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뉴타닉스, 풀스택 2차 스토리지 솔루션 ‘뉴타닉스 마인’ 상용화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가 2차 스토리지 운영 통합 솔루션 ‘뉴타닉스 마인(Nutanix Mine)’을 상용화한다고 발표했다. 

뉴타닉스 마인은 기존 백업 제품과는 차별화된 솔루션이다.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 플랫폼으로 고객 친화적인 구성, 단순함이 집약돼 있으며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함, 확장성 및 뉴타닉스 HCI의 성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빔(Veeam), HYCU 등 백업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업 친화적 기능이 통합돼 있다. 이와 같은 ‘풀스택’ 솔루션은 개별 시스템으로부터 발생하는 간접 비용 없이 사용자가 프로젝트 계획 수립부터 데이터 관리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뉴타닉스는 자사 제품의 핵심은 ‘단순함’에 있으며, 이는 모든 제품에 내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뉴타닉스 마인 역시 예외는 아니며, ‘편의성’ 측면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뉴타닉스 마인은 뉴타닉스 사이저(Nutanix Sizer)에 탑재돼 있으며, 단 한번의 클릭으로 백업 환경을 사이징 할 수 있다. 단순화된 SKU(품목)은 가격 산정이 편리하다. 

배포가 자동화와 최적화돼 있어, 어플라이언스 적재 후 수 시간 내에 구동할 수 있고, 데이터 보호 및 관리 기능이 고객 친화적 관리 콘솔인 뉴타닉스 프리즘(Nutanix Prism)과 통합돼 있다. 추가적인 용량과 성능 확보를 위한 확장이 가능하고, 해당 솔루션은 종량제(pay-as-you-grow) 모델로 지원되며 고객들이 소규모로 시작해 필요 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뉴타닉스는 풍부하고 전문적인 백업 파트너 생태계를 조성해 고객들의 늘어나는 니즈를 충족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빔과 결합한 뉴타닉스 마인’(Nutanix Mine with Veeam)은 뉴타닉스와 빔의 최신 합작 솔루션이다.

‘빔과 결합한 뉴타닉스 마인’은 뉴타닉스가 가진 HCI 기능과 빔의 백업 및 복제 기능이 더해진 풀스택 2차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운용 상의 백업을 관리하는 것부터 뉴타닉스 오브젝트(Nutanix Object) 및 기타 S3 호환 스토리지에서의 장기적인 보존까지 지원한다. 또한,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접근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와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지사장은 “뉴타닉스 마인은 배포 뿐 아니라 데이터 백업 운용 전반의 절차를 간소화한다”며, “개발 단계부터 빔, HYCU 등 백업 솔루션과 통합돼 기업들이 단일 관리 콘솔에서 데이터를 백업하고 HCI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3.06

뉴타닉스, 풀스택 2차 스토리지 솔루션 ‘뉴타닉스 마인’ 상용화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가 2차 스토리지 운영 통합 솔루션 ‘뉴타닉스 마인(Nutanix Mine)’을 상용화한다고 발표했다. 

뉴타닉스 마인은 기존 백업 제품과는 차별화된 솔루션이다.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 플랫폼으로 고객 친화적인 구성, 단순함이 집약돼 있으며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함, 확장성 및 뉴타닉스 HCI의 성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빔(Veeam), HYCU 등 백업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업 친화적 기능이 통합돼 있다. 이와 같은 ‘풀스택’ 솔루션은 개별 시스템으로부터 발생하는 간접 비용 없이 사용자가 프로젝트 계획 수립부터 데이터 관리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뉴타닉스는 자사 제품의 핵심은 ‘단순함’에 있으며, 이는 모든 제품에 내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뉴타닉스 마인 역시 예외는 아니며, ‘편의성’ 측면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뉴타닉스 마인은 뉴타닉스 사이저(Nutanix Sizer)에 탑재돼 있으며, 단 한번의 클릭으로 백업 환경을 사이징 할 수 있다. 단순화된 SKU(품목)은 가격 산정이 편리하다. 

배포가 자동화와 최적화돼 있어, 어플라이언스 적재 후 수 시간 내에 구동할 수 있고, 데이터 보호 및 관리 기능이 고객 친화적 관리 콘솔인 뉴타닉스 프리즘(Nutanix Prism)과 통합돼 있다. 추가적인 용량과 성능 확보를 위한 확장이 가능하고, 해당 솔루션은 종량제(pay-as-you-grow) 모델로 지원되며 고객들이 소규모로 시작해 필요 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뉴타닉스는 풍부하고 전문적인 백업 파트너 생태계를 조성해 고객들의 늘어나는 니즈를 충족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빔과 결합한 뉴타닉스 마인’(Nutanix Mine with Veeam)은 뉴타닉스와 빔의 최신 합작 솔루션이다.

‘빔과 결합한 뉴타닉스 마인’은 뉴타닉스가 가진 HCI 기능과 빔의 백업 및 복제 기능이 더해진 풀스택 2차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운용 상의 백업을 관리하는 것부터 뉴타닉스 오브젝트(Nutanix Object) 및 기타 S3 호환 스토리지에서의 장기적인 보존까지 지원한다. 또한, 높은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접근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와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지사장은 “뉴타닉스 마인은 배포 뿐 아니라 데이터 백업 운용 전반의 절차를 간소화한다”며, “개발 단계부터 빔, HYCU 등 백업 솔루션과 통합돼 기업들이 단일 관리 콘솔에서 데이터를 백업하고 HCI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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