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스스로 세 클라우드 회사라고 지칭하기 시작했다. 엑스박스 게이밍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생산성 서비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저가 바로 그 세 클라우드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은 업계 2위의 애저는 초거대 규 ...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기기 부서의 수장이 테리 마이어슨에서 라제쉬 자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윤리 통합 프로젝트가 윈도우, 오피스, 서드파티 앱에까지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한 인사다.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
2018.03.30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하드웨어 구매를 촉진하지 않은 것이 큰 실수라는 지적이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 디바이스, 운영체제 그룹 수장인 테리 마이어슨은 지난주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10 부서를 대표해 ...
2016.04.12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개발자들에게 가상 비서와 지능형 채팅봇 개발을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또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하는 모든 것, 일정표를 관리하는 것부터 호텔 예약을 잡는 것까지 모든 것을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마 ...
2016.04.0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서서히 플랫폼화되고 있다. 앞으로 이루어질 업데이트를 통해 앱을 오피스 리본에 고정해 메시지를 사용자의 모니터 정중앙에 보여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그룹 최고 부사장 키 루는 개발자들이 앱을 만들 ...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애저의 다양한 새 기능이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스콧 거스리는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의 새로운 서비스를 잇달아 공개하면서 아마존 웹 서비스와의 퍼블릭 클라우드 전쟁에서 반격을 시도했다. ...
개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강조했던 스티브 발머의 유령이 올해 빌드 컨퍼런스 행사장을 떠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온전히 개발자를 위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빌드는 언제나 일반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소식으로 가득 차 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심지 ...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개발사를 윈도우 스토어로 끌어들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6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디지털 매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며, 윈도우 스토어를 밸브 스팀 플랫폼의 직접적인 ...
2016.03.31
마이크로소프트의 은밀한 리눅스 사랑이 2016년 빌드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에서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윈도우 10에서 인기 리눅스 명령어 툴인 배시(Bash)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가상머신에서 구동하거나 에뮬레이터를 사용하는 편법이 ...
2016.03.31
개발자, 개발자, 개발자. 스티브 발머가 그만 둔지는 오래 됐지만, 후임 CEO 사티야 나델라는 전임자가 했던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좋아하는 청중들에게 어필할만큼의 예리함을 보였다. 빌드 컨퍼런스 개막 기조연설의 절반은 심도 깊은 코드와 애저 ...
2015.04.30
데스크톱 애호가들에게 마침내 빛이 돌아왔다. 윈도우에 시작 메뉴가 돌아온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책임자 테리 마이어슨은 23일 자사 빌드 컨퍼런스에서 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시작 메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업데이트 형식으로 모든 ...
2014.04.03
  1. 새로운 애저 서비스의 핵심은 쿠버네티스와 코스모스 DB

  2. 2019.05.10
  3.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스로 세 클라우드 회사라고 지칭하기 시작했다. 엑스박스 게이밍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생산성 서비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애저가 바로 그 세 클라우드이다.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 이은 업계 2위의 애저는 초거대 규...

  4.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컨퍼런스 앞두고 '일관성' 강조하며 인사 단행

  5. 2018.03.30
  6.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기기 부서의 수장이 테리 마이어슨에서 라제쉬 자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윤리 통합 프로젝트가 윈도우, 오피스, 서드파티 앱에까지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한 인사다.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을...

  7. "MS, 하드웨어 놓치면 안 된다"…윈도우 10과 PC 판매량 연계해야

  8. 2016.04.12
  9.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하드웨어 구매를 촉진하지 않은 것이 큰 실수라는 지적이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 디바이스, 운영체제 그룹 수장인 테리 마이어슨은 지난주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10 부서를 대표해...

  10. “개발자여, 봇을 만들자” 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 발표 : 빌드 컨퍼런스

  11. 2016.04.04
  12.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개발자들에게 가상 비서와 지능형 채팅봇 개발을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또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하는 모든 것, 일정표를 관리하는 것부터 호텔 예약을 잡는 것까지 모든 것을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마...

  13. “오피스 리본에서 맞춤 앱 실행 버튼 지원” 오피스 확장성 강화

  14. 2016.04.01
  1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서서히 플랫폼화되고 있다. 앞으로 이루어질 업데이트를 통해 앱을 오피스 리본에 고정해 메시지를 사용자의 모니터 정중앙에 보여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그룹 최고 부사장 키 루는 개발자들이 앱을 만들...

  16.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16 : ‘애저 펑션’과 ‘IoT 스타터 키트’ 공개

  17. 2016.04.01
  18.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애저의 다양한 새 기능이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스콧 거스리는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의 새로운 서비스를 잇달아 공개하면서 아마존 웹 서비스와의 퍼블릭 클라우드 전쟁에서 반격을 시도했다. ...

  19. 2016 빌드 컨퍼런스 총정리 : 윈도우의 미래부터 지능형 봇까지 - 업데이트

  20. 2016.03.31
  21. 개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강조했던 스티브 발머의 유령이 올해 빌드 컨퍼런스 행사장을 떠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온전히 개발자를 위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빌드는 언제나 일반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소식으로 가득 차 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심지...

  22. 윈도우 스토어, 스팀과의 전면전 선언…모드와 오버레이 지원 등 약속 : 빌드 컨퍼런스

  23. 2016.03.31
  24.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개발사를 윈도우 스토어로 끌어들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6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디지털 매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며, 윈도우 스토어를 밸브 스팀 플랫폼의 직접적인 ...

  25. “냉전은 끝났다” MS, 우분투와 손 잡고 윈도우 10에 배시 셸 지원 : 빌드 컨퍼런스

  26. 2016.03.31
  27. 마이크로소프트의 은밀한 리눅스 사랑이 2016년 빌드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에서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윈도우 10에서 인기 리눅스 명령어 툴인 배시(Bash)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가상머신에서 구동하거나 에뮬레이터를 사용하는 편법이...

  28. 마이크로소프트 2015 빌드 컨퍼런스 핵심 정리

  29. 2015.04.30
  30. 개발자, 개발자, 개발자. 스티브 발머가 그만 둔지는 오래 됐지만, 후임 CEO 사티야 나델라는 전임자가 했던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좋아하는 청중들에게 어필할만큼의 예리함을 보였다. 빌드 컨퍼런스 개막 기조연설의 절반은 심도 깊은 코드와 애저 ...

  31. 마침내 돌아온 윈도우 시작 버튼…메트로 앱 창 모드 실행도 지원

  32. 2014.04.03
  33. 데스크톱 애호가들에게 마침내 빛이 돌아왔다. 윈도우에 시작 메뉴가 돌아온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책임자 테리 마이어슨은 23일 자사 빌드 컨퍼런스에서 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시작 메뉴는 가까운 시일 내에 업데이트 형식으로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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