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은 있어도 한 곳만 사용하는 기업은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는 이른바 ‘뉴 노멀’이 되었다. 문제는 이런 환경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IT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온프레미스부터 ...
 
2일 전
클라우드 우선 전략은 이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그레이션의 기본 원칙이 되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대강령이다. 그리고 컨테이너나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컴퓨팅 같은 인기 기술은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되어 있다. 그렇다면 ...
보안은 보안일 뿐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멀티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나 네이티브 퍼블릭 클라우드와는 다른 접근법과 메커니즘을 배워야 한다.   불과 몇 년 전에 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맞춰 보안 계획을 세우고 물리 보안 기술 ...
2020.03.23
덴마크(사실상 유럽 전체)에서 뭔가 썩고 있는데, 아마존은 아무 말이 없다. 상황을 보면 해킹 또는 대규모 서비스 거부 공격이 발생한 것 같다. 필자가 인지한 시점은 지난 10월이지만 구글에서 “AWS DDoS attack”을 검색해 보면 자동 완성으 ...
2020.03.02
여러 가지 이유로 멀티클라우드가 새로운 표준이 된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현실은 록인을 피하고 동급 최강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르는 방식을 놓고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자주 언급했듯이 멀티클라우드는 복잡성을 가져오고 복잡한 아키텍처 ...
2020.03.02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이 중국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은 비단 중국 정부의 사이버 규제 때문만은 아니다. 중국 시장에 특화된 서비스와 지리적 접근성, 확장성 등의 이점도 누릴 수 있다. 문제는 국내 및 글로벌 인프라와의 네트워킹이다. 중국 퍼블 ...
 
2020.02.17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지난 몇 주간 업계에 떠돌던 빅 스위치 관련 소문을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아리스타는 SDN 및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인 빅스위치 네트웍스(Big Switch Networks)를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
2020.02.14
BrandPost Sponsored by Cloudera
데이터는 사용자 개개인의 삶의 방식은 물론, 기업의 경쟁 법칙까지 바꾸고 있다. 또, 데이터는 기업의 생존 전략 중심에 있으며, 데이터를 다루는 역량은 1등 기업과 그 외 다른 브랜드의 격차를 만드는 요인으로 꼽힌다. 그렇다면 데이터를 경쟁력으로 삼기 ...
2020.02.03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가 2022년에는 2,31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신바이인디드(Seen by Indeed)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산업이 IT 서비스 전체보다 3배나 커진다. 또한, 2015년 10월부터 2 ...
2020.01.29
200개나 되는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한다. 물론 연결된 데이터도 함께 옮긴다. 안타깝게도 이전한 애플리케이션을 라이브한 지 3개월 만에 업계의 법과 규제를 제대로 준수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은 선택한 클라우드 ...
2020.01.20
클라우드가 디지털 경제의 기준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IT 환경은 클라우드의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클라우드로 넘쳐나고 있다. 이제 퍼블릭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적합성을 따지던 시대는 지나갔다. 하지만 멀티 클라우드가 ...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
2020.01.09
BrandPost Sponsored by IBM Cloud Paks
창업 후 수 년만에 기업 가치 1조 원을 넘기는 유니콘 신생업체의 공통점은 IT 역량을 비즈니스 경쟁력의 중심에 둔다는 점이다. 이들 유니콘 기업은 기민하게 움직여 시장을 이끈다. 이처럼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하는 속도에 유니콘 기업의 IT 환경이 발 ...
2019.12.19
BrandPost Sponsored by IBM Cloud Paks
클라우드 기술이 모든 산업의 관심사가 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은 더디다. 아직도 기업 워크로드 중 20%만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는 배경과 함께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방안을 알아보자.   ...
BrandPost Sponsored by IBM Cloud Paks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등장하는 복잡성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모니터링이나 관리의 대상은 2개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사내에 구축한 클러스터 하나만도 부담스러운데 클라우드를 배포하고, 그것도 여러 사업자의 서비스를 쓰는 멀티 환경을 ...
2019.12.19
  1.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를 위한 스토리지 현대화 전략 - IDG Tech Webinar

  2. 2일 전
  3. 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은 있어도 한 곳만 사용하는 기업은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는 이른바 ‘뉴 노멀’이 되었다. 문제는 이런 환경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IT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온프레미스부터 ...

  4. 멀티클라우드 세계의 핵심 파트너로 재부상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5. 2020.03.24
  6. 클라우드 우선 전략은 이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그레이션의 기본 원칙이 되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대강령이다. 그리고 컨테이너나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컴퓨팅 같은 인기 기술은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와 관련되어 있다. 그렇다면...

  7. IDG 블로그 | 우리가 몰랐던 멀티클라우드 보안의 3가지 복병

  8. 2020.03.23
  9. 보안은 보안일 뿐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멀티클라우드는 온프레미스나 네이티브 퍼블릭 클라우드와는 다른 접근법과 메커니즘을 배워야 한다.   불과 몇 년 전에 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맞춰 보안 계획을 세우고 물리 보안 기술...

  10. “복잡해도 불가피한” 멀티클라우드 전략의 최소 요건

  11. 2020.03.02
  12. 덴마크(사실상 유럽 전체)에서 뭔가 썩고 있는데, 아마존은 아무 말이 없다. 상황을 보면 해킹 또는 대규모 서비스 거부 공격이 발생한 것 같다. 필자가 인지한 시점은 지난 10월이지만 구글에서 “AWS DDoS attack”을 검색해 보면 자동 완성으...

  13. IDG 블로그 | “네이티브 vs. 연합”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 논쟁

  14. 2020.03.02
  15. 여러 가지 이유로 멀티클라우드가 새로운 표준이 된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현실은 록인을 피하고 동급 최강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르는 방식을 놓고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자주 언급했듯이 멀티클라우드는 복잡성을 가져오고 복잡한 아키텍처...

  16. 중국 네트워킹의 불확실성을 해결하는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킹 최적화 전략 - IDG Summary

  17. 2020.02.17
  18.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이 중국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은 비단 중국 정부의 사이버 규제 때문만은 아니다. 중국 시장에 특화된 서비스와 지리적 접근성, 확장성 등의 이점도 누릴 수 있다. 문제는 국내 및 글로벌 인프라와의 네트워킹이다. 중국 퍼블...

  19. 아리스타, SDN 개척업체 빅스위치 인수…멀티클라우드 역량 강화

  20. 2020.02.14
  21.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지난 몇 주간 업계에 떠돌던 빅 스위치 관련 소문을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아리스타는 SDN 및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인 빅스위치 네트웍스(Big Switch Networks)를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22.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로 여는 새로운 세상

  23. 2020.02.03
  24. 데이터는 사용자 개개인의 삶의 방식은 물론, 기업의 경쟁 법칙까지 바꾸고 있다. 또, 데이터는 기업의 생존 전략 중심에 있으며, 데이터를 다루는 역량은 1등 기업과 그 외 다른 브랜드의 격차를 만드는 요인으로 꼽힌다. 그렇다면 데이터를 경쟁력으로 삼기...

  25. IDG 블로그 | 2020년 클라우드 일자리 폭증에서 살아남는 방법

  26. 2020.01.29
  27.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가 2022년에는 2,31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신바이인디드(Seen by Indeed)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산업이 IT 서비스 전체보다 3배나 커진다. 또한, 2015년 10월부터 2...

  28.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에 반드시 해야 할 "현황 파악"

  29. 2020.01.20
  30. 200개나 되는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한다. 물론 연결된 데이터도 함께 옮긴다. 안타깝게도 이전한 애플리케이션을 라이브한 지 3개월 만에 업계의 법과 규제를 제대로 준수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문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은 선택한 클라우드 ...

  31. “혼란 없는 단 하나의 클라우드” 일관성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 IDG Summary

  32. 2020.01.13
  33. 클라우드가 디지털 경제의 기준 인프라로 자리 잡으면서 IT 환경은 클라우드의 춘추전국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클라우드로 넘쳐나고 있다. 이제 퍼블릭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적합성을 따지던 시대는 지나갔다. 하지만 멀티 클라우드가 ...

  34. '빅 3 구도는 바뀌지 않는다'··· 2020년 클라우드 시장 및 기술 전망

  35. 2020.01.09
  36.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

  37.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해 지금 바로 해야 할 것들

  38. 2019.12.19
  39. 창업 후 수 년만에 기업 가치 1조 원을 넘기는 유니콘 신생업체의 공통점은 IT 역량을 비즈니스 경쟁력의 중심에 둔다는 점이다. 이들 유니콘 기업은 기민하게 움직여 시장을 이끈다. 이처럼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하는 속도에 유니콘 기업의 IT 환경이 발...

  40. 체계적인 클라우드 전환 전략이 필요한 이유

  41. 2019.12.19
  42. 클라우드 기술이 모든 산업의 관심사가 된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은 더디다. 아직도 기업 워크로드 중 20%만이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는 배경과 함께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방안을 알아보자.  ...

  43. 복잡한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투명성 확보하기

  44. 2019.12.19
  45. 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등장하는 복잡성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모니터링이나 관리의 대상은 2개 이상으로 늘어나면서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사내에 구축한 클러스터 하나만도 부담스러운데 클라우드를 배포하고, 그것도 여러 사업자의 서비스를 쓰는 멀티 환경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