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가상화는 개념은 간단하지만 기업 데이터센터에 미치는 영향은 큰 기술 중 하나다. 서버당 운영체제 인스턴스 하나와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실행하는 대신 여러 운영체제 인스턴스 및 관련 워크로드를 하나의 실제 서버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은 확실히 흥미로웠다. 사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 ...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해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것은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기술 혁신의 속도 때문에 기업은 더 빨리 움직이고 있고, 더 &l ...
컨테이너(Containers)는 다양한 컴퓨팅 환경에 소프트웨어를 배포하고 실행하기 위한 방법으로, 작고 빠르며 설정하기도 쉽다. 라이브러리, 바이너리, 구성 파일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의 전체 런타임 환경을 보존하므로 플랫폼과 인프라가 추상화되고 따라 ...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면, 한 가지 선택에 직면하게 된다. 새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필수적인 API 세트를 구축해야만 하는가? 아니면 다른 일자리를 알아봐야 하는가? 필자는 새 ...
2018.04.30
지난 주 필자는 장비 상태 모니터링 및 예측 유지보수를 위한 석유 품질 센서와 석유 샘플링 밸브를 제조하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체크플루이드(Checkfluid)라는 업체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사물 인터넷에 대해 질문하는 모든 기업 경영진이 그렇듯이 ...
2018.04.18
필자가 CTO로 있는 회사 서클CI(CircleCI)는 비난 없는 사후 분석, 즉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때 감정을 걷어내면 진정한 배움의 경험을 얻게 된다는 신념을 충실히 따르는 기업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서클CI는 잘 ...
2018.04.10
필자는 7살때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다(컴퓨터가 없어 종이에 썼다는 점은 논외로 하고). 필자가 초기에 배운 한 가지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인생과 마찬가지로) 타협의 연속이란 점이다. 기업과 개발자는 늘 성능 또는 간소함, 혁신 또는 관리 용이성 중에 ...
기업 IT 인프라의 기반으로 재구성하는 것은 결코 만만한 과정이 아니다. 이런 변화는 보통 핵심 비즈니스 동인의 변화로 촉발되는데,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 역시 정확히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30여 년 가까이 기업 IT를 지배해 온 ...
지난 10년 동안 대규모 분산 시스템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 추세에 따라 데이터베이스 분야에서는 소프트웨어 산업 역사상 전례 없을 만큼의 창의적 기술이 쏟아져 나왔다. 그 결과는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방대한 플랫폼이 존재하는 건강하고 경쟁적인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는 보안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방식을 필요로 한다. 오늘날 크고 작은 조직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기술의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소프트웨어를 컨테이너 ...
엔진엑스(Nginx)가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도입했다. 오픈소스 엔진엑스 유닛(Nginx Unit)은 개발자가 배치에 다중 언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개발됐다. 보통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는 여러 언어를 사용하며, 이 때문에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 방식을 뒤집어 놓을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머신의 핵심 기어가 될 것이다. 클라우드의 탄력성은 디지털 기업이 더 빨리 커뮤니케이션하고 혁신을 높이는 데 한 ...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관리하는 일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특히 운영에서 최대한 많은 부분을 자동화하려고 하는 경우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된다. 데이터센터의 기반 인프라와 컨테이너 사이에는 근본적인 단절이 존재하는데, 바로 이 단절이 ...
클라우드 영역에서 인기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 모두가 알고 있다. 마이크로서비스, 데브옵스, 컨테이너, 머신러닝 등이다. 필자와 같은 사람이 자주 이야기하는 기술이다. 하지만 이들 기술을 무리하게 적용하다가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이유를 알아보자. ...
2017.06.28
  1. 서버 가상화의 미래 : 컨테이너 및 서버리스 비교 진단

  2. 2018.07.13
  3. 서버 가상화는 개념은 간단하지만 기업 데이터센터에 미치는 영향은 큰 기술 중 하나다. 서버당 운영체제 인스턴스 하나와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실행하는 대신 여러 운영체제 인스턴스 및 관련 워크로드를 하나의 실제 서버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계층, 즉 하이퍼바이저를 추가할 수 있다면 어떨까? 이 생각이 서버 가상화의 기원이며 그 유래는 1960년대 IBM 메인프레임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서버 가상화가 보편화된 것은 2000년대 초반 ...

  4.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5. 2018.05.25
  6.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은 확실히 흥미로웠다. 사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를 살펴보기 전에 서비스 메시부터 소개해 보자. 다소 포괄적인 용어인 서비스 메시는 예를 들어 다양한 무선 디바이스 간 통신 방법을 정의하거나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직접 통신할 수 있는 시...

  7. 마이크로서비스 확장을 위한 비법 7가지

  8. 2018.05.18
  9.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해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것은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기술 혁신의 속도 때문에 기업은 더 빨리 움직이고 있고, 더 ‘스마트’해지고 있고, 더 간호화되고 있다.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경쟁력을 유지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IT 현대화가 필요하다. 모놀리식(획일적) 애플리케이션 ...

  10.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보안이 어려운 이유

  11. 2018.05.10
  12. 컨테이너(Containers)는 다양한 컴퓨팅 환경에 소프트웨어를 배포하고 실행하기 위한 방법으로, 작고 빠르며 설정하기도 쉽다. 라이브러리, 바이너리, 구성 파일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의 전체 런타임 환경을 보존하므로 플랫폼과 인프라가 추상화되고 따라서 거의 모든 곳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컨테이너는 모든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통해, 또는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컨테이너를 통해 기업은 많은...

  13. IDG 블로그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API가 없다면?

  14. 2018.04.30
  15.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다면, 한 가지 선택에 직면하게 된다. 새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필수적인 API 세트를 구축해야만 하는가? 아니면 다른 일자리를 알아봐야 하는가? 필자는 새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실패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설계를 잘못해서가 아니라 잘 정의하고 설계한 API를 빠트려서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이들 서비스에 액세스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다. 이런 API 사용은...

  16. IDG 블로그 | 중소 규모 기업 배치를 위한 6가지 주요 IoT 플랫폼 마이크로서비스

  17. 2018.04.18
  18. 지난 주 필자는 장비 상태 모니터링 및 예측 유지보수를 위한 석유 품질 센서와 석유 샘플링 밸브를 제조하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체크플루이드(Checkfluid)라는 업체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사물 인터넷에 대해 질문하는 모든 기업 경영진이 그렇듯이 체크플루이드 사장 마이크 홀 역시 회사를 IoT로 이끌기 위한 동급 최고의 IoT 플랫폼에 대한 필자의 의견을 물었다. 홀은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시작할 때 최선의 IoT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

  19.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전환하면서 저지르는 3가지 실수

  20. 2018.04.10
  21. 필자가 CTO로 있는 회사 서클CI(CircleCI)는 비난 없는 사후 분석, 즉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때 감정을 걷어내면 진정한 배움의 경험을 얻게 된다는 신념을 충실히 따르는 기업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서클CI는 잘 한 것과 잘못한 것, 다음 번에는 다르게 해보고 싶은 부분에 대해 서로 비난하지 않는 사후 분석을 실시할 좋은 기회를 잡았다. 마이크로서비스로의 전환을 고려 중인 사람을 위해 더욱 원활한 전환을 위한 조언을...

  22. 마이크로서비스 모니터링의 5가지 원칙

  23. 2018.03.14
  24. 필자는 7살때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다(컴퓨터가 없어 종이에 썼다는 점은 논외로 하고). 필자가 초기에 배운 한 가지는 소프트웨어 개발은 (인생과 마찬가지로) 타협의 연속이란 점이다. 기업과 개발자는 늘 성능 또는 간소함, 혁신 또는 관리 용이성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 그러나 컨테이너와 도커가 인기를 얻고 마이크로서비스가 부상하면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각각 자체 프로세스에서 실행되면서 API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소통하는 작은 서비스의 집합으로 바...

  25. “NoSQL부터 FaaS까지” 현대적인 데이터 아키텍처를 위한 7가지 핵심 기술

  26. 2018.02.23
  27. 기업 IT 인프라의 기반으로 재구성하는 것은 결코 만만한 과정이 아니다. 이런 변화는 보통 핵심 비즈니스 동인의 변화로 촉발되는데,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 역시 정확히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30여 년 가까이 기업 IT를 지배해 온 플랫폼으로는 이제 더 이상 비즈니스 추진에 필요한 워크로드를 제대로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러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심에는 비즈니스에서 가장 귀중한 자산인 데이터가 자...

  28.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선택 방법

  29. 2017.11.13
  30. 지난 10년 동안 대규모 분산 시스템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 추세에 따라 데이터베이스 분야에서는 소프트웨어 산업 역사상 전례 없을 만큼의 창의적 기술이 쏟아져 나왔다. 그 결과는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방대한 플랫폼이 존재하는 건강하고 경쟁적인 데이터베이스 시장이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선택을 해야 할까? 여기서는 기사에서는 애플리케이션에 맞는 데이터베이스 모델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물론 모델은 여러 개일 수 있다! 또한 데이터...

  31.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시대의 보안 : 해결 과제와 베스트 프랙티스

  32. 2017.10.25
  33.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는 보안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방식을 필요로 한다. 오늘날 크고 작은 조직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기술의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소프트웨어를 컨테이너라 부르는 표준화된 유닛(구성 단위)으로 패키지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기 위해 이런 유닛을 서로 인터페이스해 마이크로서비스로 구성하고, 실행중인 애플리케이션들이 완벽하게 자동화되어 더 빠른 속도, 민첩...

  34. 엔진엑스, 마이크로서비스용 앱 서버 ‘엔진엑스 유닛’ 발표

  35. 2017.09.07
  36. 엔진엑스(Nginx)가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도입했다. 오픈소스 엔진엑스 유닛(Nginx Unit)은 개발자가 배치에 다중 언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개발됐다. 보통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는 여러 언어를 사용하며, 이 때문에 관리하고 통제해야 할 소프트웨어 스택도 여러 가지라는 것이 엔진엑스의 설명이다. 이번 주 발표된 베타 릴리즈에서 엔진엑스 유닛은 구글 고, PHP, 파이썬을 지원한다. 자바와 Node.js 지원은 이...

  37.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서비스가 디지털 미래의 초석인 이유

  38. 2017.08.29
  3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 방식을 뒤집어 놓을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머신의 핵심 기어가 될 것이다. 클라우드의 탄력성은 디지털 기업이 더 빨리 커뮤니케이션하고 혁신을 높이는 데 한몫할 것이다. 하지만 클라우드에서 최대의 가치를 뽑아내기 위해서 기업은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이전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할 때 마치 총 싸움에 칼을 들고나온 것 같은 실수를 해서는 안된다. 많은 기...

  40.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쿠버네티스와 친해지기”

  41. 2017.07.27
  42.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대규모로 관리하는 일이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특히 운영에서 최대한 많은 부분을 자동화하려고 하는 경우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된다. 데이터센터의 기반 인프라와 컨테이너 사이에는 근본적인 단절이 존재하는데, 바로 이 단절이 가용한 실제/가상 리소스에 컨테이너를 매핑하는 과정을 어렵게 하는 요소다. 그래서 컨테이너를 어디서, 어떻게 실행할지를 통제하기 위한 새로운 관리 계층을 제공하는 쿠버네티스와 같은 데이터센터급 툴이 요긴하게...

  43. IDG 블로그 | 인기 클라우드 기술, “서두르면 다친다”

  44. 2017.06.28
  45. 클라우드 영역에서 인기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 모두가 알고 있다. 마이크로서비스, 데브옵스, 컨테이너, 머신러닝 등이다. 필자와 같은 사람이 자주 이야기하는 기술이다. 하지만 이들 기술을 무리하게 적용하다가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이유를 알아보자. 한편으로 필자는 이들 새 기술을 장려하고 싶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신기술이든 기존 기술이든 관계없이 기업이 해결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문제가 무엇인지를 잘 이해해야만 한다. 그래야 올바른 기술을 올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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