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9 출시가 임박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 IT 부서는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마이그레이션 계획에 착수해야 할 시점이 됐다. 모든 새 버전 운영체제가 그렇듯이 신기능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기능을 실행 ...
올 가을 출시를 앞둔 윈도우 서버 2019에는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을 활용하기 위한 기능이 포함된다. 윈도우 서버 2019용 SDN에는 보안 및 규정 준수, 재해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2018.06.08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업그레이드를 점진적 방식으로 전환한 만큼 윈도우 서버 2019에서 제공될 기능 상당수는 이미 기업 실무 환경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기능 중 가장 뛰어난 6가지를 살펴 본다. 엔터프라이즈급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
2018.03.26
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
2018.03.05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배포 방법뿐만 아니라 서버의 역할에 대한 생각까지 바꾸고 있다. 올해 초에 발표된 첫 반기(연 2회) 윈도우 서버 릴리즈가 마침내 등장했다. 윈도우 서버 1709 릴리즈의 중심은 윈도우 서버의 서버 코어에 대한 대대적 ...
마이크로소프트가 퀄컴 및 여타 칩 제조사와 협력해 ARM 프로세서 상에서 윈도우 서버를 작동하도록 한다는 계획에 대해 "중대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퀄컴, 캐비움(Cavium) 등을 비 ...
2017.03.09
필자는 지난 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주로 다루는 런던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몽키 그라스(Monki Gras)를 찾았다. 아주 재미있는 이벤트인데 올해 주제는 소프트웨어 패키징 방법이었다. 당연히 많은 발표자들이 데브옵스와 지속적 전달(conti ...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와 SQL 서버 제품군의 지원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기존 사용자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관련 워크로드를 자사의 클라우드로 옮기려는 조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미 ...
2016.12.15
윈도우 NT 4.0 서버 운영체제가 출시된 지도 20년이 지났다. 당시에는 아무도 확신하지 못했지만 윈도우 NT 4.0은 데이터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입지를 확립하게 되는 기반이 됐다. 필자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해서 테크니컬 펠로우 ...
자체 구축 IT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동시에 그리고자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부단한 노력이 낳은 최신 결과물이 애저 스택(Azure Stack)이다. 애저 스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표현을 빌리자면 “클라우드 일관적인(Cloud consistent ...
2016.01.29
마이크로소프트가 차기 윈도우 서버로 기업 고객이 컨테이너 기술의 이점을 취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올해 중반으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6의 다음 프리뷰 버전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컨테이너 시스템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 ...
2015.05.07
흔히 마이크로소프트를 PC에 발목을 잡힌 채 굼뜨게 움직이는 거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처럼 막대한 규모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또 있을까? 물론 이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자체를 ...
2013.10.25
마이크로소프트가 원하는 것은 아마존 웹 서비스를 밀어내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닷컴이나 엑스박스 라이브, 빙 등을 통해 일반 사용자용 서비스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는 한편, 오피스 365를 비롯한 비즈니스용 ...
2013.10.10
약 3년 전 엠보틱스(Embotic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를 위한 자사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지원 기능 개발에 전격적으로 착수했다. 당시 엠보틱스는 VM웨어 가상화의 강력한 도전자로 하이퍼-V가 부상하기를 기대했다. 초 ...
2013.04.24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2와 VM웨어 vSphere 5.1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할까? 계산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총괄 책임자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 ...
  1. 임박한 윈도우 서버 2019 출시, 쉽게 마이그레이션 체험하기

  2. 2018.06.25
  3. 올 가을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9 출시가 임박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 IT 부서는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마이그레이션 계획에 착수해야 할 시점이 됐다. 모든 새 버전 운영체제가 그렇듯이 신기능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기능을 실행하는 직접적인 경험을 시작해야 할 시간이다. 이번 윈도우 서버 새 버전의 발전된 기능에는 개선된 보안과 첨단 데이터센터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까지 인사이더 프리뷰 버전을 경험해 본 사람들이 가장 먼저 ...

  4. "SDN을 품은" 윈도우 서버 2019 주요 네트워킹 개선사항

  5. 2018.06.08
  6. 올 가을 출시를 앞둔 윈도우 서버 2019에는 기업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을 활용하기 위한 기능이 포함된다. 윈도우 서버 2019용 SDN에는 보안 및 규정 준수, 재해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포함해서 얼리 어댑터들의 관심을 끈 여러 가지 구성 요소가 포함된다. 가상 네트워크 피어링 윈도우 서버 2019의 새로운 가상 네트워크 피어링 기능을 통해 기업은 동일한 클라우드 영역에서 ...

  7. 윈도우 서버 2019의 최고 기능 6가지

  8. 2018.03.26
  9.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업그레이드를 점진적 방식으로 전환한 만큼 윈도우 서버 2019에서 제공될 기능 상당수는 이미 기업 실무 환경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기능 중 가장 뛰어난 6가지를 살펴 본다. 엔터프라이즈급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2019 릴리즈에서 HCI 플랫폼에 대한 3년치 업데이트를 모아서 제공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는 점진적 업그레이드 일정에는 증분 업그레이드인 반기 채널 릴...

  10. 하이퍼컨버전스를 위한 윈도우 서버 2016 활용

  11. 2018.03.05
  12. 2년전 윈도우 서버 2016의 출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 플랫폼 영역에 직접 뛰어들었다. 이 시장은 뉴타닉스, 스케일, 시스코, HP, 델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만이 하드웨어나 어플라이언스가 아닌 완전히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HCI 환경은 다음과 같은 요소를 바탕으로 한다. - 확장 가능한 공유 컴퓨팅 : 한정된 24, ...

  13. 윈도우 서버 1709 : 컨테이너 중심의 데브옵스 지향 운영체제

  14. 2017.11.02
  15.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배포 방법뿐만 아니라 서버의 역할에 대한 생각까지 바꾸고 있다. 올해 초에 발표된 첫 반기(연 2회) 윈도우 서버 릴리즈가 마침내 등장했다. 윈도우 서버 1709 릴리즈의 중심은 윈도우 서버의 서버 코어에 대한 대대적인 업데이트이며, 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센터 에디션에 각각 새 버전이 적용됐다. 새로운 윈도우 서버는 데브옵스 기반의 조직에 유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배포 지원을 강화했다. 그러나 새 ...

  16. 윈도우 서버와 ARM의 만남 "무엇을 노리나?"

  17. 2017.03.09
  18. 마이크로소프트가 퀄컴 및 여타 칩 제조사와 협력해 ARM 프로세서 상에서 윈도우 서버를 작동하도록 한다는 계획에 대해 "중대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퀄컴, 캐비움(Cavium) 등을 비롯한 여러 칩 제조사와 협력해 자체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구동하는데 ARM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래티지의 패트릭 무어...

  19. 윈도우의 도커에 대해 알아야 할 점

  20. 2017.02.03
  21. 필자는 지난 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주로 다루는 런던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몽키 그라스(Monki Gras)를 찾았다. 아주 재미있는 이벤트인데 올해 주제는 소프트웨어 패키징 방법이었다. 당연히 많은 발표자들이 데브옵스와 지속적 전달(continuous delivery)에서 컨테이너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윈도우의 컨테이너 지원에 대해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다. 흔히 윈도우의 컨테이너 지원을 리눅스 VM에서 실행되는 도커에 대한 지원으로...

  22.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지원 기간을 6년 늘린 이유

  23. 2016.12.15
  24.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와 SQL 서버 제품군의 지원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기존 사용자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관련 워크로드를 자사의 클라우드로 옮기려는 조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미엄 어슈어런스(Premium Assurance)라는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윈도우 서버 2008 이후 버전과 SQL 서버 2008 이후 버전의 지원 기간을 6년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기존 소프...

  25. "윈도우 NT에서 나노 서버까지" 제프리 스노버가 말하는 윈도우 서버의 현재와 미래

  26. 2016.08.04
  27. 윈도우 NT 4.0 서버 운영체제가 출시된 지도 20년이 지났다. 당시에는 아무도 확신하지 못했지만 윈도우 NT 4.0은 데이터센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입지를 확립하게 되는 기반이 됐다. 필자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해서 테크니컬 펠로우이자 파워셸을 만든 장본인, 그리고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운영체제 설계자인 제프리 스노버와 이야기를 나눴다. 윈도우 NT의 과거를 되짚어 보고 현재와 미래를 고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스노버는 ...

  28. 첫 인상: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 ‘성공 예감’

  29. 2016.01.29
  30. 자체 구축 IT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동시에 그리고자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부단한 노력이 낳은 최신 결과물이 애저 스택(Azure Stack)이다. 애저 스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표현을 빌리자면 “클라우드 일관적인(Cloud consistent)” 플랫폼을 데이터센터에 제공한다. “클라우드 일관적”이란 애저 스택이 애저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일한 포털, 관리, 데브옵스 도구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동일한 ...

  31. MS, 윈도우 서버 2016으로 컨테이너 시대 적극 대응

  32. 2015.05.07
  33. 마이크로소프트가 차기 윈도우 서버로 기업 고객이 컨테이너 기술의 이점을 취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 올해 중반으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6의 다음 프리뷰 버전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컨테이너 시스템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카고에서 열린 ‘이그나이트 IT 프로페셔널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컨테이너 기술을 시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와 툴 제품 마케팅 총괄 책임자 마이크 슈츠는 &ldquo...

  34.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의 잠자는 거인

  35. 2013.10.25
  36. 흔히 마이크로소프트를 PC에 발목을 잡힌 채 굼뜨게 움직이는 거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처럼 막대한 규모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외에 또 있을까? 물론 이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자체를 갖춘 기업 역시 말할 필요도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모든 것을 위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관건은 언제나 그렇듯이 얼마나 잘 실행하느냐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부사장...

  37. 모양새를 갖추기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클라우드 전략

  38. 2013.10.10
  39. 마이크로소프트가 원하는 것은 아마존 웹 서비스를 밀어내고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웃룩닷컴이나 엑스박스 라이브, 빙 등을 통해 일반 사용자용 서비스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는 한편, 오피스 365를 비롯한 비즈니스용 서비스를 통해 기업 시장에서도 스스로의 강점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인 애저 역시 느리지만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의 요금을 한층 더 ...

  40.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충분히 좋은” 가상화 플랫폼으로 부상

  41. 2013.04.24
  42. 약 3년 전 엠보틱스(Embotic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를 위한 자사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의 지원 기능 개발에 전격적으로 착수했다. 당시 엠보틱스는 VM웨어 가상화의 강력한 도전자로 하이퍼-V가 부상하기를 기대했다. 초기에 하이퍼-V 확산이 주춤거리는 양상을 보이자 엠보틱스는 하이퍼-V 관련 작업에 투여되는 자원을 줄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6개월 동안 엠보틱스는 하이퍼-V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

  43. 윈도우 서버와 vSphere, “어느 쪽이 더 쌀까?”

  44. 2012.11.21
  45.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2와 VM웨어 vSphere 5.1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할까? 계산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총괄 책임자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VM웨어 웹 사이트의 비용 계산기가 특정 방식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경우, 워크로드를 가상화하는 데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서버가 VM웨어의 대표 소프트웨어인 vSphere보다 더 비싸지 않은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 포스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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