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7

피보탈, 스캇 야라 사장 방한...“한국 시장 확대 나선다”

편집부 | ITWorld
피보탈 소프트웨어(이하 피보탈)의 스캇 야라 사장은 방한해 한국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협업을 통해 한국 주요 기업들이 인터넷 기업처럼 빠른 속도로 혁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보탈은 현재 포춘 100대 기업 중 1/3 이상의 기업뿐만 아니라 포춘 2000대 기업의 많은 기업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기업들은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Pivotal Cloud Foundry)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고, 피보탈 그린플럼(Pivotal Greenplum)과 피보탈 젬파이어(Pivotal Gemfire)에서 고급 분석을 하고, 피보탈 랩스(Pivotal Labs)을 통해 민첩하고, 기민한 스타트업의 테크닉을 이용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피보탈코리아의 노경훈 대표는 “많은 주요 한국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을 생각하고 있고, 혁신을 위해, 기업들은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 플랫폼을 결합하고, 개발자와 IT 팀이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과 같이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며, “한국 기업들이 피보탈의 실리콘 밸리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시대에 스스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피보탈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는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추가적인 사업 성과를 달성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폭스바겐, 알리안츠, GE, 포드 등이다.

폭스바겐의 IT 운영 비용을 50% 절감했으며, 8,000만 명 이상의 알리안츠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빠른 속도로 배치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정의하고자 하는 GE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구축하며, 자율주행 시대에 성공하도록 포드를 포지셔닝했다고 덧붙였다.

피보탈 그린플럼은 기업들이 엄청난 데이터 양과 속도 증가로 인해 새로운 방식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GCP(Google Cloud Platform)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 부상하는 비즈니스 기회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할 수 있게 기존의 워크로드, 머신러닝, 그래프, 텍스트, 지리공간 분석 등을 운영하도록 만들어졌다.

한편, 피보탈은 최근 메가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피보탈의 제품, 서비스 및 기술 지원을 한국 기업 고객들에 제공하기로 했다. editor@itworld.co.kr


2017.11.07

피보탈, 스캇 야라 사장 방한...“한국 시장 확대 나선다”

편집부 | ITWorld
피보탈 소프트웨어(이하 피보탈)의 스캇 야라 사장은 방한해 한국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협업을 통해 한국 주요 기업들이 인터넷 기업처럼 빠른 속도로 혁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보탈은 현재 포춘 100대 기업 중 1/3 이상의 기업뿐만 아니라 포춘 2000대 기업의 많은 기업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기업들은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Pivotal Cloud Foundry)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고, 피보탈 그린플럼(Pivotal Greenplum)과 피보탈 젬파이어(Pivotal Gemfire)에서 고급 분석을 하고, 피보탈 랩스(Pivotal Labs)을 통해 민첩하고, 기민한 스타트업의 테크닉을 이용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피보탈코리아의 노경훈 대표는 “많은 주요 한국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을 생각하고 있고, 혁신을 위해, 기업들은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 플랫폼을 결합하고, 개발자와 IT 팀이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과 같이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며, “한국 기업들이 피보탈의 실리콘 밸리 노하우와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시대에 스스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피보탈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는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추가적인 사업 성과를 달성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폭스바겐, 알리안츠, GE, 포드 등이다.

폭스바겐의 IT 운영 비용을 50% 절감했으며, 8,000만 명 이상의 알리안츠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빠른 속도로 배치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물인터넷 시장을 정의하고자 하는 GE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구축하며, 자율주행 시대에 성공하도록 포드를 포지셔닝했다고 덧붙였다.

피보탈 그린플럼은 기업들이 엄청난 데이터 양과 속도 증가로 인해 새로운 방식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GCP(Google Cloud Platform)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반에 부상하는 비즈니스 기회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할 수 있게 기존의 워크로드, 머신러닝, 그래프, 텍스트, 지리공간 분석 등을 운영하도록 만들어졌다.

한편, 피보탈은 최근 메가존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피보탈의 제품, 서비스 및 기술 지원을 한국 기업 고객들에 제공하기로 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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