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난 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주로 다루는 런던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몽키 그라스(Monki Gras)를 찾았다. 아주 재미있는 이벤트인데 올해 주제는 소프트웨어 패키징 방법이었다. 당연히 많은 발표자들이 데브옵스와 지속적 전달(conti ...
윈도우 NT 4.0 서버 운영체제가 출시된 지도 20년이 지났다. 당시에는 아무도 확신하지 못했지만 윈도우 NT 4.0은 데이터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입지를 확립하게 되는 기반이 됐다. 필자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해서 테크니컬 펠로우 ...
포괄적인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미래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플랫폼에서 나노 서버, 코어OS와 같은 가벼운 운영체제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프로그래머가 인프라스트럭처에 신경을 쓸 이유가 무엇인가? 따지고 보면 프로그래머는 그저 코드를 쓰고, ...
2015.04.20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 애저 블로그를 통해 애저 클라우드가 도커 엔진을 윈도우 서버 상에 구현한 윈도우 서버 컨테이너(Windows Server Containers)를 통해 도커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 윈도우 서버를 어떻게 도커 생태계에 ...
  1. 윈도우의 도커에 대해 알아야 할 점

  2. 2017.02.03
  3. 필자는 지난 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주로 다루는 런던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몽키 그라스(Monki Gras)를 찾았다. 아주 재미있는 이벤트인데 올해 주제는 소프트웨어 패키징 방법이었다. 당연히 많은 발표자들이 데브옵스와 지속적 전달(continuous delivery)에서 컨테이너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윈도우의 컨테이너 지원에 대해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다. 흔히 윈도우의 컨테이너 지원을 리눅스 VM에서 실행되는 도커에 대한 지원으로...

  4. "윈도우 NT에서 나노 서버까지" 제프리 스노버가 말하는 윈도우 서버의 현재와 미래

  5. 2016.08.04
  6. 윈도우 NT 4.0 서버 운영체제가 출시된 지도 20년이 지났다. 당시에는 아무도 확신하지 못했지만 윈도우 NT 4.0은 데이터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입지를 확립하게 되는 기반이 됐다. 필자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해서 테크니컬 펠로우이자 파워셸을 만든 장본인, 그리고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운영체제 설계자인 제프리 스노버와 이야기를 나눴다. 윈도우 NT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와 미래를 고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스노버는 ...

  7. 마이크로소프트 나노 서버와 데브옵스의 미래

  8. 2015.04.20
  9. 포괄적인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미래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플랫폼에서 나노 서버, 코어OS와 같은 가벼운 운영체제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프로그래머가 인프라스트럭처에 신경을 쓸 이유가 무엇인가? 따지고 보면 프로그래머는 그저 코드를 쓰고, 이 코드를 스테이징 환경으로 옮기면 된다. 그러면 운영팀이 해당 코드를 사용자와 접하는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전달한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프로그래머는 신속하게 전달이 가능하며 유연하게 작동하고 미...

  10. 윈도우용 도커 ‘윈도우 서버 컨테이너’ 공개 임박…빌드 컨퍼런스에서 시연

  11. 2015.04.09
  12.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 애저 블로그를 통해 애저 클라우드가 도커 엔진을 윈도우 서버 상에 구현한 윈도우 서버 컨테이너(Windows Server Containers)를 통해 도커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 윈도우 서버를 어떻게 도커 생태계에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계획도 설명했다. 또 서버 및 클라우드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서버 컨테이너의 첫 번째 실시간 데모를 빌드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