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450여 금융기관 사용자를 노리는 새로운 트로이목마 프로그램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트로이목마는 특히 최악의 악성 코드로 평가되는 제우스(Zeus)와 카버프(Carberp)의 기능과 특징을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
2014.05.27
기업에서 악성코드 기반의 침투를 방지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주장이 보안 업계에서 번지고 있는 가운데, IBM은 바로 '신속한 탐지는 새로운 방어'라는 주장으로 의견을 완전히 달리했다. IBM 보안 시스템 제품 관리 및 채널 부 ...
2014.05.07
한 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악성코드 개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상이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소프트웨어의 방어력을 높이면서 사이버 공격자들은 좀 더 쉬운 먹이감으로 옮겨가고 있다. 한동안은 어도비가 최고의 공격 대상이었지만, 어도비 역시 마이크 ...
2014.03.06
  1. 괴물급 뱅킹 트로이목마 등장…제우스와 카버프 특장점 조합

  2. 2014.05.27
  3. 전세계 450여 금융기관 사용자를 노리는 새로운 트로이목마 프로그램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트로이목마는 특히 최악의 악성 코드로 평가되는 제우스(Zeus)와 카버프(Carberp)의 기능과 특징을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

  4. "보안 위협 방지는 아직 죽지 않았다"...IBM

  5. 2014.05.07
  6. 기업에서 악성코드 기반의 침투를 방지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주장이 보안 업계에서 번지고 있는 가운데, IBM은 바로 '신속한 탐지는 새로운 방어'라는 주장으로 의견을 완전히 달리했다. IBM 보안 시스템 제품 관리 및 채널 부...

  7. “보안 취약점 중 절반은 자바를 노린다”…오라클의 적극적 대응 필요

  8. 2014.03.06
  9. 한 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악성코드 개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상이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소프트웨어의 방어력을 높이면서 사이버 공격자들은 좀 더 쉬운 먹이감으로 옮겨가고 있다. 한동안은 어도비가 최고의 공격 대상이었지만, 어도비 역시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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