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증강현실로 재탄생” 마인크래프트 어스, 얼리 액세스로 출시

Mark Hachman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인크래프트 어스(Minecraft Earth)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했다. 이제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라면 누구라도 프리뷰 버전을 다운로드해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인크래프트 어스 트위터 계정이 화요일 아침 이 소식을 전하자마자 필자는 안드로이드 폰으로 다운로드해 게임을 플레이했다. iOS와 안드로이드용 앱의 다운로드 링크는 마인크래프트 어스 페이지에도 있다.
 
사용자는 마인크래프트 어스의 빌드를 일반적인 물체 위에 둘 수 있지만, 밝은 환경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Mark Hachman / IDG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월 비공개 베타로 마인크래프트 어스를 발표했다. 이번 얼리 액세스 출시로 이제 누구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의 주변을 증강된 시야로 탐색할 수 있으며, 마인크래프트 블록이나 기타 아이템을 모아 자신의 빌드(Build)에 사용할 수 있다. 빌드는 본질적으로 작은 마인크래프트의 장면으로, 사용자는 이 빌드를 견고하고 평평한 객체 위에 놓고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야외 환경일 필요도 없다. 필자는 주변에 누워있는 구형 데스크톱 PC 섀시에 작은 언덕을 올리기도 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의 탐색 화면. 다른 사용자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고 점잖게 플레이하라는 경고가 나온다. ⓒ Mark Hachman / IDG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7.0 누가 이상 버전을, 아이폰 사용자는 iOS 10 이상 버전이 필요하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나 엑스박스 라이브 계정과 앱스토어 로그인도 필요하다. editor@itworld.co.kr


2019.11.13

“증강현실로 재탄생” 마인크래프트 어스, 얼리 액세스로 출시

Mark Hachman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인크래프트 어스(Minecraft Earth)를 얼리 액세스로 출시했다. 이제 안드로이드와 iOS 사용자라면 누구라도 프리뷰 버전을 다운로드해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인크래프트 어스 트위터 계정이 화요일 아침 이 소식을 전하자마자 필자는 안드로이드 폰으로 다운로드해 게임을 플레이했다. iOS와 안드로이드용 앱의 다운로드 링크는 마인크래프트 어스 페이지에도 있다.
 
사용자는 마인크래프트 어스의 빌드를 일반적인 물체 위에 둘 수 있지만, 밝은 환경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Mark Hachman / IDG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월 비공개 베타로 마인크래프트 어스를 발표했다. 이번 얼리 액세스 출시로 이제 누구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의 주변을 증강된 시야로 탐색할 수 있으며, 마인크래프트 블록이나 기타 아이템을 모아 자신의 빌드(Build)에 사용할 수 있다. 빌드는 본질적으로 작은 마인크래프트의 장면으로, 사용자는 이 빌드를 견고하고 평평한 객체 위에 놓고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야외 환경일 필요도 없다. 필자는 주변에 누워있는 구형 데스크톱 PC 섀시에 작은 언덕을 올리기도 했다. 
 
마인크래프트 어스의 탐색 화면. 다른 사용자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고 점잖게 플레이하라는 경고가 나온다. ⓒ Mark Hachman / IDG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7.0 누가 이상 버전을, 아이폰 사용자는 iOS 10 이상 버전이 필요하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나 엑스박스 라이브 계정과 앱스토어 로그인도 필요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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