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뉴타닉스, HPE와 파트너십 강화...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출시 행사 연속 개최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는 HPE와 그린레이크(GreenLake)에 대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새로운 HPE 프로라이언트(ProLiant) DX 시리즈 어플라이언스 상용화(General Availability: GA)를 기념하는 파트너 대상 출시 행사를 아시아 전역에 걸쳐 진행했다.

서울을 비롯해 싱가포르, 방콕 등 26개 도시에서 진행된 출시 행사에는 각국의 리셀러들이 다수 참석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서울 행사에서는 뉴타닉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OEM총괄 디렉터인 쿠마르 미트라와 HPE 코리아의 김영채 부사장이 참석해 뉴타닉스와 HPE의 파트너십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이번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발표는 올해 4월, 뉴타닉스와 HPE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진행됐다. 양사는 전 세계적으로 통합된 서비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업들이 보다 쉽게 HCI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새롭게 개발된 HPE 프로라이언트 DX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이며, 해당 솔루션은 HPE 서버와 온프레미스 운용을 위해 공장에 설치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양사의 파트너십과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발표는 아시아 지역에서 HCI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모멘텀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기업들은 비즈니스 경쟁이 심화되면서 오래된 IT 인프라 교체를 서두르고 있다. 클라우드 도입이 가속화되면 클라우드를 수용할 수 있는 아키텍쳐에 대한 필요성 역시 커지게 된다.

뉴타닉스와 HPE는 HPE 프로라이언트 DX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에 뉴타닉스를 도입하면서 아시아 기업들에게 비즈니스의 중추가 되는 IT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한 경쟁력을 강화했다. 양사는 개방적이고 유연하면서도 상호 호환이 가능한 양사의 모델이 유연성이 떨어지고 범위가 한정적인 경쟁사들의 솔루션에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지사장은 “한국의 고객들과 파트너들은 뉴타닉스를 HPE 프로라이언트 DX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기업들은 기존의 기술 인프라가 패치나 정비만으로는 더 이상 본연의 목적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고, DX 시리즈는 기업들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 중 선택하여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10.18

뉴타닉스, HPE와 파트너십 강화...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출시 행사 연속 개최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는 HPE와 그린레이크(GreenLake)에 대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새로운 HPE 프로라이언트(ProLiant) DX 시리즈 어플라이언스 상용화(General Availability: GA)를 기념하는 파트너 대상 출시 행사를 아시아 전역에 걸쳐 진행했다.

서울을 비롯해 싱가포르, 방콕 등 26개 도시에서 진행된 출시 행사에는 각국의 리셀러들이 다수 참석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서울 행사에서는 뉴타닉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OEM총괄 디렉터인 쿠마르 미트라와 HPE 코리아의 김영채 부사장이 참석해 뉴타닉스와 HPE의 파트너십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이번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발표는 올해 4월, 뉴타닉스와 HPE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진행됐다. 양사는 전 세계적으로 통합된 서비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업들이 보다 쉽게 HCI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새롭게 개발된 HPE 프로라이언트 DX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이며, 해당 솔루션은 HPE 서버와 온프레미스 운용을 위해 공장에 설치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양사의 파트너십과 HPE 프로라이언트 DX 시리즈 발표는 아시아 지역에서 HCI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모멘텀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기업들은 비즈니스 경쟁이 심화되면서 오래된 IT 인프라 교체를 서두르고 있다. 클라우드 도입이 가속화되면 클라우드를 수용할 수 있는 아키텍쳐에 대한 필요성 역시 커지게 된다.

뉴타닉스와 HPE는 HPE 프로라이언트 DX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에 뉴타닉스를 도입하면서 아시아 기업들에게 비즈니스의 중추가 되는 IT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한 경쟁력을 강화했다. 양사는 개방적이고 유연하면서도 상호 호환이 가능한 양사의 모델이 유연성이 떨어지고 범위가 한정적인 경쟁사들의 솔루션에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타닉스 코리아 김종덕 지사장은 “한국의 고객들과 파트너들은 뉴타닉스를 HPE 프로라이언트 DX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기업들은 기존의 기술 인프라가 패치나 정비만으로는 더 이상 본연의 목적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고, DX 시리즈는 기업들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 중 선택하여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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