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와 iOS용 코타나가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면서 스마트폰 전면에 나선다. MS파워유저는 최근 안드로이드용 코타나 베타 버전 테스트에서 안드로이드 잠금 화면에 코타나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발견했다. 베타 버전 테스트는 곧 베타 버전의 베 ...
올해 CES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은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 지능형 전자 기기였다. 수많은 지능형 전자 제품을 잇는 연결 고리는 하나, 제일 먼저 제품 통합에 성공한 아마존의 음성 비서 알렉사다. 레노버는 알렉사로 작동하는 스피커 제품을 내놨고, ...
PC가 덩치만 크고 무거운 공룡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2017년에 등장하는 노트북과 데스크톱은 훨씬 더 섹시하고 빠르고 스마트한 모습을 띤다. 악명 높던 블루 스크린 현상의 종말을 고하며, 다양한 기술적 개선을 통해 PC는 가상 현실, 4K ...
2017년, PC가 아닌 다른 전자 제품에 드디어 코타나가 탑재된다.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뉴 디바이스 SDK(New Devieces SDK)가 2017년 하만 카돈 커넥티드 카 스피커에 탑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닷(Dot), 에코(Echo) ...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코타나 앱이 좀 더 밝은 디자인으로 개편됐고, 영국에서도 정식으로 서비스된다. 이 앱의 가장 큰 변화는 캘린더 한눈에 보기, 미리 알림 검토하기, 날씨 예보 보기 등 일상적인 명령 ...
우리 주변에는 할 일을 대신 정리해주고 미루는 버릇을 고쳐주는 다양한 생산성 앱이 존재한다. 그러나 훌륭한 생산성 앱을 따지자면 굳이 PC를 떠날 필요가 없다. 윈도우 10에서도 업무 효율성을 향상할 다양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가상 데스크톱 ...
2016.11.02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코타나와 빙 제품 부서를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같은 조직에 배치하는, 예상치 못한 조치를 단행했다. 이렇게 해서 새로 구성된 마이크로소프트 AI 및 리서치 그룹(Microsoft AI and Research Group)은 컴 ...
지난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검색엔진 빙과 음성 인식 가상 비서 코타나 제품 부서를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통합했다. 검색엔진과 디지털 비스 기능 두 분야에서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크게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그 ...
2016.09.30
구글이 선보인 메시징 앱 알로에는 진짜 보물이 숨겨져 있다. 구글 나우에 즐거움을 주는 '존재'로 통합된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바로 그 보물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다른 디지털 비서에는 없는 '기브 앤 ...
2016.09.26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7월 말 윈도우 10을 출시한 이후에도 바쁘게 기능을 추가해왔다. 이렇게 추가된 기능과 다듬어진 부분이 누적된 결과가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다. 지난 1년 동안 인사이더 빌드를 사용하면서 초기 버그도 겪어야 했지만 잘 드러 ...
2016.07.28
새로운 여러 기능과 특징으로 무장한 윈도우 10 1주년 기념 업데이트 배포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잉크와 코타나 기능을 강화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많이 기대되는 기능과 특징은 무엇일까? 피씨월드는 ...
2016.07.28
필자는 구글 제국이 점령한 집에 산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롬북, 크롬캐스트를 생각해 보라. 운영체제가 오래된 탓에 넷플릭스 앱이 작동을 멈췄을 때도 구글 TV에 끝까지 충성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의 남편은 구글 홈(Google Home)까지 ...
디지털 비서 전쟁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월요일 오전, 시리가 WWDC 무대에서 코타나를 끌어내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을 깜짝 인수하면서 코타나를 디지털 비서의 미래로 화려하게 내세웠지만 그로부터 불과 몇 시간 뒤, 애플 시리가 무대에 올라 마이크 ...
2016.06.17
마이크로소프트가 261억 달러에 링크드인을 인수했다. 과연 무슨 의도이며,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 평범한 출장 패턴을 떠올려 보자. 하루 종일 업무 회의를 하지만, 훌륭한 영업 사원이라면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상대방을 파악해 둔다. 동료에 대해서 ...
클라우드 기반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는 인간에게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용자가 시리, 구글 나우, 코타나, 알렉사 등 자주 등장한 인공지능과 친숙해졌다. 이들 가상 비서는 모두 전화기, 컴퓨터, 가전기기를 통해서가 아니라 ...
  1. 안드로이드 잠금 화면에서 바로 코타나 베타 버전 불러낸다

  2. 3일 전
  3. 안드로이드와 iOS용 코타나가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면서 스마트폰 전면에 나선다. MS파워유저는 최근 안드로이드용 코타나 베타 버전 테스트에서 안드로이드 잠금 화면에 코타나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발견했다. 베타 버전 테스트는 곧 베타 버전의 베타라고 볼 수 있다. 테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은 코타나 앱에서 ‘잠금 화면에서 코타나를 사용하겠는가’를 묻는 팝업 창을 볼 수 있다. 이 요청을 승인하고 나면, 잠...

  4. 음성 비서 시장 선두 달리는 알렉사의 성공 비결

  5. 2017.01.09
  6. 올해 CES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은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 지능형 전자 기기였다. 수많은 지능형 전자 제품을 잇는 연결 고리는 하나, 제일 먼저 제품 통합에 성공한 아마존의 음성 비서 알렉사다. 레노버는 알렉사로 작동하는 스피커 제품을 내놨고, 폴크스바겐과 포드는 각각 알렉사를 자동차에 탑재했다. LG의 첨단 스마트 냉장고를 포함, 알렉사를 탑재한 커넥티드 가전은 하나의 소도시를 이룰 만큼 많은 숫자였다. 다른 음성 비서도 많은 가전 제품과...

  7. 옵테인, 블루투스 5···“2017년 대세로 자리잡을” PC 기술과 트렌드 10선

  8. 2016.12.19
  9. PC가 덩치만 크고 무거운 공룡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2017년에 등장하는 노트북과 데스크톱은 훨씬 더 섹시하고 빠르고 스마트한 모습을 띤다. 악명 높던 블루 스크린 현상의 종말을 고하며, 다양한 기술적 개선을 통해 PC는 가상 현실, 4K 영상, 5G 커넥티비티의 시대로 진입했다. PC에 관심을 둔 사용자들이 꼭 주목해야 할 10가지 PC 기술 및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머리에 쓰는 VR PC VR기기가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제공되고...

  10. "코타나, 하만 카돈과 만난다" MS, 커넥티드카 AI 스피커 2017년 출시 계획

  11. 2016.12.14
  12. 2017년, PC가 아닌 다른 전자 제품에 드디어 코타나가 탑재된다.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뉴 디바이스 SDK(New Devieces SDK)가 2017년 하만 카돈 커넥티드 카 스피커에 탑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닷(Dot), 에코(Echo)에 탑재된 아마존 음성기반 비서 알렉사, 구글 홈 등과 경쟁할 방편으로 짐작된다. 향후 다른 업체와도 적극적으로 손을 잡을 계획이다. 이보다 하루 앞서 스마트 기기용 윈도우 10 IoT에 코타나가 탑재될 것...

  13. iOS 안드로이드용 코타나 앱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편… 영국에도 정식 서비스

  14. 2016.12.12
  15.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코타나 앱이 좀 더 밝은 디자인으로 개편됐고, 영국에서도 정식으로 서비스된다. 이 앱의 가장 큰 변화는 캘린더 한눈에 보기, 미리 알림 검토하기, 날씨 예보 보기 등 일상적인 명령 들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버튼이 등장했다는 것이다. 또한, 검은색, 하얀색, 파란색 조합이 아닌 보라색을 테마로 한 배경을 바탕으로, 조금 더 사용자 친화적인 느낌이 강해졌다. 더불어 마이...

  16. 윈도우 10 안에서 기본 제공하는 생산성 업그레이드 기능 4가지

  17. 2016.11.02
  18. 우리 주변에는 할 일을 대신 정리해주고 미루는 버릇을 고쳐주는 다양한 생산성 앱이 존재한다. 그러나 훌륭한 생산성 앱을 따지자면 굳이 PC를 떠날 필요가 없다. 윈도우 10에서도 업무 효율성을 향상할 다양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가상 데스크톱 집중력에 관련된 써드파티 앱은 무수히 많지만, 윈도우 10의 가상 데스크톱은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하다. 이메일, 트위터, 온갖 집중력을 흐트리는 앱을 한쪽 데스크톱에 몰아넣고, 작업해야 하는 엑셀 ...

  19. “모든 MS 제품에 AI를 결합할 것” MS AI 및 리서치그룹 책임자 해리 슘

  20. 2016.10.12
  21.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코타나와 빙 제품 부서를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같은 조직에 배치하는, 예상치 못한 조치를 단행했다. 이렇게 해서 새로 구성된 마이크로소프트 AI 및 리서치 그룹(Microsoft AI and Research Group)은 컴퓨터 비전 분야의 개척자인 해리 슘 부사장이 이끌게 된다. 슘은 20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면서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빙 검색 사업을 지휘했고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차이나(Microsoft R...

  22. MS, 'AI 및 리서치 그룹' 신설···"코타나∙빙∙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한솥밥"

  23. 2016.09.30
  24. 지난 목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검색엔진 빙과 음성 인식 가상 비서 코타나 제품 부서를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통합했다. 검색엔진과 디지털 비스 기능 두 분야에서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크게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그룹 두 부문으로 나누면서 전면 조직 재편성에 돌입했다. 기존에 서비스 그룹에 속했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은 별도의 부서가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들에게 상업성 있는 성과를 내놓을 것을 주문해왔다. ...

  25. 리뷰 | "코타나∙시리 긴장해야 할 이유" 구글 어시스턴트와 알로의 시너지

  26. 2016.09.26
  27. 구글이 선보인 메시징 앱 알로에는 진짜 보물이 숨겨져 있다. 구글 나우에 즐거움을 주는 '존재'로 통합된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바로 그 보물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다른 디지털 비서에는 없는 '기브 앤 테이크'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애플 시리,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구글 나우가 스마트폰 플랫폼의 최고 개인 비서 3종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사실 구글 나우는 카드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보다 조금...

  28.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 최고의 숨겨진 기능

  29. 2016.07.28
  30.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7월 말 윈도우 10을 출시한 이후에도 바쁘게 기능을 추가해왔다. 이렇게 추가된 기능과 다듬어진 부분이 누적된 결과가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다. 지난 1년 동안 인사이더 빌드를 사용하면서 초기 버그도 겪어야 했지만 잘 드러나지 않은 기능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도 누렸다. 이러한 기능들이 모두 1주년 업데이트 코드를 통해서만 구현된 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새로운 기능들이다. 또한 숨겨져 있다고 표현했지만, 예컨대 레지스트리 편...

  31.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 사용자 입장에서 반길 만한 '작은' 업데이트 8가지

  32. 2016.07.28
  33. 새로운 여러 기능과 특징으로 무장한 윈도우 10 1주년 기념 업데이트 배포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잉크와 코타나 기능을 강화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많이 기대되는 기능과 특징은 무엇일까? 피씨월드는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 게시물, 사용자들이 직접 보낸 이메일을 통해 윈도우 10 사용자들이 제일 고대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발견했다(순서와 중요도는 무관). 아마 깜짝 놀랄 내용도 있을 것이다. 사용자 경험을...

  34. 글로벌 칼럼 | "제국의 집안 침공"...구글 홈에 대한 3가지 우려 사항

  35. 2016.06.22
  36. 필자는 구글 제국이 점령한 집에 산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롬북, 크롬캐스트를 생각해 보라. 운영체제가 오래된 탓에 넷플릭스 앱이 작동을 멈췄을 때도 구글 TV에 끝까지 충성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의 남편은 구글 홈(Google Home)까지 더할 생각이다. 이 계획을 들은 필자는 그다지 유쾌하지 않았다. 이미 사용자의 소리를 듣는 기기는 충분히 많다. 집안에는 "OK, 구글" 명령을 대기하는 안드로이드 기기들이 있다. ...

  37. 생산성에 초점 맞춘 가상비서 전쟁, 코타나 vs. 시리 중 승자는 누구?

  38. 2016.06.17
  39. 디지털 비서 전쟁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월요일 오전, 시리가 WWDC 무대에서 코타나를 끌어내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을 깜짝 인수하면서 코타나를 디지털 비서의 미래로 화려하게 내세웠지만 그로부터 불과 몇 시간 뒤, 애플 시리가 무대에 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따라잡기 쉽지 않은 여러 가지 놀라운 생산성 기능을 선보인 것이다. 애플은 이날 차기 맥 운영 체제인 맥OS 시에라(Sierra)를 소개했다. 통합 시리는 시에라의 핵심 기능 중 하나다. 소...

  40. MS의 링크드인 인수, 어떤 결과를 낳을까? "힌트는 코타나"

  41. 2016.06.14
  42. 마이크로소프트가 261억 달러에 링크드인을 인수했다. 과연 무슨 의도이며,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 평범한 출장 패턴을 떠올려 보자. 하루 종일 업무 회의를 하지만, 훌륭한 영업 사원이라면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상대방을 파악해 둔다. 동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동료를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 동료를 팀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은? 회사 내외에서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릴 수 있는가? 여기에는 대부분 직원 개인의 노력이나 ...

  43. “시리는 따분해” 미래를 안내하는 새로운 가상 비서 3종

  44. 2016.06.10
  45. 클라우드 기반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는 인간에게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용자가 시리, 구글 나우, 코타나, 알렉사 등 자주 등장한 인공지능과 친숙해졌다. 이들 가상 비서는 모두 전화기, 컴퓨터, 가전기기를 통해서가 아니라 가상 비서와 직접 대화한다는 개념을 처음 소개한 장본인들이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이런 가상 비서들은 지루하고 따분하다. 시리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시리의 농담은 이제 한물 갔다. 무엇보다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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