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4

Banking.nxt | “예외는 없다” 모든 은행이 핀테크 장점 포용해야

BrandPost Sponsored by HPE
Andrew Dare, David Lander, David Rimmer | HPE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파괴가 제공하는 기회는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은행이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 수요 변화를 충족하도록 혁신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1년 규모 5.8의 지진이 미국 중동부 지방을 흔들었습니다. 이 나라 수도에서 150년 이상을 굳건하게 서 있던 워싱턴 기념비가 거의 무너질 뻔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다행히 무너지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균열이 난 것을 보면 흔들림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금융업을 지탱하는 기반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체로 규제를 받지 않으며 거리낄 것이 없는 금융기술 기업(핀테크)이 갑자기 등장해 기존 은행 구조에 도전장을 내고 균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날 글로벌 시장에서 핀테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지만 존재감은 강력하고 또 커져갑니다. 소비자의 거의 2/3가 핀테크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고 응답합니다. 현재 글로벌 핀테크 수요를 부추기는 것은 Y세대 고객이며(이 연령대의 67.4%가 핀테크 금융 제품 또는 서비스 이용 중) 앞으로 전 연령대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은행에 대한 고객 충성도가 약화되는 것인지 묻는다면 그 대답은 이구동성으로 "예스"입니다.

클라우드와 모바일 플랫폼이 발전하고 앱이 개발되면서 핀테크 신생기업의 기술과 비용 장벽이 낮아지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기존 은행에서 기술 부채(Technical Debt)와 레거시 기술이 민첩한 변화를 방해하는 반면 핀테크에는 이런 부담이 없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오늘날 영업 중인 핀테크 기업은 미국과 영국에만 4,000곳에 달하며 투자된 금액은 250억 달러가 넘습니다. 앞으로 이 수치는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대로라면 2023년까지 미국과 유럽의 뱅킹 매출 예상액 1조 2천 억 달러 중 17%가 핀테크 기업에서 나올 것으로 점쳐집니다. 핀테크는 현재 은행이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그러나 은행도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JPMorgan Chase의 CEO인 Jamie Dimon은 2015년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례 서한에서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실리콘 밸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고급 인재와 자금을 갖추고 기존 뱅킹의 다양한 대안을 자처하는 신생기업이 수백 개 있습니다. 이런 곳이 파고드는 곳은 결제 영역입니다. 비트코인, 상인들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네트워크, PayPal 및 유사 서비스 등에 대해 모두 읽어보셨을 겁니다.

“...실시간 시스템, 우수한 암호화 기법, 고객의 비용 절감과 문제 해결 면에서 우리가 배울 점이 많습니다."

다이먼만이 아닙니다.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HPE의 후원을 받아 선임 은행직원과 핀테크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은행직원의 2/3 이상이 핀테크를 자신들의 시장 지위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그런 위협에 대응할 계획만 있거나 사전 작업 단계에 머물고 있는 은행이 4/5입니다.


은행도 고객의 새로운 디지털 요구에 적응하려고 노력하지만 핀테크 기업들은 이미 방법을 터득하고 은행의 전통적인 이익 중심점, 즉 결제와 대출 서비스를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핀테크 투자의 70% 이상이 이런 영역을 공략합니다. 기본적인 고객 접점이 핀테크로 옮겨가면서 시중 은행은 가치 사슬의 뒤쪽으로 밀려나 계좌와 돈의 단순 관리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은행은 좀 더 개인화되고 편리한 고객 경험을 구현함으로써 자신들의 자리를 지킬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상황은 점점 어려워질 뿐입니다. 2020년까지 비은행권발 경쟁으로 인해 북미 지역의 기존 은행 매출 3분의 1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은행이 노력하는 고객 중심 문화는 핀테크 운영 모델의 핵심입니다. 고객 서비스가 곧 존재의 이유인 것입니다. 은행은 규제에 대처하고 계속되는 레거시 시스템 유지와 싸우지만, 핀테크 기업은 직원들이 신규 서비스를 만들자마자 신속하게 시장에 내놓는 유연한 인프라 덕분에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핀테크의 많은 혁신 프로그램이 하향식입니다." 영국 및 아일랜드 HPE의 재무 서비스 최고 기술 임원인 Andrew Dare의 말입니다. "은행에서는 혁신을 원한다 말하지만 혁신은 말과 다릅니다. 이런 모습이어야 한다'라고 말하면서도 상향식의 구식 전략을 고수합니다. 올바른 접근법인지 모르겠네요."

은행 임원들도 이런 방식에 확신이 없습니다. 혁신 능력이나 신속한 대처 면에서 핀테크 기업보다 우월하다고 응답한 은행이 1/4도 되지 않습니다. 오래된 시스템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직원의 75%는 기존 기술이 성장과 경쟁력 모두의 발목을 잡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분명 새로운 디지털 생태계에서 경쟁하려면 은행은 프로세스를 개량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확립된 명성은 미래 성공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자문을 왜 한 명만 둡니까, 35만 명을 둘 수 있는데?
경쟁자들이 결제와 대출을 넘어 또 달리 만들어 내는 파동의 유형은 커뮤니티/소셜 미디어 은행입니다. 독일의 온라인 은행 Fidor는 독일과 영국에서 35만 명이 모인 커뮤니티를 관리하며 금융 자문을 주고받는 권한을 제공합니다. 이용자들은 현금과 이자율 상승으로 보상받습니다.

또한, 다른 핀테크 파트너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Fidor는 최근 스페인의 Telefonica와 제휴를 맺어 Telefonica 고객을 위한 모바일 은행 계좌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2016년 7월 프랑스 대부업체 BPCE가 이 온라인 은행을 인수했습니다. 기존 은행이 기회를 인식하고 핀테크 기업을 매입해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려는 트렌드가 커진다는 징후였습니다.


은행을 무너뜨리다
일부 핀테크 기업은 "은행 업무"와 "금융 서비스"의 의미를 확장하며 경계를 넓히고 있습니다.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그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2017.03.14

Banking.nxt | “예외는 없다” 모든 은행이 핀테크 장점 포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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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Dare, David Lander, David Rimmer | HPE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파괴가 제공하는 기회는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은행이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 수요 변화를 충족하도록 혁신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1년 규모 5.8의 지진이 미국 중동부 지방을 흔들었습니다. 이 나라 수도에서 150년 이상을 굳건하게 서 있던 워싱턴 기념비가 거의 무너질 뻔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다행히 무너지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균열이 난 것을 보면 흔들림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금융업을 지탱하는 기반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체로 규제를 받지 않으며 거리낄 것이 없는 금융기술 기업(핀테크)이 갑자기 등장해 기존 은행 구조에 도전장을 내고 균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날 글로벌 시장에서 핀테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지만 존재감은 강력하고 또 커져갑니다. 소비자의 거의 2/3가 핀테크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고 응답합니다. 현재 글로벌 핀테크 수요를 부추기는 것은 Y세대 고객이며(이 연령대의 67.4%가 핀테크 금융 제품 또는 서비스 이용 중) 앞으로 전 연령대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은행에 대한 고객 충성도가 약화되는 것인지 묻는다면 그 대답은 이구동성으로 "예스"입니다.

클라우드와 모바일 플랫폼이 발전하고 앱이 개발되면서 핀테크 신생기업의 기술과 비용 장벽이 낮아지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기존 은행에서 기술 부채(Technical Debt)와 레거시 기술이 민첩한 변화를 방해하는 반면 핀테크에는 이런 부담이 없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오늘날 영업 중인 핀테크 기업은 미국과 영국에만 4,000곳에 달하며 투자된 금액은 250억 달러가 넘습니다. 앞으로 이 수치는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대로라면 2023년까지 미국과 유럽의 뱅킹 매출 예상액 1조 2천 억 달러 중 17%가 핀테크 기업에서 나올 것으로 점쳐집니다. 핀테크는 현재 은행이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그러나 은행도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JPMorgan Chase의 CEO인 Jamie Dimon은 2015년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례 서한에서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실리콘 밸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고급 인재와 자금을 갖추고 기존 뱅킹의 다양한 대안을 자처하는 신생기업이 수백 개 있습니다. 이런 곳이 파고드는 곳은 결제 영역입니다. 비트코인, 상인들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네트워크, PayPal 및 유사 서비스 등에 대해 모두 읽어보셨을 겁니다.

“...실시간 시스템, 우수한 암호화 기법, 고객의 비용 절감과 문제 해결 면에서 우리가 배울 점이 많습니다."

다이먼만이 아닙니다.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HPE의 후원을 받아 선임 은행직원과 핀테크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은행직원의 2/3 이상이 핀테크를 자신들의 시장 지위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그런 위협에 대응할 계획만 있거나 사전 작업 단계에 머물고 있는 은행이 4/5입니다.


은행도 고객의 새로운 디지털 요구에 적응하려고 노력하지만 핀테크 기업들은 이미 방법을 터득하고 은행의 전통적인 이익 중심점, 즉 결제와 대출 서비스를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핀테크 투자의 70% 이상이 이런 영역을 공략합니다. 기본적인 고객 접점이 핀테크로 옮겨가면서 시중 은행은 가치 사슬의 뒤쪽으로 밀려나 계좌와 돈의 단순 관리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은행은 좀 더 개인화되고 편리한 고객 경험을 구현함으로써 자신들의 자리를 지킬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상황은 점점 어려워질 뿐입니다. 2020년까지 비은행권발 경쟁으로 인해 북미 지역의 기존 은행 매출 3분의 1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은행이 노력하는 고객 중심 문화는 핀테크 운영 모델의 핵심입니다. 고객 서비스가 곧 존재의 이유인 것입니다. 은행은 규제에 대처하고 계속되는 레거시 시스템 유지와 싸우지만, 핀테크 기업은 직원들이 신규 서비스를 만들자마자 신속하게 시장에 내놓는 유연한 인프라 덕분에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핀테크의 많은 혁신 프로그램이 하향식입니다." 영국 및 아일랜드 HPE의 재무 서비스 최고 기술 임원인 Andrew Dare의 말입니다. "은행에서는 혁신을 원한다 말하지만 혁신은 말과 다릅니다. 이런 모습이어야 한다'라고 말하면서도 상향식의 구식 전략을 고수합니다. 올바른 접근법인지 모르겠네요."

은행 임원들도 이런 방식에 확신이 없습니다. 혁신 능력이나 신속한 대처 면에서 핀테크 기업보다 우월하다고 응답한 은행이 1/4도 되지 않습니다. 오래된 시스템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직원의 75%는 기존 기술이 성장과 경쟁력 모두의 발목을 잡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분명 새로운 디지털 생태계에서 경쟁하려면 은행은 프로세스를 개량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확립된 명성은 미래 성공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자문을 왜 한 명만 둡니까, 35만 명을 둘 수 있는데?
경쟁자들이 결제와 대출을 넘어 또 달리 만들어 내는 파동의 유형은 커뮤니티/소셜 미디어 은행입니다. 독일의 온라인 은행 Fidor는 독일과 영국에서 35만 명이 모인 커뮤니티를 관리하며 금융 자문을 주고받는 권한을 제공합니다. 이용자들은 현금과 이자율 상승으로 보상받습니다.

또한, 다른 핀테크 파트너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Fidor는 최근 스페인의 Telefonica와 제휴를 맺어 Telefonica 고객을 위한 모바일 은행 계좌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2016년 7월 프랑스 대부업체 BPCE가 이 온라인 은행을 인수했습니다. 기존 은행이 기회를 인식하고 핀테크 기업을 매입해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려는 트렌드가 커진다는 징후였습니다.


은행을 무너뜨리다
일부 핀테크 기업은 "은행 업무"와 "금융 서비스"의 의미를 확장하며 경계를 넓히고 있습니다. 변화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그 이상을 예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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