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9

구글, 클라우드 코드 저장소 ‘구글 클라우드 소스 레포지토리’ 공개

Joab Jackson | PCWorld
구글의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 서비스 사용자들이 자신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저장해둘 수 있는 편리한 저장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 클라우드 소스 레포지토리(Cloud Source Rpositories)가 베타 형태로 소리소문없이 서비스를 시작한 것. 구글 앱 엔진(Google App Engine)이나 구글 컴퓨트 엔진(Google Compute Engine)에서 구동되는 프로젝트의 소스 코드를 저장할 수 있도록 최대 500MB가 제공된다.

기트허브나 피트버킷(BitBucket) 등 온라인의 코드 저장소는 많지만, 구글의 클라우드 소스 레포지토리는 개발자들이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업로드, 디버그, 구동과정을 몇 단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 디벨로퍼 콘솔(Google Developers Console)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연동되는 저장소가 자동으로 설정된다. 사용자들은 기트허브나 비트버켓 같은 다른 저장소와 연결되게 설정할 수도 있다. 이 서비스는 기트 코드 관리 소프트웨어와 같은 아키텍처이며, 푸시(push), 풀(pull), 클론(clone), 로그(log) 등 기본적인 기트 명령어들을 인지한다.

이 서비스는 구글이 내년 1월 서비스를 중단하는 구글 코드(Google Code)와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구글 클라우드 소스 레포지토리는 구글 코드처럼 일반적인 저장소 용도라기보다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사용자들의 작업을 간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한편,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장하는 중이다. 지난주 초에는 구글 앱 엔진 지원 언어에 PHP 언어를 추가했고,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도 시작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6.29

구글, 클라우드 코드 저장소 ‘구글 클라우드 소스 레포지토리’ 공개

Joab Jackson | PCWorld
구글의 클라우드 플랫폼(Cloud Platform) 서비스 사용자들이 자신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코드를 저장해둘 수 있는 편리한 저장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 클라우드 소스 레포지토리(Cloud Source Rpositories)가 베타 형태로 소리소문없이 서비스를 시작한 것. 구글 앱 엔진(Google App Engine)이나 구글 컴퓨트 엔진(Google Compute Engine)에서 구동되는 프로젝트의 소스 코드를 저장할 수 있도록 최대 500MB가 제공된다.

기트허브나 피트버킷(BitBucket) 등 온라인의 코드 저장소는 많지만, 구글의 클라우드 소스 레포지토리는 개발자들이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업로드, 디버그, 구동과정을 몇 단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 디벨로퍼 콘솔(Google Developers Console)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연동되는 저장소가 자동으로 설정된다. 사용자들은 기트허브나 비트버켓 같은 다른 저장소와 연결되게 설정할 수도 있다. 이 서비스는 기트 코드 관리 소프트웨어와 같은 아키텍처이며, 푸시(push), 풀(pull), 클론(clone), 로그(log) 등 기본적인 기트 명령어들을 인지한다.

이 서비스는 구글이 내년 1월 서비스를 중단하는 구글 코드(Google Code)와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구글 클라우드 소스 레포지토리는 구글 코드처럼 일반적인 저장소 용도라기보다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사용자들의 작업을 간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한편,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장하는 중이다. 지난주 초에는 구글 앱 엔진 지원 언어에 PHP 언어를 추가했고, 컨테이너 관리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도 시작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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