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1

“초미니 PC 전성시대” 손안에 쏙 들어오는 초소형 컴퓨터 10선

Brad Chacos | PCWorld
‘내가 가장 얇고 가볍다’고 큰소리치는 최신 노트북마저 비대해 보이게 하는 데스크톱이 있다. 오래 전부터 컴퓨터의 크기는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최근 들어 갑자기 그 속도가 빨라졌다. 칩 제조업체들이 성능을 희생하지 않고 전력 소비를 낮춘 프로세서를 만드는 데 집중하면서 CPU의 발열 문제는 대부분 해결됐다고 할 수 있다. 덕분에 최근의 초소형 PC들은 과거 마이크로컴퓨터의 조잡함, 불편함과는 차원이 다른, HD 비디오를 재생하고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동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할 만큼 발전했다.
스틱 형태의 PC부터 카드 한 다발 크기에 불과한 박스형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다양한 컴퓨터를 소개한다. 우선 초소형 PC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촉발시킨 제품부터 시작해 보자.  editor@itworld.co.kr
2015.04.21

“초미니 PC 전성시대” 손안에 쏙 들어오는 초소형 컴퓨터 10선

Brad Chacos | PCWorld
‘내가 가장 얇고 가볍다’고 큰소리치는 최신 노트북마저 비대해 보이게 하는 데스크톱이 있다. 오래 전부터 컴퓨터의 크기는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최근 들어 갑자기 그 속도가 빨라졌다. 칩 제조업체들이 성능을 희생하지 않고 전력 소비를 낮춘 프로세서를 만드는 데 집중하면서 CPU의 발열 문제는 대부분 해결됐다고 할 수 있다. 덕분에 최근의 초소형 PC들은 과거 마이크로컴퓨터의 조잡함, 불편함과는 차원이 다른, HD 비디오를 재생하고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동하기에 충분한 성능을 제공할 만큼 발전했다.
스틱 형태의 PC부터 카드 한 다발 크기에 불과한 박스형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다양한 컴퓨터를 소개한다. 우선 초소형 PC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촉발시킨 제품부터 시작해 보자.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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