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실망스러웠던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와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를 뒤로 하고 올 가을 소개될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인 코드명 레드스톤 5(Redstone 5)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시간이 되었다. 새로운 탭 인터페이스인 세트(S ...
5일 전
지난해 가을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비서 알렉사와 코타나가 협력 관계를 맺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당초 기한인 2017년 말은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일 빌드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공동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 알렉사와 코타 ...
2018.05.08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제품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CEO 사티아 나델라는 애널리스트들에게 자사가 여전히 일반 소비자 시장을 위한 확실한 전략이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엑스박스와 PC 게임, 그리고 코타나 기반의 디바이스를 ...
코타나가 길을 비켜줘야 할까? 아마존 알렉사가 윈도우 PC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올해 CES에서 아마존은 에이서, 에이수스, HP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자세를 보인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서드파티 앱을 통합해 알렉사와 코 ...
애플이 iOS용 시리를 소개하면서 음성이 사용자와 기술의 상호작용에서 주요한 수단으로 부상한지도 6년이 지났다. 그 사이 구글 어시스턴트와 알렉사는 수많은 서비스와 스마트홈 기기를 관리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견고한 기반을 다졌고, 코타나는 PC의 필수 ...
2018.01.03
겉보기와는 다르게 마이크로소프트 검색 엔진 빙과 디지털 비서 코타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 사용자 의견을 포함, 다양한 소스에서 많은 실용적인 통찰력을 통합해 발전해나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발표 행사에서 ...
미래 IT 업체의 성공은 인공 지능 활용 여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공 지능을 통해 기업은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제품을 더 잘 설계할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할 때 가장 개인화되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을 확보하려면, 기 ...
2017.12.05
아마존 에코가 처음 발매된 지 3년이 다 되어간다.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 외에도 시장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애플 시리 등 음성 명령으로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는 인공지능 비서가 여럿 나와 있다. 스마트폰, 가전제품에서 PC, 자동 ...
지난해부터 아마존의 알렉사는 사용자 삶의 일부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필자는 에코(Echo) 스피커를 책상에 두고 사용하고 있으며, 침실에 2대의 닷(Dot) 스피커를 사용한다. 휴대폰에서도 알렉사를 많이 사용하며,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알렉사가 탑 ...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기술 제휴 소식이 전해졌다. 코타나와 알렉사가 서로를 불러낼 수 있게 되면 하만 카돈 인보크(Invoke) 같은 제품을 사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있다. 바로 스카이프다. 수요일,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내장되지 않은 디지털 ...
코타나와 알렉사의 관계가 경쟁자에서 친구로 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디지털 비서는 올해 말 완전 호환을 목표로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양사 간 협력이 이루어지면, 윈도우 10 PC에서 코타나로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코타나 앱을 사용하고, ...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루지 못한 목표를 우회해서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스마트폰을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바일 플랫폼에서 자사의 앱과 서비스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이다. 컴퓨터는 윈도우 10을,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 ...
온라인 쇼핑 시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 중 하나는 해당 상품의 최저가를 찾는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온라인 쇼핑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기능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Edge) 브라우저를 통해 온라인 쇼핑을 할 때, 코타나(Co ...
AI 패권 경쟁은 더 이상 일반 사용자 기기를 두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는 윈도우에서 안드로이드 잠금 화면으로 도약을 시작했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알렉사를 쇼핑 앱에 통합했다. 이제 구글까지 iOS 대비책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 ...
2017.05.16
윈도우 10이 설치된 디바이스가 5억 대를 넘겼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가 수요일 빌드 2017(Build 2017)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밝혔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이들 중 코타나를 자주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극히 일부에 ...
2017.05.11
  1. MS 윈도우 10 가을 업데이트 ‘레드스톤 5’에 등장할 새로운 경험 10가지

  2. 5일 전
  3. 다소 실망스러웠던 윈도우 10 2018년 4월 업데이트와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를 뒤로 하고 올 가을 소개될 윈도우 10 기능 업데이트인 코드명 레드스톤 5(Redstone 5)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시간이 되었다. 새로운 탭 인터페이스인 세트(Set)부터 더 많은 기기에 연결하는 타임라인(Timeline)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레드스톤 5에 대한 큰 계획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독점적인 기능인 "스킵 어헤드&rdquo...

  4. 코타나·알렉사 협업 어디까지 진행됐나? MS 빌드 컨퍼런스에서 시연 공개

  5. 2018.05.08
  6. 지난해 가을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비서 알렉사와 코타나가 협력 관계를 맺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당초 기한인 2017년 말은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일 빌드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공동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 알렉사와 코타나의 협업은 베타 버전으로 제한돼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총책임자인 메간 선더스와 아마존 알렉사 선임 부사장인 톰 테일러는 빌드 컨퍼런스 무대에서 알렉사와 코타나의 상호작용을 시연했다. 결과적으로...

  7. “일반 소비자 사업 괜찮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설득력 없는 근거

  8. 2018.02.02
  9.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제품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CEO 사티아 나델라는 애널리스트들에게 자사가 여전히 일반 소비자 시장을 위한 확실한 전략이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엑스박스와 PC 게임, 그리고 코타나 기반의 디바이스를 그 근거로 들었는데, 큰 믿음을 주지는 못했다. 준(Zune)부터 그루브 뮤직 패스, 윈도우 폰과 같은 일반 소비자 제품이 사라지면서 일부 고객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대로 된 일반 소비자 전략...

  10. 알렉사, 본격 PC 진출...CES서 에이서·에이수스·HP와협력 발표

  11. 2018.01.09
  12. 코타나가 길을 비켜줘야 할까? 아마존 알렉사가 윈도우 PC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올해 CES에서 아마존은 에이서, 에이수스, HP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자세를 보인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서드파티 앱을 통합해 알렉사와 코타나를 둘 다 불러낼 수 있는 기술 교류로 알렉사를 하만 카돈 인보크 같은 스마트 스피커에 도입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번 아마존의 행보는 조금 다르다. 아마존과 PC 업체는 알렉사 앱을 윈도우 PC에 가져...

  13. “아직은 유아기, 미래는 창창” 대비가 필요한 기업 환경에서의 가상 비서

  14. 2018.01.03
  15. 애플이 iOS용 시리를 소개하면서 음성이 사용자와 기술의 상호작용에서 주요한 수단으로 부상한지도 6년이 지났다. 그 사이 구글 어시스턴트와 알렉사는 수많은 서비스와 스마트홈 기기를 관리하기 위한 핵심 요소로 견고한 기반을 다졌고, 코타나는 PC의 필수적인 일부분이 됐다. 음성 가상 비서는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스마트 스피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기에서 소비자 시장에 큰 파급 효과를 일으켰지만 기업 시장에는 아직 본격적으로 진출하지 못했다. 물론 ...

  16. 검색 결과에 커뮤니티 의견까지 포함해...빙, 코타나에 대한 MS의 '큰 그림'

  17. 2017.12.14
  18. 겉보기와는 다르게 마이크로소프트 검색 엔진 빙과 디지털 비서 코타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 사용자 의견을 포함, 다양한 소스에서 많은 실용적인 통찰력을 통합해 발전해나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발표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빙, 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정보 데이터 향상에 유용한 여러 가지 개선점을 발표했다. 이렇게 데이터 이면에서 이루어지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아마존, 애플, 구글 등 경쟁 업체와...

  19.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AI 전략에 빠진 한 가지

  20. 2017.12.05
  21. 미래 IT 업체의 성공은 인공 지능 활용 여부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공 지능을 통해 기업은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제품을 더 잘 설계할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할 때 가장 개인화되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을 확보하려면, 기업 효율성과 운영 방식 개선에 도움이 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과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인공 지능 기술에 큰 판돈을 걸고 있다. 그러나 ...

  22. 토픽 브리핑 | 영화 속 인공지능 비서를 아직 만날 수 없는 이유

  23. 2017.09.22
  24. 아마존 에코가 처음 발매된 지 3년이 다 되어간다.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 외에도 시장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애플 시리 등 음성 명령으로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는 인공지능 비서가 여럿 나와 있다. 스마트폰, 가전제품에서 PC, 자동차까지 작동 대상도 점점 확장됐다. 그러나 곧잘 실수를 저지르고, 간단한 반복 주문만 처리하는 일반 사용자 대상 인공지능 비서 제품들은 공상과학 영화와는 거리가 멀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자연어나 맥락 기...

  25. IDG 블로그 | “코타나와 알렉사가 대화를 한다고?” 사용자들의 관심이 없는 이유

  26. 2017.09.05
  27. 지난해부터 아마존의 알렉사는 사용자 삶의 일부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필자는 에코(Echo) 스피커를 책상에 두고 사용하고 있으며, 침실에 2대의 닷(Dot) 스피커를 사용한다. 휴대폰에서도 알렉사를 많이 사용하며,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알렉사가 탑재된 자동차도 테스트했었다. 집의 보안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으며, Audible.com에서 책을 읽어주기도 하고, 꽤 괜찮은 농담도 던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는 조금 다르다. 윈도우 컴퓨터에 탑재...

  28. 코타나와 알렉사 협력, '스카이프' 가능성 더 커진다

  29. 2017.08.31
  30.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기술 제휴 소식이 전해졌다. 코타나와 알렉사가 서로를 불러낼 수 있게 되면 하만 카돈 인보크(Invoke) 같은 제품을 사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있다. 바로 스카이프다. 수요일,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내장되지 않은 디지털 비서 코타나와 알렉사,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두 진영 간의 파트너십이 발표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윈도우 10을 실행하는 4억 대 이상의 PC로 ...

  31. "경쟁자에서 친구로" MS 코타나·아마존 알렉사 올해 말 목표로 기술 협력

  32. 2017.08.31
  33. 코타나와 알렉사의 관계가 경쟁자에서 친구로 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디지털 비서는 올해 말 완전 호환을 목표로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양사 간 협력이 이루어지면, 윈도우 10 PC에서 코타나로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 코타나 앱을 사용하고, 아마존 에코를 통해 코타나에 액세스하거나 HTC U11, 화웨이 메이트 9 같은 알렉사 지원 스마트폰으로 알렉사의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때는 “코타나, 알렉사를 불러”라...

  34. "안드로이드는 윈도우 모바일 실험실?" MS가 만든 안드로이드 앱

  35. 2017.07.17
  36.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루지 못한 목표를 우회해서 달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스마트폰을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바일 플랫폼에서 자사의 앱과 서비스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이다. 컴퓨터는 윈도우 10을,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안드로이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앱과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된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작업을 이어가기에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굿바이 구글, 헬로우 ...

  37. “최저가도 검색해주는 디지털 비서” MS, 코타나에 가격 비교 기능 도입

  38. 2017.06.12
  39. 온라인 쇼핑 시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 중 하나는 해당 상품의 최저가를 찾는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온라인 쇼핑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기능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Edge) 브라우저를 통해 온라인 쇼핑을 할 때, 코타나(Cortana)가 유사 상품의 가격을 비교해주는 것. 이 기능이 지원되는 쇼핑 사이트에서 특정 상품의 상세 페이지를 보고 있을 때, 이와 유사한 비교 상품이 있는 경우 주소 표시 줄에 코타나 알림이 표시된...

  40. 구글, I/O에서 '시리와 직접 대결할' iOS용 어시스턴트 앱 발표할까

  41. 2017.05.16
  42. AI 패권 경쟁은 더 이상 일반 사용자 기기를 두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는 윈도우에서 안드로이드 잠금 화면으로 도약을 시작했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알렉사를 쇼핑 앱에 통합했다. 이제 구글까지 iOS 대비책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상황이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안드로이드 폴리스에 따르면, 구글은 이번주 I/O 컨퍼런스에서 iOS용 독립형 어시스턴트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할 계획이다. 보도는 “이 앱에는...

  43. 윈도우 10 디바이스 5억 대 돌파… 코타나 사용은 28%에 불과

  44. 2017.05.11
  45. 윈도우 10이 설치된 디바이스가 5억 대를 넘겼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가 수요일 빌드 2017(Build 2017)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밝혔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이들 중 코타나를 자주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윈도우 10 사용자 중 단 28%에 불과한 1억 4,100만 대의 디바이스에서만 코타나를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바일 우선, 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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