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았다. 잠시 뒤로 물러나, 올 한 해 모바일 기술 세계에는 어떤 흥미로운, 또 진을 빼게 만드는 변화가 있을까 생각해보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집중하기 힘든 명상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특히 끊임없이 우리들의 촉촉한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
2020.01.09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
2020.01.09
지난해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가장 큰 뉴스는 IBM의 공식적인 레드햇 인수 발표였다. 이로써 잠재적인 규제 장벽을 넘어 영향력이 큰 OS 기업인 레드햇이 빅블루(Big Blue)의 일원이 되었다.   ​ ⓒGetty Images Bank 평 ...
지난 10년간 구글은 여러 신규 제품을 선보이고 또 서비스를 중단하며 바쁘게 보냈다. 거의 150개의 앱과 서비스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데, 여전히 우리 기억 속에는 ‘새로운’ 인기 있는 서비스들도 포함되어 있다. 2019년만 하더라도 인박스(Inbo ...
2020.01.06
아이패드, 울트라북, 웨어러블, VR, 그리고 여러 스마트 홈 디바이스가 등장한 2010년대가 저물었다. 이 많은 일이 2019년에만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2010년대의 마무리라는 측면에서 지난해는 매우 중요한 한 해였다. 더불어 여러 인기 없는 서 ...
인공지능은 윤리, 감성 지능, 인간-컴퓨터 협력에 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다. 어떤 사람들은 AI가 기술을 부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기업이 AI를 활용하는 방법과 잠재력을 강조하는 <테크월드(Techworld)>에 ...
2020.01.02
양자컴퓨팅과 관련 분야의 미래는 확실한 부분이 거의 없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정말 파괴적인 혁신을 가져온다는 점이다. 양자 응용 분야에서 일하는 많은 엔지니어가 양자 기술의 잠재력이 가져올 지각 변동 같은 변화를 예측했다. 그러나 이런 사람 ...
2019년 미국의 의료 디지털 변혁은 느리지만, 꾸준히 성공을 이루었다. 필자가 지난해 밝힌 여러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몇 가지 영역에서는 괄목할 만한 진척이 있었다. 하지만 전반적인 디지털 혁신 속도는 다른 경제 부문과 비교해 여전히 느리다.&n ...
금융산업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에서 벗어난 지 10년이다. 그러나 지금도 곳곳에서 금융 위기의 충격파를 여전히 느낄 수 있다. 영국의 경우 2018년 수립된 오픈뱅킹 규정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을 전망이다. 또 새로 구성된 과반수의 영 ...
구글의 괴팍한 성격은 어지간한 사람이면 다 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수호자다. 구글은 우리에게 몇몇 유망한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이에 대해 구글이 가진 의지와 높은 이상을 성심껏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해당 서비스를 열심히 도입해 우 ...
크롬북은 기업의 주류 컴퓨터로 부상하는 중일까? 아직 그렇게 보긴 힘들다. 하지만 크롬 OS로 구동되는 이 노트북이 시장에서 상당한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기업들이 클라우드 인프라와 앱으로 이동하면서 이런 경향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
한 때 ‘미니멀리즘’의 상징이었던 크롬 브라우저는 이제 최신 기술과 각종 확장 프로그램으로 무장한 ‘만능’ 브라우저로 자리매김했다. 덕분에 조금만 방심해도 브라우저가 너무 느려지거나, 서드파티 확장 프로그램이 불필요하게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
2019.12.12
구글은 보통 최신 브라우저 업데이트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데, 크롬 79에는 꽤 중요한 성능 및 보안 업데이트가 포함됐다. 피싱 보호 기능과 크롬이 PC의 메모리를 소모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한 사용하지 않는 탭 동작 중단과 함께 특히, 사용자의 비밀 ...
2019.12.11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베어메탈 서비스는 가상화 서비스에 비해 뒤처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클라우드가 주로 활용되는 탄력적인 애플리케이션이나 개발자 환경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체제를 탑재한 인스턴스에 잘 맞기 때문이다. 베어 메탈이라는 용어 자체 ...
모두 그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구글의 설립자 래리와 세르게이가 은퇴한다는 소식 말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아왔던 오래된 세계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20년 전에 습하고 냄새나는 차고에서 구글을 시작한 두 친구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의 ...
2019.12.09
  1. 2020년에 주시해야 할 안드로이드 관련 트렌드 7가지

  2. 2020.01.09
  3. 새해를 맞았다. 잠시 뒤로 물러나, 올 한 해 모바일 기술 세계에는 어떤 흥미로운, 또 진을 빼게 만드는 변화가 있을까 생각해보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집중하기 힘든 명상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 특히 끊임없이 우리들의 촉촉한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

  4. '빅 3 구도는 바뀌지 않는다'··· 2020년 클라우드 시장 및 기술 전망

  5. 2020.01.09
  6. 클라우드의 지배력이 점점 더 막강해지면서 빅 3 클라우드 업체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자 인재와 노하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생태계는 광범위하고 복잡하지만 새로운 공통적인 트렌드가 등장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향후 10년 동안 해당 ...

  7. 컨테이너, M&A, 미-중 관계로 본 '2020년 오픈소스 전망'

  8. 2020.01.06
  9. 지난해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가장 큰 뉴스는 IBM의 공식적인 레드햇 인수 발표였다. 이로써 잠재적인 규제 장벽을 넘어 영향력이 큰 OS 기업인 레드햇이 빅블루(Big Blue)의 일원이 되었다.   ​ ⓒGetty Images Bank 평...

  10. IDG 블로그 | 2030년에는 보지 못할 구글의 주요 제품

  11. 2020.01.06
  12. 지난 10년간 구글은 여러 신규 제품을 선보이고 또 서비스를 중단하며 바쁘게 보냈다. 거의 150개의 앱과 서비스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데, 여전히 우리 기억 속에는 ‘새로운’ 인기 있는 서비스들도 포함되어 있다. 2019년만 하더라도 인박스(Inbo...

  13. “시작은 찬란했으나 끝은 미약한” 2019년에 사라진 기술과 서비스

  14. 2020.01.02
  15. 아이패드, 울트라북, 웨어러블, VR, 그리고 여러 스마트 홈 디바이스가 등장한 2010년대가 저물었다. 이 많은 일이 2019년에만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2010년대의 마무리라는 측면에서 지난해는 매우 중요한 한 해였다. 더불어 여러 인기 없는 서...

  16. 인공지능 관련 TED 강연 15선

  17. 2020.01.02
  18. 인공지능은 윤리, 감성 지능, 인간-컴퓨터 협력에 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다. 어떤 사람들은 AI가 기술을 부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기업이 AI를 활용하는 방법과 잠재력을 강조하는 <테크월드(Techworld)>에...

  19. 2020년 실제 작동하는 양자컴퓨터가 등장할까

  20. 2020.01.02
  21. 양자컴퓨팅과 관련 분야의 미래는 확실한 부분이 거의 없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정말 파괴적인 혁신을 가져온다는 점이다. 양자 응용 분야에서 일하는 많은 엔지니어가 양자 기술의 잠재력이 가져올 지각 변동 같은 변화를 예측했다. 그러나 이런 사람...

  22.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2020년 미국 의료계에 부는 디지털 변혁의 바람

  23. 2019.12.30
  24. 2019년 미국의 의료 디지털 변혁은 느리지만, 꾸준히 성공을 이루었다. 필자가 지난해 밝힌 여러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몇 가지 영역에서는 괄목할 만한 진척이 있었다. 하지만 전반적인 디지털 혁신 속도는 다른 경제 부문과 비교해 여전히 느리다.&n...

  25. '오픈뱅킹이 대세?' 2020년 금융 기술 전망

  26. 2019.12.27
  27. 금융산업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에서 벗어난 지 10년이다. 그러나 지금도 곳곳에서 금융 위기의 충격파를 여전히 느낄 수 있다. 영국의 경우 2018년 수립된 오픈뱅킹 규정이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을 전망이다. 또 새로 구성된 과반수의 영...

  28. IDG 블로그 | '2019년 구글 무덤으로'··· 아깝지만 사라진 3가지 서비스

  29. 2019.12.17
  30. 구글의 괴팍한 성격은 어지간한 사람이면 다 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수호자다. 구글은 우리에게 몇몇 유망한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이에 대해 구글이 가진 의지와 높은 이상을 성심껏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해당 서비스를 열심히 도입해 우...

  31. 크롬북이 기업에 이상적인 7가지 이유

  32. 2019.12.16
  33. 크롬북은 기업의 주류 컴퓨터로 부상하는 중일까? 아직 그렇게 보긴 힘들다. 하지만 크롬 OS로 구동되는 이 노트북이 시장에서 상당한 관심을 얻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기업들이 클라우드 인프라와 앱으로 이동하면서 이런 경향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

  34. “다재다능한 No. 1 브라우저” 크롬 완전정복

  35. 2019.12.12
  36. 한 때 ‘미니멀리즘’의 상징이었던 크롬 브라우저는 이제 최신 기술과 각종 확장 프로그램으로 무장한 ‘만능’ 브라우저로 자리매김했다. 덕분에 조금만 방심해도 브라우저가 너무 느려지거나, 서드파티 확장 프로그램이 불필요하게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37. 구글 크롬 79, 비밀번호 탈취 경고 기능 내장

  38. 2019.12.11
  39. 구글은 보통 최신 브라우저 업데이트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데, 크롬 79에는 꽤 중요한 성능 및 보안 업데이트가 포함됐다. 피싱 보호 기능과 크롬이 PC의 메모리를 소모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한 사용하지 않는 탭 동작 중단과 함께 특히, 사용자의 비밀...

  40. 구글 클라우드, 베어메탈 솔루션 출시…레거시 앱 마이그레이션 시장 공략

  41. 2019.12.10
  42.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베어메탈 서비스는 가상화 서비스에 비해 뒤처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클라우드가 주로 활용되는 탄력적인 애플리케이션이나 개발자 환경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체제를 탑재한 인스턴스에 잘 맞기 때문이다. 베어 메탈이라는 용어 자체...

  43. 구글 설립자 래리 페이지·세르게이 브린 은퇴의 6가지 의미

  44. 2019.12.09
  45. 모두 그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구글의 설립자 래리와 세르게이가 은퇴한다는 소식 말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아왔던 오래된 세계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20년 전에 습하고 냄새나는 차고에서 구글을 시작한 두 친구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구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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