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9

“길게 누르면 미리 보기”…인스타그램, 안드로이드에 감압 터치 업데이트 가져올까

Derek Walter | Greenbot
인스타그램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화면에 감압 터치를 도입해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업데이트는 IOS의 3D 터치와 거의 유사하다. 인스타그램에서 이미지 섬네일을 길게 누르면 확대된 원래 크기의 사진이 드러난다.


9to5구글 등 여러 해외 언론은 이 기능이 7.13버전에서 가능하다고 밝혔으나, 두 대의 스마트폰에서 각기 다른 두 계정으로 실험했을 때는 작동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이 아직 감압 터치 기능 업데이트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압 터치 기능이 베타 테스트 단계일 가능성도 높다. 일반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APK 미러에서 최신 버전 업데이트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애플이 내놓은 3D 터치는 이미 개발자들의 확연한 반응을 얻어, 많은 앱이 3D 터치를 활용한 ‘픽 앤 팝’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화웨이가 최초로 포스 터치를 시장에 출시한 이후 개발자들이 탐험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이었던 감압 디스플레이를 현실로 가져와 개척한 것은 또 다시 애플이었다. editor@itworld.co.kr 


2015.12.09

“길게 누르면 미리 보기”…인스타그램, 안드로이드에 감압 터치 업데이트 가져올까

Derek Walter | Greenbot
인스타그램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화면에 감압 터치를 도입해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업데이트는 IOS의 3D 터치와 거의 유사하다. 인스타그램에서 이미지 섬네일을 길게 누르면 확대된 원래 크기의 사진이 드러난다.


9to5구글 등 여러 해외 언론은 이 기능이 7.13버전에서 가능하다고 밝혔으나, 두 대의 스마트폰에서 각기 다른 두 계정으로 실험했을 때는 작동하지 않았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이 아직 감압 터치 기능 업데이트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감압 터치 기능이 베타 테스트 단계일 가능성도 높다. 일반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APK 미러에서 최신 버전 업데이트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애플이 내놓은 3D 터치는 이미 개발자들의 확연한 반응을 얻어, 많은 앱이 3D 터치를 활용한 ‘픽 앤 팝’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화웨이가 최초로 포스 터치를 시장에 출시한 이후 개발자들이 탐험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이었던 감압 디스플레이를 현실로 가져와 개척한 것은 또 다시 애플이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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