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4

오포, 알리바바 등으로부터 8억 6,600만 달러 투자 유치

편집부 | ITWorld
비고정형 공유 자전거 플랫폼 오포(ofo)가 알리바바 그룹이 주도하고 하오펑 그룹, 티앤허 캐피탈, 앤트 파이낸셜, 준리 캐피탈이 참여하는 최근 라운드에서 8억 6,600만 달러(한화 약 9,242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포의 투자 유치는 공유 자전거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투자 유치 기록으로 공유 자전거 운영 시스템 효율화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평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포의 CEO 다이웨이는 “오포는 초기 눈부신 양적 성장의 단계에서 나아가 이제 질적 성장의 단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오포는 앞으로도 고객을 가장 우선시할 것이며, 기술 혁신과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공유 자전거 산업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오포는 전세계 21개국에 걸쳐 250개 이상의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매일 3,200만 번 이상, 현재까지 누적 60억 번의 자전거 이용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8.03.14

오포, 알리바바 등으로부터 8억 6,600만 달러 투자 유치

편집부 | ITWorld
비고정형 공유 자전거 플랫폼 오포(ofo)가 알리바바 그룹이 주도하고 하오펑 그룹, 티앤허 캐피탈, 앤트 파이낸셜, 준리 캐피탈이 참여하는 최근 라운드에서 8억 6,600만 달러(한화 약 9,242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포의 투자 유치는 공유 자전거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투자 유치 기록으로 공유 자전거 운영 시스템 효율화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평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포의 CEO 다이웨이는 “오포는 초기 눈부신 양적 성장의 단계에서 나아가 이제 질적 성장의 단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오포는 앞으로도 고객을 가장 우선시할 것이며, 기술 혁신과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공유 자전거 산업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오포는 전세계 21개국에 걸쳐 250개 이상의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매일 3,200만 번 이상, 현재까지 누적 60억 번의 자전거 이용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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