니다.

HPE의 디버나디스에 따르면 접근방식은 산업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더 넓은 시각으로 보면 제조와 공공부문처럼 일반적으로 민첩성이 우선 사항이 아닌 안정적인 산업계에서, 조직은 모든 클라우드 필요사항에 대해 프라이빗 아키텍처를 사용할 가능성이 더 높고, 따라서 민첩성이 확실히 지배적 요소인 부문에서는 퍼블릭 클라우드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배포를 위해 복잡한 IT 혼합 환경을 변경하려는 결정을 하기 전에, 시장 출하 시기 가속화의 사업적 가치를 판단해야 한다. 가속화가 회사에 중요하지 않다면, IT 균형을 잡는 데 있어서 주요 요소가 아닐 수 있습니다.

3. 보안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해서 작업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난 10년 동안 클라우드 공급업체와 해커들 간에서 계속되었던 전쟁의 격렬함에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피해를 주는 대규모 침범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대상으로 감행되는 빈도는 우려할 만한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클라우드”와 “보안”의 연계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보안 전문가들과 이런 글로벌 공급 업체가 직면한 글로벌 환경에 대한 경험과 실전은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에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장 큰 엔터프라이즈라 하더라도 이런 응집된 기술 세트와 지식 기반에는 필적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거대한 보안 타깃이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매우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워크로드는 클라우드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온프레미스 환경에 배포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이는 어떤 면에서는, 단 한 가지를 제외하고 특정 기업에 대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평가입니다: “중요한 것”과 “민감한 것”을 구분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회사에서 자신이 생성한 데이터가 중요하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는 직원을 찾기는 아주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지만, 단지 정보가 중요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정보가 위험 요소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개인 생활에서는 할 수만 있다면, 보석, 출생 증명서, 그리고 대출 문건 같은 물품을 안전 금고에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동차 열쇠를 현관문 근처의 접시에 던져 놓기 마련입니다. 자동차가 출생 증명서보다 덜 중요한 것이 아니라, 덜 민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4. 규정과 컴플라이언스
회사가 많은 규제를 받는 산업에 속해있다면, 퍼블릭 클라우드는 고생길이 될 것입니다.

의료 서비스를 예로 들어보자. HIPPA 프라이버시 법률은 어떤 종류의 데이터를 서로 다른 유형의 클라우드 상에서 호스팅 하거나 하지 말라고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개인 건강 정보에 대한 액세스와 무결성이 불충분하게 보호되는 경우 막대한 재정적 형사처벌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HIPPA를 준수하는 데이터를 운용하는 것은 너무나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의료 서비스 조직이 “HIPPA를 준수하는 클라우드”를 구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관련 산업 분야가 갑자기 등장했을 정도입니다.

많은 의료 서비스 회사는 자사의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비 클라우드 환경에서 다루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많은 규제를 받고 있는 부문–금융, 정부, 그리고 교육–의 IT 리더들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포할 경우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할 것이며,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451 리서치는 경고하고 있습니다. 가장 법제화된 산업 중 일부는 가장 많이 침해를 받는 부문이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통적인 비 클라우드 IT뿐 아니라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더 나은 워크로드 배포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IT 균형 잡기 : 리더를 위한 교훈
- l IT 균형을 찾는 것은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이 아니다; 사용자는 레거시 IT,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자는 사용자의 워크로드에 따라 이런 옵션들을 혼합할 수 있습니다.
- l 균형 방정식의 모든 요소는 비용-편익 분석의 대상입니다.
- l 사용자는 사용자의 주요 비즈니스 고려사항들 간의 상호 작용에서 이상적인 IT 균형을 찾게 될 것입니다. 변경을 하기 전에, 가격, 보안, 민첩성, 그리고 컴플라이언스를 전체적 관점에서 평가하십시오.


2017.04.27

클라우드? 온 프레미스? IT 균형 잡기 4단계 원칙

BrandPost Sponsored by HPE
Curt Hopkins | HPE


클라우드나 온 프레미스, 모두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를 유지하고 어느 정도를 이전해야 할지를 어떻게 결정할까요?

빨리 모든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옮겨야 한다는 생각–그리고 회사의 IT 부서는 이를 따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지난 몇 년 동안 입지를 굳혀온 개념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부서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현실 IT 세계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은 복잡한 과제입니다.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의 클라우드 제품 및 솔루션 마케팅 담당 이사인 켄 원에 따르면 거의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 여정에 있어서 어떤 형태로든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할 필요가 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회사의 IT 균형에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는 IT 조사 및 자문 회사인 451 리서치의 견해에 따라 기업 IT 담당자가 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들을 모아놓았습니다.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워크로드 배치에 관한 베스트 프랙티스” 보고서는 가격, 경기, 보안 그리고 규정 등을 포함해, 기업들이 자사의 IT 균형을 조정할 때 설명해야만 하는 요소들에 대해 실시한 451 리서치의 심도 있는 조사의 세부사항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각 요소에 대한 검토 내용입니다.

1. 가격
2016년 451 리서치가 조사 한 조직 중에서, 61%는 자사가 전통적인 IT에서 온프레미스(On-premises)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덜 투자하게 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지출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분야는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워킹입니다.

HPE의 전 세계 클라우드 솔루션 마케팅 팀 일원인 앤디 디버나디스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비교해 볼 생각이라면 퍼블릭 클라우드의 가치를 알아내기는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디버나디스는 “도움이 되는 온라인 도구가 있다”고 말합니다. TCO(Total Cost of Ownership: 총소유비용) 결정을 위한 도구로는 AWS TCO 계산기(Calculator),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TCP 가격책정 계산기(Pricing Calculator), 그리고 VM웨어 TCO 비교 계산기(Comparison Calculator)가 있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비용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수의 요인들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부연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계산하는 도구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회사가 실제로 사용하게 될 온프레미스 서버는 어느 정도일까요? 활용도가 높으면 서버 가상화에 더 많은 지출을 초래하겠지만, 그런 증가분은 하드웨어 절감으로 상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가격에 관한 사용자의 조치는 조직 내부에 클라우드 노하우가 얼마나 있는지, 한 명의 관리자가 감독할 수 있는 가상 머신의 수, 그리고 프라이빗 가상화를 위해 어떤 종류의 고수준 매입을 해야 하는지 등을 망라해야만 합니다.

전문성과 관리 시간이 부족하다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싶을 것입니다.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측면은 회사가 전통적인 IT 상에서 얼마나 많이 운용되고 있는가입니다. 보안 조사 및 자문 회사인 시큐로시스의 CEO인 리치 모굴은 그런 투자를 감내하고 IT 용량을 클라우드로 쏟아 붇는 것이 어렵다고 판명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존에 비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구동하고 있는 워크로드는 클라우드로 이전될 때 커다란 비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나의 언어 환경에서 다른 언어 환경으로 이동하기 위한 데이터 준비와 최신화 작업에 바쳐지는 근로 시간, 이동을 감독하기 위한 컨설턴트 고용 등이 포함됩니다. 가장 비싼 지출인 서버 및 퍼블릭 클라우드로 가는 경우에는 가격이 적절한 공급업체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자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싶다면, 이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서버 가격은 결코 적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몇 년, 아니 심지어는 십 년 전에 배포된 워크로드를 처리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즉, 오래된 문서를 많이 뒤져야 함을 의미합니다.

거기에 또 교육과 직원에 대한 고려사항뿐 아니라 여러 가지 IT 옵션들에 대한 TCO 평가를 수행해야 하고, 자본지출(Capex: 전체 자본 비용)과 운영지출(Opex: 전체 운영 지출) 모두를 감안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TCP 계산기나 다른 IT 배포 도구는 이런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451 리서치에 따르면, “그런 도구의 효율성은 IT 활용도를 규명하고 측정하기 위한 조직의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

2. 경기
변화하는 경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면, 어떤 IT 구성이 가장 신속하게 방향을 바꾸게 해줄 수 있을 지를 물어야 합니다: 사용자의 전통적인 IT 구성,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아니면 퍼블릭 클라우드 모델?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451 리서치가 조사한 16가지 상이한 워크로드 각각의 거의 모두에서, 클라우드로의 배포를 선택한 기업 리더들은 “비즈니스 필요사항에 더 빨리 대응하기 위해서” 라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응답자들이 워크로드를 비 클라우드 인프라에 배포한 이유로 가장 많이 언급한 것도 바뀌는 비즈니스 환경에 더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욕구였습니다.

HPE의 디버나디스에 따르면 접근방식은 산업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더 넓은 시각으로 보면 제조와 공공부문처럼 일반적으로 민첩성이 우선 사항이 아닌 안정적인 산업계에서, 조직은 모든 클라우드 필요사항에 대해 프라이빗 아키텍처를 사용할 가능성이 더 높고, 따라서 민첩성이 확실히 지배적 요소인 부문에서는 퍼블릭 클라우드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배포를 위해 복잡한 IT 혼합 환경을 변경하려는 결정을 하기 전에, 시장 출하 시기 가속화의 사업적 가치를 판단해야 한다. 가속화가 회사에 중요하지 않다면, IT 균형을 잡는 데 있어서 주요 요소가 아닐 수 있습니다.

3. 보안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해서 작업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난 10년 동안 클라우드 공급업체와 해커들 간에서 계속되었던 전쟁의 격렬함에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피해를 주는 대규모 침범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대상으로 감행되는 빈도는 우려할 만한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클라우드”와 “보안”의 연계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보안 전문가들과 이런 글로벌 공급 업체가 직면한 글로벌 환경에 대한 경험과 실전은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에 분명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장 큰 엔터프라이즈라 하더라도 이런 응집된 기술 세트와 지식 기반에는 필적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거대한 보안 타깃이라는 사실을 감안할 때, 매우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워크로드는 클라우드 채택 여부와 관계없이, 온프레미스 환경에 배포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이는 어떤 면에서는, 단 한 가지를 제외하고 특정 기업에 대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평가입니다: “중요한 것”과 “민감한 것”을 구분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회사에서 자신이 생성한 데이터가 중요하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는 직원을 찾기는 아주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지만, 단지 정보가 중요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정보가 위험 요소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개인 생활에서는 할 수만 있다면, 보석, 출생 증명서, 그리고 대출 문건 같은 물품을 안전 금고에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동차 열쇠를 현관문 근처의 접시에 던져 놓기 마련입니다. 자동차가 출생 증명서보다 덜 중요한 것이 아니라, 덜 민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4. 규정과 컴플라이언스
회사가 많은 규제를 받는 산업에 속해있다면, 퍼블릭 클라우드는 고생길이 될 것입니다.

의료 서비스를 예로 들어보자. HIPPA 프라이버시 법률은 어떤 종류의 데이터를 서로 다른 유형의 클라우드 상에서 호스팅 하거나 하지 말라고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개인 건강 정보에 대한 액세스와 무결성이 불충분하게 보호되는 경우 막대한 재정적 형사처벌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HIPPA를 준수하는 데이터를 운용하는 것은 너무나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의료 서비스 조직이 “HIPPA를 준수하는 클라우드”를 구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관련 산업 분야가 갑자기 등장했을 정도입니다.

많은 의료 서비스 회사는 자사의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비 클라우드 환경에서 다루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많은 규제를 받고 있는 부문–금융, 정부, 그리고 교육–의 IT 리더들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배포할 경우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할 것이며,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451 리서치는 경고하고 있습니다. 가장 법제화된 산업 중 일부는 가장 많이 침해를 받는 부문이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통적인 비 클라우드 IT뿐 아니라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더 나은 워크로드 배포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IT 균형 잡기 : 리더를 위한 교훈
- l IT 균형을 찾는 것은 제로섬 게임(Zero-sum Game)이 아니다; 사용자는 레거시 IT,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자는 사용자의 워크로드에 따라 이런 옵션들을 혼합할 수 있습니다.
- l 균형 방정식의 모든 요소는 비용-편익 분석의 대상입니다.
- l 사용자는 사용자의 주요 비즈니스 고려사항들 간의 상호 작용에서 이상적인 IT 균형을 찾게 될 것입니다. 변경을 하기 전에, 가격, 보안, 민첩성, 그리고 컴플라이언스를 전체적 관점에서 평가하십시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