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최신 스마트폰인 픽셀 3 XL을 약 일주일 정도 사용했지만, 첫 인상 3가지는 바뀌지 않았다. 지금까지 사용한 가장 빠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카메라가 아주 좋다. 노치는 눈에 거슬린다. 다행히 처음 2가지 장점이 마지막 단점을 상쇄한 ...
구글 플러스가 기업 사용자용으로 변신한다. 구글은 지난주 구글 플러스의 취약점으로 인해 서드파티 개발자들에게 사용자 데이터가 유출됐다는 점을 발표하며, 구글 플러스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 버그는 지난 3월 구글 내부의 프라이버시 관련 감사 프로 ...
노치(notch)는 이제 프리미엄 제품군에선 흔히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이 되었다. 일부 저가형 제품에도 노치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구글 픽셀 3 XL은 노치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켰다. 왜일까? 엄청나게 크기 때문이다. 구글은 최신 대표 제 ...
2018년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던 주요 스마트폰들이 모두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9, LG의 V40 씽큐(ThinQ), 애플의 아이폰 XS, 그리고 가장 최근에 공개된 구글의 픽셀 3이다. 베젤이 없는 스마트폰, 노치(notch), 생체 ...
LG V40나 애플 아이폰XS 등 스마트폰 업체들은 공통적으로 사용자의 “욕망”을 판매하려고 한다.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매력적인 곡선, 섹시한 조명, 감질나는 턴 등의 30초 동영상을 보게 된다. 무엇인지 알아차리기도 전에 만지고 싶은 마음이 생겨야 한다. 하지만 픽셀3는 그렇지 않다. 구글은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산업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픽셀 3 소프트웨어의 머트리얼 디자인(Material Des...
구글은 얼마 전 새로운 픽셀(Pixel) 3 및 픽셀 3 XL 스마트폰, 픽셀 슬레이트(Pixel Slate) 태블릿, 홈 허브(Home Hub) 스마트 디스플레이 등의 새로운 2018년형 하드웨어를 발표했다. 구글 생태계에 충성하는 사람들에게는 훌륭 ...
픽셀 슬레이트(Pixel Slate)는 구글이 최초의 픽셀 브랜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공개한 지 3년이 흐른 후 공개한 새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9 파이가 아닌 크롬 OS를 구동하는 태블릿이다. 겉모습만 봐서는 잘 모를 수도 있다. 픽셀 슬레이트 ...
구글 플러스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크게 관심이 없는 것이 분명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구글은 올해 초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2015년 이후 50만 개의 비공개 프로필에 액세스할 수 있는 &lsquo ...
2018.10.11
구글 픽셀 슬레이트는 최초의 크롬 태블릿이 아니지만, 크롬 태블릿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이다. 화요일 구글의 메이드 바이 구글(Made by Google) 행사에서 구글은 “구글 슬레이트는 태블릿이 되고자 하는 노트북이나 컴퓨터인 척 하는 ...
구글이 35달러짜리 크롬캐스트의 디자인과 성능을 업데이트했다. 하지만 4K 비디오는 지원하지 않는다. 3세대 크롬캐스트는 전작보다 15% 더 빨라졌고, 1080p 비디오를 최대 60fps까지 지원한다. 2세대 크롬캐스트는 1080p 비디오를 30 ...
구글의 세상에선 하드웨어 사양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점은 자명하다. 픽셀 3(Pixel 3, 시작가 799달러)과 픽셀 3XL(Pixel 3XL, 시작가 899달러)가 각각 5.5인치, 6.3인치 디스플레이 및 2개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
한국 IDG가 10월 31일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6F)에서 UX World 2018 spring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2회째를 맞이한 한국 IDG의 UX World 컨퍼런스는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를 위한 UX의 진화”를 ...
UX
2018.10.08
크롬북(Chromebook)을 기억하는가? 대형 작업을 위해 대형 운영체제를 사용할 필요 없이 인터넷 액세스만 되는 가벼운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았어야 하는 작고 저렴한 노트북이다. 소프트웨어 1개보다 저 ...
가벼운 크롬OS로 느린 구형 PC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크든 작든 어느 조직에든 숨은 자산, 즉 유용성을 잃었거나, 현재의 소프트웨어를 가동하기에는 너무 느리거나, 보안된 덜된 운영 체계를 이용하는 오래된 노트북과 데스크톱이 있다. 물 ...
인공 지능에서 온갖 기술적 우위를 자랑하는 구글도 자연 지능에서는 의외로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이런 저런 움직임 속에서 승리를 목전에 두고 실책을 저지른다. 원인은 구글의 문화가 열정적 사용자의 가치를 모른다는 점이다. 필자는 구글이 사용자 수 ...
2018.09.18
  1. 구글 픽셀 3 XL 심층 리뷰 “규칙을 바꿔 게임에서 승리하다”

  2. 3일 전
  3. 구글의 최신 스마트폰인 픽셀 3 XL을 약 일주일 정도 사용했지만, 첫 인상 3가지는 바뀌지 않았다. 지금까지 사용한 가장 빠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카메라가 아주 좋다. 노치는 눈에 거슬린다. 다행히 처음 2가지 장점이 마지막 단점을 상쇄한다. 대체적으로 그렇다. 픽셀 3 XL에 허세를 부리는 듯한 노치 없이 그냥 못난 스마트폰이라고 가정한다면, 며칠 지나면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장착된 노치는 6일이 지난 지금도...

  4. 구글 플러스, G 스위트 통해 기업 사용자 대상으로 변신 예정

  5. 3일 전
  6. 구글 플러스가 기업 사용자용으로 변신한다. 구글은 지난주 구글 플러스의 취약점으로 인해 서드파티 개발자들에게 사용자 데이터가 유출됐다는 점을 발표하며, 구글 플러스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 버그는 지난 3월 구글 내부의 프라이버시 관련 감사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스트로브(Project Strobe)를 통해 발견되어 패치됐다. 하지만 최근까지 이 같은 사실이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었다. 구글은 2011년 페이스북의 대항마로 구글 플러스를 공개했으...

  7. 구글 픽셀 3 XL의 노치는 얼마나 클까?

  8. 5일 전
  9. 노치(notch)는 이제 프리미엄 제품군에선 흔히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이 되었다. 일부 저가형 제품에도 노치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구글 픽셀 3 XL은 노치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켰다. 왜일까? 엄청나게 크기 때문이다. 구글은 최신 대표 제품에 일반적인 노치가 아니라 시중에 나와있는 것 중 가장 커서 2개의 카메라와 스피커까지 들어갈 수 있는 노치를 탑재했다. 필자는 보통 휴대폰의 노치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픽셀 3 XL...

  10. 토픽 브리핑 | “똑똑해지거나 많아지거나” 불붙은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

  11. 2018.10.12
  12. 2018년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던 주요 스마트폰들이 모두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9, LG의 V40 씽큐(ThinQ), 애플의 아이폰 XS, 그리고 가장 최근에 공개된 구글의 픽셀 3이다. 베젤이 없는 스마트폰, 노치(notch), 생체 인증 등 각 제조사들이 대표모델을 통해 내세우는 스마트폰 트렌드는 매년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데, 올해는 모두 앞다투어 카메라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발전시키는 방식은 크게 두 ...

  13. “픽셀 3과 매력의 법칙” 구글이 매력없는 하드웨어로 인기를 얻는 방법

  14. 2018.10.12
  15. LG V40나 애플 아이폰XS 등 스마트폰 업체들은 공통적으로 사용자의 “욕망”을 판매하려고 한다.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매력적인 곡선, 섹시한 조명, 감질나는 턴 등의 30초 동영상을 보게 된다. 무엇인지 알아차리기도 전에 만지고 싶은 마음이 생겨야 한다. 하지만 픽셀3는 그렇지 않다. 구글은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산업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픽셀 3 소프트웨어의 머트리얼 디자인(Material Des...

  16. 글로벌 칼럼 | 보기 좋은 구글의 신제품, 애플엔 위협이 되지 않는 이유

  17. 2018.10.11
  18. 구글은 얼마 전 새로운 픽셀(Pixel) 3 및 픽셀 3 XL 스마트폰, 픽셀 슬레이트(Pixel Slate) 태블릿, 홈 허브(Home Hub) 스마트 디스플레이 등의 새로운 2018년형 하드웨어를 발표했다. 구글 생태계에 충성하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제품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 애플이 긴장해야 할 정도는 아니다. 화요일 구글이 공개한 것 중 인상적인 것도 있지만 상당수의 애플 사용자가 전향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아이폰, 아이패드, 홈팟은...

  19. 구글 픽셀 슬레이트 체험기 “차세대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바로 이런 느낌”

  20. 2018.10.11
  21. 픽셀 슬레이트(Pixel Slate)는 구글이 최초의 픽셀 브랜드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공개한 지 3년이 흐른 후 공개한 새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9 파이가 아닌 크롬 OS를 구동하는 태블릿이다. 겉모습만 봐서는 잘 모를 수도 있다. 픽셀 슬레이트를 책상 위에 두면 픽셀 C나 다른 4:3 비율의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검정색 베젤이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고, 포고 핀과 USB-C 포트가 있다. 자세히 봐야만 픽셀 슬레이트의 차이점을 ...

  22. 구글 플러스 보안 사고 6개월간 숨긴 구글… 구글 플러스는 폐쇄 예정

  23. 2018.10.11
  24. 구글 플러스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크게 관심이 없는 것이 분명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구글은 올해 초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2015년 이후 50만 개의 비공개 프로필에 액세스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결함’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이름, 이메일 주소, 생일, 성별, 프로필 사진, 거주지, 직업, 관계 상태 등이 포함된다. 이는 상당히 많은 데이터가 유출됐다는 의미다. 더 나쁜 ...

  25. 구글 픽셀 슬레이트 : 주목해야 할 기능과 사양, 그리고 특징들

  26. 2018.10.10
  27. 구글 픽셀 슬레이트는 최초의 크롬 태블릿이 아니지만, 크롬 태블릿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이다. 화요일 구글의 메이드 바이 구글(Made by Google) 행사에서 구글은 “구글 슬레이트는 태블릿이 되고자 하는 노트북이나 컴퓨터인 척 하는 휴대폰인 태블릿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픽셀 슬레이트는 구글이 크롬OS를 어떻게 변화시키고자 하는지 보여준다. 픽셀 슬레이트는 터치, 펜, 음성 입력을 모두 컴팩트하고 다양한 폼팩터로 제공...

  28. “더 빨라졌다” 구글 3세대 크롬캐스트 발표…4K 비디오는 미지원

  29. 2018.10.10
  30. 구글이 35달러짜리 크롬캐스트의 디자인과 성능을 업데이트했다. 하지만 4K 비디오는 지원하지 않는다. 3세대 크롬캐스트는 전작보다 15% 더 빨라졌고, 1080p 비디오를 최대 60fps까지 지원한다. 2세대 크롬캐스트는 1080p 비디오를 30fps까지 지원했다. 대부분 영화와 TV 프로그램은 30fps로 재생되지만, 일부 유튜브 비디오나 실시간 스트리밍, 스포츠 중계 등을 편리하게 볼 수 있다. 아마존 파이어 TV 스틱이나 로쿠 스...

  31. 구글 픽셀 3, 주목해야 할 5가지 특징

  32. 2018.10.10
  33. 구글의 세상에선 하드웨어 사양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점은 자명하다. 픽셀 3(Pixel 3, 시작가 799달러)과 픽셀 3XL(Pixel 3XL, 시작가 899달러)가 각각 5.5인치, 6.3인치 디스플레이 및 2개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또한 이 모든 것들이 9일 ‘메이드 바이 구글(Made by Google)’ 행사에서 확인됐다. 하지만 픽셀 스마트폰의 진짜 ‘마술&...

  34. 한국 IDG, 10월 31일 UX World 2018 fall 컨퍼런스 개최

  35. UX
    2018.10.08
  36. 한국 IDG가 10월 31일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6F)에서 UX World 2018 spring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2회째를 맞이한 한국 IDG의 UX World 컨퍼런스는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를 위한 UX의 진화”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에어비앤비, 구글, 우버, 페이스북, 프로그, HSBC, 투비소프트 등 선진적인 UX로 주목받는 기업의 연사들이 참여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는 특히 비즈니스를 위...

  37. 크롬북이 생각보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더 큰 위협인 이유

  38. 2018.10.08
  39. 크롬북(Chromebook)을 기억하는가? 대형 작업을 위해 대형 운영체제를 사용할 필요 없이 인터넷 액세스만 되는 가벼운 것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입증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았어야 하는 작고 저렴한 노트북이다. 소프트웨어 1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장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기타 대형 클라이언트 기반 소프트웨어 없이 무료 구글 문서(Google Docs)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할 하드웨어였다. 하지만 그...

  40. “크롬OS가 궁금하다면” 구형 PC를 새 크롬북으로 바꾸는 방법

  41. 2018.10.05
  42. 가벼운 크롬OS로 느린 구형 PC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크든 작든 어느 조직에든 숨은 자산, 즉 유용성을 잃었거나, 현재의 소프트웨어를 가동하기에는 너무 느리거나, 보안된 덜된 운영 체계를 이용하는 오래된 노트북과 데스크톱이 있다. 물론 대단히 가치 있는 것들은 아니다. 그러나 이를 크롬북(Chromebooks)으로 변환함으로써 이들에게 간단히 새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크롬OS는 윈도우 및 맥OS보다 더 가볍고, 더 적은 자원...

  43. 글로벌 칼럼 | 구글의 인박스 서비스 종료, 열성 사용자 내치는 또 한 번의 실책

  44. 2018.09.18
  45. 인공 지능에서 온갖 기술적 우위를 자랑하는 구글도 자연 지능에서는 의외로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이런 저런 움직임 속에서 승리를 목전에 두고 실책을 저지른다. 원인은 구글의 문화가 열정적 사용자의 가치를 모른다는 점이다. 필자는 구글이 사용자 수를 관찰하고, 측정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에든 분석법을 적용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철저한 애널리틱스 접근법은 위력적이지만, 측정할 수 없는 요소에서는 맹점을 드러낼 수 있다. 예컨대 사용자의 열의와 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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