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브랜치, 튠 어트리뷰션 애널리틱스 인수

편집부 | ITWorld
모바일 딥링킹 솔루션 업체인 브랜치는 글로벌 모바일 광고효과 측정 업체인 튠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브랜치의 크로스 플랫폼 딥링크 기술과 튠의 모바일 광고 효과 측정 기술이 결합할 예정이다.

튠의 피터 해밀턴 최고경영자는 “튠은 모바일 마케터를 위해 구축한 어트리뷰션 플랫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데 브랜치만한 파트너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모바일 생태계를 딥링크로 연결하는 브랜치의 혁신적인 기술과 튠의 모바일 광고 효과 측정 전문성이 결합해 앞으로 고객의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랜치는 파편화된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성장을 이뤘고, 현재 4만 개 이상의 앱과 천억 개의 링크를 지원하고 있다. 튠의 어트리뷰션 애널리틱스는 다수의 포츈 100대 기업이 사용 중인 모바일 광고 효과 측정 기술로, 이번 전략적 인수를 통해 기업들은 사용자에게 더욱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정확하게 마케팅 효과를 측정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브랜치의 알렉스 오스틴 최고경영자는 “튠과 브랜치는 최상급 고객 서비스와 개인정보를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는 가치관을 공유한다”며, “튠의 수년간의 경험과 브랜치의 혁신적인 기술, 제품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의 결합으로 인해 모바일 마케팅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튠 어트리뷰션 애널리틱스를 사용해 온 기존 국내 고객들에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수준의 측정 기술, 부정행위 감지, 리포팅과 고객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브랜치가 제공하는 모바일 마케팅 및 딥링크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으며, 브랜치의 페이스북 모바일 측정 파트너(MMP) 지위를 통해 페이스북 광고 효과도 측정할 수 있게 된다. editor@itworld.co.kr


2018.09.11

브랜치, 튠 어트리뷰션 애널리틱스 인수

편집부 | ITWorld
모바일 딥링킹 솔루션 업체인 브랜치는 글로벌 모바일 광고효과 측정 업체인 튠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브랜치의 크로스 플랫폼 딥링크 기술과 튠의 모바일 광고 효과 측정 기술이 결합할 예정이다.

튠의 피터 해밀턴 최고경영자는 “튠은 모바일 마케터를 위해 구축한 어트리뷰션 플랫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데 브랜치만한 파트너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모바일 생태계를 딥링크로 연결하는 브랜치의 혁신적인 기술과 튠의 모바일 광고 효과 측정 전문성이 결합해 앞으로 고객의 성장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랜치는 파편화된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성장을 이뤘고, 현재 4만 개 이상의 앱과 천억 개의 링크를 지원하고 있다. 튠의 어트리뷰션 애널리틱스는 다수의 포츈 100대 기업이 사용 중인 모바일 광고 효과 측정 기술로, 이번 전략적 인수를 통해 기업들은 사용자에게 더욱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정확하게 마케팅 효과를 측정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브랜치의 알렉스 오스틴 최고경영자는 “튠과 브랜치는 최상급 고객 서비스와 개인정보를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는 가치관을 공유한다”며, “튠의 수년간의 경험과 브랜치의 혁신적인 기술, 제품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의 결합으로 인해 모바일 마케팅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튠 어트리뷰션 애널리틱스를 사용해 온 기존 국내 고객들에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수준의 측정 기술, 부정행위 감지, 리포팅과 고객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브랜치가 제공하는 모바일 마케팅 및 딥링크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으며, 브랜치의 페이스북 모바일 측정 파트너(MMP) 지위를 통해 페이스북 광고 효과도 측정할 수 있게 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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